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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w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효율 향상과 환경 친화적 자원 순환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주로 화학공학적 공정 최적화, 폐기물 자원화, 그리고 청정 에너지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특히 소각灰, 폐플라스틱, 해산물 껍질 등 산업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머신러닝 기반 예측 모델과 최적화 기법을 활용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수소 생산, 냉각 에너지 재활용, 탄소 포집 등 지속가능한 공정 설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진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청소년기 및 노년기의 사회적 관계가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학교 내 학생 간 및 교사-학생 관계, 가족 배경의 영향, 이주 배경에 따른 사회적 영향의 차이를 분석하며, 노년기의 고립감, 정서적 유대감, 가족 돌봄의 중요성 등에도 초점을 맞춥니다. 이는 정책적 개입과 건강 증진 전략 수립에 기여하는 실증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Jin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전자소자 및 발광 장치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발광다이오드(PeLED), 양자점 발광다이오드(QLED), 그리고 유기/산화물 기반 트랜지스터를 중심으로 나노소재와 박막 전자소자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하 수송층의 최적화, 표면 결함 제어, 저온 공정 기술을 통해 고효율·장수명의 유기·반도체 발광 소자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연성 있는 디스플레이 기술과 마이크로LED 통합 기술을 접목한 액티브 매트릭스 디스플레이 개발도 중요한 연구 방향입니다.
Kotiba Hamad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고분자, 특히 폴리락티드산(PLA)을 중심으로 한 고분자 혼합체 및 복합재료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혼합물의 유동성, 기계적·열적 특성 향상 및 응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레오로지 및 공정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PLA와 LDPE 등의 혼합체를 통해 경제성과 가공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소재 개발을 위한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링과 금속 합금의 기계적 성질 개선 기법 등 다학제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이시로 기시모토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조현병의 장기적 치료 효과와 약물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장기주사제(라이브러리형 항정신병제, LAI)의 치료 효과와 약물 순응도, 병원화 위험 감소 여부를 임상적 연구, 메타분석, 자연적 관찰 연구를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특히 실생활 환자 집단에서의 효과를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 및 양극성 장애에 대한 초고속 작용 NMDA 수용체 억제제의 임상적 잠재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aruki Kitazawa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면역 조절 기전과 유산균 기반 프로바이오틱스의 면역조절 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LR2와 A20를 통해 조절되는 면역 톨러런스 유도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이는 장염 및 염증성 장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또한 가축과 인간의 장 건강 향상을 위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및 그 유래 물질(예: EPS)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기체 수화물의 안정성과 상 평형을 제어하기 위해 나노미세 다공성 소재(특히 실리카 젤)를 활용한 신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메탄, 에탄, 프로판, HFC-134a, 염화탄소계 화합물 등 다양한 기체의 수화물 형성 거동을 다공성 매트릭스 내에서 실험적으로 분석하며, 수소 저장, 기체 분리, 오염물질 회수 등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공 크기의 영향을 고려한 상 평형 모델링과 수화물 생성 동역학을 동시에 고려한 통합적 설계 기반의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Kyung Cheol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광전자소자 기반의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웨어러블 기기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폴리머 태양전지, 섬유형 전자소자 등 유기 반도체 기반의 신소재 및 구조 설계를 통해 웨어러블 헬스케어, 스마트 의복, 유연 디스플레이 등 미래형 응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저전압, 내구성 있는 소자 설계와 함께 장치의 유연성과 수명을 극대화하는 캡슐화 및 재료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아쓰야 히시야마 교수의 연구실은 에피제네틱스와 세포 분열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DNA 메틸화 유지, 복제 및 손상 복구와 관련된 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UHRF1, DNMT1, Dnmt1과 관련된 유비퀴틴화 및 탈유비퀴틴화 메커니즘, 그리고 Okazaki 조각 결합에 관여하는 LIG3-XRCC1 복합체의 기능을 Xenopus 계착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등 질병에서의 유전자 조절 이상 메커니즘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ung Min Han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과 암의 약물 내성 메커니즘을 해소하기 위한 대사 재프로그래밍과 아미노산 대사의 핵심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루타민 대사와 tRNA 합성효소 복합체의 신호전달 기능을 통해 세포 생존과 암세포의 내성을 조절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암 치료의 새로운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의 대사 재편성과 세포 사멸 조절 메커니즘의 통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접근입니다.
