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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와 야스토모 교수의 연구실은 고도로 정제된 탄소 기반 나노소재, 특히 탄소 나노벨트와 탄소 나노튜브의 합성 및 기초 물성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π-전자 시스템의 선택적 확장과 C-H 활성화를 통한 광전도성 고분자 합성, 빛을 이용한 전자적 성질 제어 등 유기합성과 나노소재의 융합을 추구합니다. 특히 빛과 전자적 성질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탄소 구조체의 설계 및 합성에서 핵심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홍희원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질환과 대사질환의 유전적 기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유전적 요인과 체질량, 직업적 지위 등 생활사슬과의 상관관계를 통합적으로 분석합니다. 대규모 유전체 연관 연구(GWAS)와 에피제놈 데이터를 융합해 질병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유전적 위험 요소가 심혈관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실질적인 예방 전략으로 연결하는 데 기여합니다. 특히, 유전적 위험과 생활습관의 상호작용이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혐기성 소화 기반의 폐기물 처리 및 자원 회수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유기성 폐유출수와 가축분뇨 등의 생물학적 처리를 통해 메탄가스 생산과 오염물질 제거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합니다. 특히, 미생물 간 전자 전달 메커니즘, 공동배양 미생물 군집의 역학, pH 조절을 통한 질소 제거 등 고도화된 생물공정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의약품의 품질 평가 및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생물학적 활성 분석을 통해 환경공학과 생명공학의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Takafumi Suzuki 교수의 연구실은 Nrf2-Keap1 시스템을 중심으로 세포의 산화적 및 전기적 스트레스에 대한 방어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Keap1 단백질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지하는 다중 캐리어 기반의 복합 센서 메커니즘과 그 분자적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암 등 질병에서의 Nrf2 과도 활성화와 관련된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Nrf2의 전사 조절을 통한 세포 보호 기전의 신규 규명도 진행 중입니다.
우용렬 교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며, 전기적·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1차원 나노구조물(나노섬유, 양모 등)의 제작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코어-쉘 나노소재, 복합 나노섬유, 휘어진 섬유 기반 피에조전기 소자 및 리튬이on 배터리 음극재 개발을 통해 에너지 저장 및 스마트 소재 분야에서의 응용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고도화된 공정 기술(예: 복합 전기장, 터널링 스피닝)을 기반으로 한 재료의 미세구조 제어와 성능 향상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Shogo Kumagai 교수의 연구실은 폐플라스틱의 자원화를 핵심 목표로 하며, 특히 열분해(피로리시스)를 통한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PET 등 고분자 플라스틱의 열분해 메커니즘과 촉매 반응 경로를 실시간 분석하는 터널형 마이크로리액터-GC/MS 기반의 온라인 모니터링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금속 산화물 촉매를 활용한 유해물질 저감 및 유용 화학물질 회수 기반의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플라스틱에서 유용 성분을 고순도로 분리·재생하는 첨단 분석 기반의 공정 설계가 특징입니다.
요가라자하 엘라크네스와르안 교수의 연구실은 시멘트 및 콘크리트 기반 건축자재의 내구성과 지속 가능성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 가능한 시멘트 생산 기술, 고체 폐기물 기반 지속 가능한 콘크리트, 방사성 폐기물의 안정화 및 탄소 포집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스케일 모델링과 화학적 반응 해석을 융합한 정밀한 물성 예측 기법을 개발하여, 장기적 내구성 평가와 환경 친화적 건축 자재의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Kenta Aoyagi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에서의 이소프레노이드 생합성 경로와 관련된 핵심 효소인 HMGR의 유전자 구조와 발현 조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밀을 비롯한 식물에서의 HMGR 유전자 가족의 분리 및 비교 유전자 분석을 통해 유전자 기반의 발달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임상적 응용과도 연결된 소장 림프관확장증의 내 endoscopic 특징을 규명하여 단백질 유출성 장질환의 진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보름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막을 설계하고 응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기체 분리, 탈염, 가스 정제 등 에너지 효율적인 분리 공정을 위한 고분자막, 그래핀 옥사이드 막, 혼합 매트릭스 막(MMM) 등을 연구합니다. 자유체적 구조 제어, 결함 공 ing, 나노구조 조절 기법을 통해 막의 투과성과 선택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혁신적 설계 원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Mansoo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에너지 변환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개발과, 고감도 기계적 변형 센서의 설계 및 내구성 향상입니다. 특히, 나노입자 구조 제어, 표면 리간드 최적화, 그리고 환경 저항성 봉입 기술을 통해 실용화 가능한 소자 기반의 혁신적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기술의 상용화와 스마트 센서 기술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홍명기 교수의 연구실은 관상동맥 질환에서 stent 치료의 장기적 결과와 병변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목표로 합니다. 