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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eong Kim

Korea University · Engineering

About the Lab

Professor Hyejeong Kim'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higher education assessment, digital learning innovation, and smart educational technology. The lab focuses on developing contextually valid measurement tools for student learning experiences—particularly through adapting and validating international frameworks like the NSSE in Korean higher education contexts. It also explores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digital textbooks, smart learning environments, and pedagogical frameworks that enhance student engagement, cognitive development, and institutional effectiveness. Additionally, the lab investigates cultural narratives and folklore as reflective lenses for understanding societal values and educational meaning-making.

higher education assessmentdigital textbookssmart learning environmentsstudent engagementeducational innovation

Research Overview

Papers
21
Total Citations
160
Papers (5y)
7
Primary Field
Engineering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7total
2019
2020
2022
2023
2026
Citations per year (5y)
1total
20192020202220232026

Selected Papers

15
1
Article|49 citations·2012
대학생의 학습참여(Student Engagement) 측정 모델의 타당성 검증
배상훈, 김혜정
교육행정학연구

본 연구의 목적은 미국에서 대학생의 학습경험의 질과 성과를 측정하는 도구로 널리 활용 중인 National Survey of Student Engagement (NSSE) 모델을 한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적용하여 타당성을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형 측정 도구와 모델을 제시하는데 있다. 미국 NSSE 모델은 전체적으로 12개 영역 107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연구에서는 그 중 이론적 차원에서 대학생의 학습경험의 질과 성과를 가장 잘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실용적 차원에서 NSSE 참여대학 사이에서 대학교육의 질을 상호 비교하고 진단하기 위한 국가적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는 5요인 42개 문항을 활용하였다. NSSE 5요인모델이 한국적 맥락에서 어떠한 요인 구조로 나타나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가설 모델의 적합도를 평가하기 위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이 수행되었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6요인이 추출되었다. 6요인은 ‘교수와 학생 교류’, ‘능동적·협

3
Article|22 citations·2013
교사와 학습자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의 탐색적 연구
김혜정, 임희석

연구의 목적은 디지털 교과서의 개념과 역할에 대해 교육적 관점에서 재고하고 교육구성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디지털 교과서의 개발방향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다. 학습자 중심의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학습도구로서 디지털 교과서는 멀티미디어 학습, 자기주도적 학습, 심화지식 탐색, 협력적 학습 등 다양한 교육적 시도와 함께 논의되고 있다. 디지털 교과서의 개념과 역할을 시대적 배경과 교육적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재고하여 논의한 후, 학습자와 교사 입장에서 디지털 교과서의 기본적 기능, 효과성 연구, 신체 및 정신적 영향 및 가이드라인, 학습자 인지수준 측면에서 제언하고자 한다.

4
Article|17 citations·2012
스마트 학습활동 개발 프레임워크와 수업모형 개발 사례
김혜정, 김현철

스마트교육은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교육 요소들을 스마트인프라 기반으로 상호연결하여 교육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는 스마트교육의 정의와 성격, 스마트 학교들의 환경을 고려하여 스마트 학습활동 개발 프레임워크를 제안하고 관련하여 개발된 수업모형에 대해 살펴본다. 이 프레임워크는 스마트 학습활동을 중심으로 한 수업을 설계할 때 학습활동의 최소단위를 하나의 블록으로 표현하며, 스마트 학습활동 아이디어를 학습활동, 동기, 정보활동, 도구 및 환경 요소의 선택 과정을 통해 구성한다. 이 프레임워크를 적용하여 고안된 수업모형으로, 스마트교실 환경에서 공유와 검토 및 보완 과정을 활성화시킨 생각나눔 수업모형을 소개하며, 교실에서 적용과 관련해서 논의한다.

5
Article|15 citations·2010
제주도 특수본풀이 연구-‘神名’에 대한 再考를 중심으로-
김혜정
한국무속학

This article is a result of considering the divinity of Jeju Island’s special original story, Woncheonkang Original Story. This is because there was a need of consideration on its unique characteristics since Woncheonkang Original Story describes significantly different narrative passage and the look of goddess under the title of Woncheongkang Original Story. As a result of analysis, it was found that Woncheonkang in the Woncheonkang Original Story firstly means gods’ space with four seasons, th

