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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seok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지반공학 및 터널링 분야에서의 안정성 분석과 지속가능한 인프라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사태 안정성 평가, 시멘트 기반 지질보강의 거동 해석, 터널명확화기(TBM) 터널링의 위험 관리 모델 개발 등 실용적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수치 해석과 실험적 방법을 융합한 고도화된 분석 기법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하루키 코이케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병증, 특히 퇴행성 신경질환과 알코올성 신경병증의 임상 및 병리학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퇴행성 간질환인 FAP TTR 메티오닌30형의 조기 및 만성기 발병 양상의 차이를 규명하고, 알코올성 신경병증과 타미네 결핍성 신경병증의 임상적 구분을 위한 정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변의 기전과 임상 양상 간의 연관성을 밝혀내는 병리신경학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켄이치 나가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열역학적 반응성 폴리머, 특히 폴리(N-이소프로필아크라미드)(PIPAAm)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표면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포 부착 및 탈착을 온도로 제어할 수 있는 생물의학적 응용, 예를 들어 세포 시트 생성 및 대량 세포 배양을 위한 마이크로캐리어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고도로 제어된 표면 기반의 크로마토그래피 및 생체분자의 정제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에서의 아톰 전이 라디칼 중합(ATRP)을 활용한 고밀도 폴리머 브러시 형성 기술이 핵심 기술입니다.
Pang-jo Chun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구조물 정밀 진단과 자동화된 손상 평가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콘크리트 및 아스phalt 도로의 균열 탐지, 다중 이미지 기반 3D 손상 모델링, 그리고 이미지 기반 손상 설명 문장 생성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반의 정량적 손상 평가, 특히 불확실성 추정과 도메인 적응 기법을 활용한 고정밀 세분화 기술도 주요 연구 분야입니다. 연구는 실용성과 비용 효율성을 고려해 소규모 다리나 도로 구조물에도 적용 가능한 저비용 측정 장치 및 자동화된 이미지 분석 시스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사후미 나카무라 교수의 연구실은 복합성장·췌장외과 분야에서 라식적·로봇수술을 중심으로 한 최신 수술 기법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강경 복합성장절제술(Laparoscopic Distal Pancreatectomy, LDP)과 개방성 복합성장절제술의 비교 분석을 통해 수술 후 회복과 합병증 등 주요 임상 결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의 학습곡선 분석을 통해 초보 수술의 질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임상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Keishi Fujio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허용성과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IL-10을 분비하는 조절성 T세포(Treg)와 IL-27이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Egr-2 전사인자와 LAG-3 단백질이 T세포의 조절 기능 유도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내며,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T세포 수용체 기반 면역세포 치료 기술 개발을 통해 종양 및 병원체에 대한 항원 특이적 면역 반응을 강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편안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간호사의 정서적 소진과 직장 환경이 환자 안전 및 간호사의 직무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 안전을 위한 의사소통 문화, ‘말하기’의 장벽을 줄이기 위한 리더십 전략, 교육적 개입이 학생 간호사의 안전 역량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현장에서의 안전 문화 조성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김정련 교수 연구실은 광기반 진단 및 치료 기술을 중심으로, 특히 근적외선 영역(이차 근적외선, NIR-II)에서의 고해상도 이미징과 양자점 기반 광열/광동역 치료를 위한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상태에서 발광이 증가하는 충진형 발광(AIE) 원리에 기반한 스마트 프로브를 설계하여, 종양의 특수 환경(산성, 과산화수소 등)에 반응하는 정밀한 신호 조절 기술을 확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의 이질성과 복잡한 생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외부 자극(빛, 자기장 등)에 반응하는 변형 가능한 나노소재의 개발을 통해 정밀의료와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샘리 M. 샤판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센서 및 부식 억제제 개발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프타머 기반의 생물감지기(아프타센서)와 산성 환경에서의 철강 부식 방지에 효과적인 신소재 표면활성제를 개발하며, 나노구조 및 표면 분석 기법을 활용한 메커니즘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비침습적 생체모니터링 기술, 특히 땀을 이용한 생체정보 측정 장치의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소 타쿠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도로 정밀한 고분자 합성 기반의 나노구조 고분자 재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블록의 정밀 제어를 위한 고분자화 반응 메커니즘과 촉매 시스템(예: t-Bu-P4, 알칼리 metal 카복실산염)의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다가닥성, 도넛형, 퇴장형 구조를 가진 복합형 고분자 및 다블록 폴리에스터의 합성과 나노조직 제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스케일에서의 기능성 재료 설계와 응용에 기여합니다.