Dong-Gyu Jo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 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에서의 단백질 수영성 변화와 세포 사멸 경로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O-GlcNAc 수영성의 변화가 아밀로이드 베타 축적과 난소세포사(necroptosis)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뇌질환 치료의 새로운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류머티스 관절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에 대비한 표적 치료제 개발을 위해 히알루론산 기반 약물 접합체를 활용한 pH 민감성 약물 방출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Sung-Hoon Ahn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소재와 유연한 액추에이터 기반의 생체모방형 로봇 및 신소재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hape memory alloy(SMA) 기반의 소프트 액추에이터, 스마트 소프트 컴posit(SSC)를 활용한 유연한 구동장치 개발과, 이를 응용한 생체모방 수영 로봇, 유연한 스트레인 센서 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Fused Deposition Modeling(FDM) 3D 프린팅의 기계적 거동 예측 및 최적화에 관한 분석 모델링도 함께 수행하고 있어, 제조 공정과 소재의 융합적 응용이 두드러집니다.
이카로 아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스테롤과 트라이터펜의 생합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효소, 특히 스쿠알렌 사이클라제와 옥시스쿠알렌 사이클라제의 구조 및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구조 분석, 유전자 기반 생합성 경로 규명, 그리고 고도로 복잡한 자연물의 구조 결정 기법(예: 결정 스폰지법)을 응용하여 신소재 자연물의 생합성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곰팡이 유래 메로테르펜 및 알로에에서 발견된 신규 타입의 3형 폴리케타이드 합성효소의 기능 규명을 통해 다이버시티가 높은 자연물의 생합성 원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Cheorun Jo 교수의 연구실은 가금류 육류의 품질 향상과 안정성을 위한 천연 항산화제의 기능성 및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용식물 추출물, 해양 유래 생체활성肽, 식물성 에센셜 오일 등 천연 성분을 활용한 지방산화 억제 및 육류 품질 개선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냉장 저장 중 육류의 산화와 품질 저하를 방지하는 데 기여하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의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Seishi Ogawa 교수의 연구실은 골수이四项성증후군(MDS)을 비롯한 혈액계 종양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RNA 스플라이싱, 에피제네틱 조절, DNA 메틸화와 관련된 유전자 변이의 기능적 역할과 임상적 영향을 분석하며, MDS의 분류 및 진단 기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SF3B1 돌연변이가 포함된 MDS는 고유한 임상 양상과 예후를 보이며, 이는 새로운 질환 유형으로 인정받을 만큼 중요한 연구 주제입니다.
Dae-Woon Lim 교수의 연구실은 메탈-유기 프레임워크(MOF)를 핵심 소재로 활용해 고성능 수소 저장 및 수소 이온 전도성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구조화된 마그네슘 나노결정체와 MOF의 복합체를 통해 수소의 물리적·화학적 흡착 특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며, 높은 수소 저장 용량과 낮은 탈착 온도를 실현합니다. 또한, 수소 결합과 표면 기능화를 통한 고온에서도 뛰어난 수소 이온 전도도를 확보한 MOF 소재의 설계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하이운산 황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형 컴퓨팅을 구현하기 위한 나노스케일 전자 소자 기반의 뉴모르픽 시스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RRAM(저항성 스위칭 메모리) 기반의 학습 가능한 시냅스 소자와 타입 전환 특성을 활용한 스파iking 뉴런 소자 개발을 통해 초소형·저전력 뉴럴 네트워크 하드웨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질소 가스를 이용한 고질적 산화질화막 제조 기술을 통해 소자 신뢰성과 전기적 특성을 극대화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Hyung Joon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반응이 적고 생분해성 우수한 박테리아 및 해양 단백질을 활용한 생체접착제, 나노섬유 필터를 통한 고성능 마스크 재사용 기술 개발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단백질 표면 표지 기술과 유전자공학적 접근을 통해 인공 단백질을 설계하고, 이를 응용한 의료 및 환경 분야의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크영 교수 연구실은 생체 이미징을 위한 고감도·고해상도 광학 프로브 및 나노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광자형 분광법을 활용한 뇌질환(알츠하이머병 등)의 생체 내 동적 모니터링, 근적외선 발광 나노입자, 그리고 다공성 실리콘 기반의 표면 기능화 기술을 통해 생물학적 분자 감지 및 의료 응용을 위한 혁신적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생물의학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기초-응용 연계형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Won Bo Lee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및 계면활성 물질의 자가조립 메커니즘을 다각도로 연구합니다. 비극성 고분자, 비이온성 리피드, 다블록 공중합체 등에서 나타나는 복잡한 매크로상태 구조와 상도 변화를 이론적 모델링과 분자역학 시뮬레이션을 통해 규명합니다. 특히 수소결합, 친수성/비극성 상호작용, 엔트로피 기여 등 미세한 상호작용의 조합이 어떻게 다층적 나노조직을 형성하는지를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응용적으로는 에너지 저장, 탄소 포집, 촉매 설계 등 실용적 응용을 겨냥한 물질 설계 원리를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