주로 IVUS(血管내 초음파)를 활용한 레이저 스테인팅 모니터링(LSM), 스텐트의 병변 반응 및 재관류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그리고 약물이식 스텐트의 효과성과 안정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급성 심근경색 환자에서의 병변 파손 패atters와 염증 반응의 연관성, 스텐트 길이 및 면적 등 구체적 생체 영상 지표가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Jinkee Lee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 및 표면 과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유체의 운동 제어와 표면 기반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속·저비용으로 제작 가능한 방향성 유체 이송 표면, 자가복구 가능한 미세구조 표면, 그리고 마이크로유체 연료전지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유동 제어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모방 표면, 파라핀 왁스 기반 유영성 표면, 그리고 원자력현미경을 활용한 생체 고분자 동역학 분석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기술적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Yae Wo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뇌영상 영상유전학(radiomics)과 기계학습 기반 분석을 핵심으로 하여 뇌신경질환의 정밀의료를 목표로 합니다. 주로 저-grade 뇌신생물질(예: 낮은 등급의 뇌신생물)과 파킨슨병, 정신분열증 등 신경정신질환에서 영상생물학적 지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MRI 영상에서 추출한 다차원적 영상 특징을 활용해 유전자형질, 치료 반응, 인지기능 저하 등을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Chong-Yun Kang 교수의 연구실은 고감도·고선택성 기반의 나노소재 기반 기름가스 센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활성화 메커니즘, 표면 에지 결함, 금속 나노입자 도핑, 이종접합 및 생분해성 전자소재를 활용한 실온에서의 기체 감지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경 모니터링과 의료 응용 분야에서의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다양한 2차원 물질, 나노막대, 나노도메인 등 제형 제어 기반의 나노구조 설계를 통해 기술적 혁신을 이룹니다.
한 기 초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섬유 및 나노복합재료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온에 견디는 강력한 고분자 섬유(PBO, 아라미드 등)와 탄소나노튜브, 그래핀을 포함한 나노소재를 활용한 복합섬유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기계적 강도, 전기적 전도성, 열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고성능 섬유의 제조 기술과, 이들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센서 및 구조용 복합재료의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또한, 고분자 구조 제어를 통한 물성 조절 및 나노입자와의 상호작용 메커니즘 규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갈륨(Ga₂O₃)을 중심으로 한 너비가 넓은 금속 반도체 소자 및 2차원 물질 기반의 고성능 전자·광전자 소자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블라인드 광검출기, 유연한 가스 센서, 뉴로모픽 컴퓨팅 소자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신소재와 구조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에너지 효율과 내구성을 갖춘 차세대 전력전자 및 센서 기술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칸엠츠 요시히코 교수의 연구실은 실리콘 및 게르마늄 나노구조에서 발생하는 가시광 영역의 발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산화된 실리콘 나노결정체의 표면 상태와 계면에서의 엑시톤 국소화가 발광 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 구조와 광학적 성질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페로브스카이트 반도체 나노입자 등 새로운 광학 소재의 합성 및 특성화를 통해 고효율 광전자 소자 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Nam-Chon Paek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발달 및 환경 적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벼의 생장과 발달을 조절하는 전사인자와 호르몬 신호전달 경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WOX, WRKY, COI 등 전사인자와 자율성, 스트레스 반응, 노화 조절을 통해 식물의 형태형성과 생장 조절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내건성과 수량 향상 관련 유전자 기반의 육종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농업 생물학적 응용, 특히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내건성 향상 품종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ungho Jo 교수의 연구실은 뇌-로봇 인터페이스와 웨어러블 신경공학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귀에 부착하는 EEG 기반의 실시간 뇌파 측정 기술과 머신러닝을 융합한 의도 탐지, 소프트 로봇 제어, 정신건강 진단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복합적인 인공지능 기반 신경 신호 해석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정밀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미츠히코 쇼노야 교수의 연구실은 금속 이온을 중심으로 한 분자 간 상호작용을 활용한 고도로 구조화된 분자 시스템을 연구합니다. 특히 구리 이온을 이용한 DNA 유사 구조물에서의 자기성 및 전도성 제어, 그리고 핵산기반 분자 수용체의 다점 인식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체 분자와 나노소재를 접목한 분자 전자소자 및 스마트 센서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