Jinhan Ch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레이어-바이-레이어(LbL) 기반의 다층 고분자 필름 및 나노구조 재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하 밀도, pH 조절, 고분자 조합을 통한 광학적 성질 제어와 자가 조립 메커니즘을 활용한 다공성 필름, 수소결합 및 전기적 상호작용을 통한 기능성 필름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필름은 약물 방출, 소프트 로봇, 유기 트랜지스터 메모리 등 응용 분야로 확장 가능하며, 자가 분해 가능성과 전기적 제어 능력까지 갖춘 스마트 재료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ung-Ho Lee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 특히 태양광 발전, 수소 생산, 전기화학적 에너지 장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요 연구는 2차원 물질 기반 광검출기, 실리콘 기반 광전극의 안정성 향상, 나노정렬 실리콘 나노와이어를 통한 효율 향상, 그리고 고성능 전기화학적 촉매를 포함합니다. 특히, 표면 공학과 나노구조 제어를 통해 전자적·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안상현 교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에너지 변환 기술, 특히 수소 발생 반응(HER)과 이산화탄소 환원 반응(CO₂RR)을 위한 고성능 저가 전이금속 기반 촉매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니켈 기반 나노구조물, 텅스텐/몰리브덴 디 sulfide(TMD), MOF 및 그 유도체 소재를 활용해 촉매의 표면적 특성과 전자적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높은 반응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특히, 박막 전기화학적 방법과 원자 구조 분석 기법을 융합한 고도의 재료 설계가 특징입니다.
Seongj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 인터페이스와 나노소재를 융합한 생체 적합성 장치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뇌조직과 유사한 유연성과 생체적합성을 지닌 하이드로젤 기반 다기능 센서 및 액추에이터 시스템을 통해 장기적인 신경 회로 모니터링과 조절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탄소나노튜브의 화학 기능화 예측 모델, 2D 반도체 기반 집적회로, 광유도 신경 성장 제어 등 신경전자 및 바이오닉스 분야의 핵심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현운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 및 폐암과 같은 소견암의 정밀의료를 목표로, 유전적 생물지표(예: TMB), 영상 생체지표(예: 미오스테아토시스), 수술 방법의 최적화(예: 로봇수술, RS vs. OS) 등을 기반으로 암의 예후 예측 및 치료 전략 수립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조직학적 특성과 유전적 변이를 융합한 예측 모델 개발과 장기 생존과 관련된 생체지표의 표준화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이는 환자 중심의 맞춤 치료를 실현하기 위한 임상적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Wonyoung Choe 교수의 연구실은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및 금속 유기 다각형체(MOPs)를 중심으로 한 다공성 나노소재의 합성과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전달 시스템에서의 안정성과 표적성 향상을 위한 효소 반응성 게이트키커 설계, 그리고 포르피린 기반 MOFs의 구조 제어와 전자 구조 제어를 통한 기능성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의료, 촉매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연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미생물학과 환경 유전체학을 기반으로 자연계와 도시 환경의 미생물 공동체가 오염물질에 어떻게 적응하고 기능하는지를 연구합니다. 주로 계류, 호수, 하천 등 수생 생태계에서의 항생제, 항균제, 항균성 화학물질(예: 벤잘코늄 염화물, 트리클로산)에 의한 미생물군집의 변화와 생물분해 메커니즘을 메타유전체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에서의 미생물 다양성, 생태적 상호작용, 그리고 바이러스-바이러스 기생 관계(비로파지)의 생태적 영향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미티노리 사이토우 교수의 연구실은 배아 발달 중에 발생하는 배아줄기세포와 생식세포의 결정적 전환 과정, 특히 원시생식세포(PGC)의 유전자 및 에피제네틱적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생식세포 형성 과정에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에피제네틱 재프로그래밍, DNA 메틸화 제거, 게놈 안정성 유지 메커니즘을 단일세포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체외 생식세포 유도(체외 생식세포 생성) 기술의 개발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우진형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치료의 최신 지침과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강경 수술을 통한 D2 림프절 단절 및 미세영상 기반 림프절 정확한 절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생물학적 마커(예: MSI, PD-L1)를 활용한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조기 위암에서 특수한 유형인 소엽세포형(SEC)의 임상적 특성과 수술 적응 범위를 규명함으로써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요시노부 바바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분자 분리 및 진단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고해상도 전기영동을 활용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분리 기술과 나노포어 기반 바이러스 진단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기반 아핀리티 리간드를 이용한 선택적 분리 기술과 머신러닝을 융합한 디지털 진단 기술의 융합 연구를 통해 정밀의료와 감염병 진단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스케일 소재와 전기화학적 분석 기반의 혁신적 진단 기술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