6
Article|11 citations·2009
의 전파력 연구 - 설화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김혜정

본고에서는 <장자못 전설>과 <돌부처 눈 붉어지면 침몰하는 마을> 설화를 비교함으로써, 비슷한 서사구조를 가지고도 앞의 것은 전국적으로 전승된 반면에, 뒤의 것은 일부 지역 전설로 그친 원인이 무엇인지 고찰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하나의 화소(금기)만으로 이 전설을 이해하고자 했던 선행연구들에서 벗어나, <장자못 전설>이 가지고 있는 모든 화소(motif)의 의미 분석을 시도하였다. 비교 결과 두 설화는 악행을 일삼는 인물에 대한 懲惡의 의미로 그가 속한 마을이 호수로 변하는 ‘함호(陷湖) 전설’이라는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여러 화소에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차이점들이 전파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밝혀졌다. 첫째, <돌부처 눈 붉어지면 침몰하는 마을> 설화에서는 ‘금기’화소가 등장하지 않음을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노파는 ‘神’에게서 받은 ‘예언’을 모든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끝없이 넓은 善함을 베푼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그 어느 누구도 그의 말

7
Article|6 citations·2006
심리적 계약과 전문가의 조직적응유형
권상순, 김혜정

최근 경영환경의 변화로 인해 인적자본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계약형태가 발생되고 있다. 따라서 인적자본의 특성을 반영하는 인적자원 관리는 개인과 조직의 효과성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 특히, 전문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고 있는 전문가 집단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본 연구는 전문가의 조직적응유형과 태도변화를 포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통합모형을 제시하고 있다. 이들의 조직적응 유형을 분류하기 위해서, 전문가가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성향과 조직문화와 상호작용을 하려는 정도를 기준으로 전문가 유형을 4가지로 분류하였으며, 이로부터 각 유형과 관련된 심리적 계약과 몰입의 유형을 도출하였다. 또한, 전문가 유형과 몰입의 관계에 있어 심리적 계약의 매개역할도 함께 살펴보았다. 그리고 결론에서는 이론적, 실무적 시사점 및 향후 연구 과제를 논의하였다.

8
Article|5 citations·2011
異本 및 주제의식 再考
김혜정

본 논문에서는 일찌감치 교과서에 수록되어, 선행 연구의 논의 결과만을 답습하다보니 제대로 된 이본 검토마저 실행되지 않은 <규중칠우쟁론기>의 주제의식을 다시 한 번 재검토하고자 하였다. 이는 기존 교과서와 참고서의 해설을 통해 공식처럼 굳어진, 그러나 반성적 태도로 다시 살필 필요가 있는, 대상 자료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하려고 한 것이다. 이본 비교, 등장인물의 성격 再考, 문학사적 의의 등을 골고루 고찰함으로써 이 작품을 이해하는 데 있어 보다 입체적인 해설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규중칠우쟁론기>는 현재 총 4종의 이본이 발견되며 이는 크게 세 가지 계열로 나뉠 수 있음을 밝혔다. 또한 이중에서 先本이 되는 것은 연세대本임을 밝히고, 각 이본 간 비교를 통해 善本을 추정하였다. 또한 필자는 先本이자 좀 더 문맥이 쉽고 적확한 표현이 많이 쓰인 연세대본을 善本이라 판단하고, 이 이본을 바탕으로 <규중칠우쟁론기>의 주제의식을 새롭게 고찰하였다. 그 결과, <규중칠우쟁론기>

9
Article|4 citations·2017
한류 드라마에 나타나는 설화적 질서와 논리 : 김은숙 드라마 , , 를 중심으로
김혜정
Journal of korean Culture

이 글은 한류 드라마의 서사 구성과 인물 형상화 방식을 분석하여 성공 원리를 밝히고 그것을 활용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필자는 이러한 목적의식 아래에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도깨비>의 서사 구성과 남녀 인물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들 작품은 모두 <온달> 설화와 많은 지점에서 닮아있음을 볼 수 있었다. 첫째, ‘주체적이고 자주적인 여자 주인공’이 등장한다는 점이 닮았다. 둘째, 얼핏 보아 모자란 것 없이 완벽해 보이는 인물이지만 여자 주인공을 만나 ‘자신의 결핍을 깨닫는 남자 주인공’이 등장한다는 점 역시 비슷하다. 마지막으로 남자 주인공에게 일방적으로 도움을 받던 ‘신데렐라형 인물’에서 벗어나 작가의 최근 드라마 여자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과 상호 보완적인 관계(서로의 결핍을 채워주고 해소해주는 관계)를 맺고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여기에 더해 다소 비현실적인 왕자 캐릭터만을 그린다고 비판을 받던 작가가 이러한 비현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10
Article|3 citations·2017
동해안 무가의 사설 확장 방식과 의미 - 설화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김혜정

이 글은 동해안 <손님굿> 무가의 사설 확장 방식과 의미를 고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해안 <손님굿> 무가는 다른 지역에 비해 등장인물이 많고, 후반부 사건이 복잡하고 내용도 긴 편이다. 본 논문에서는 서사 전개 과정에서 ‘노구할미’의 역할이 강조된 점, ‘장자, 철운이, 외손자’등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는 것에 주목하였다. 특히 같은 지역에 ‘천연두신’과 관련된 <서구할미> 설화가 전승되는데 무가와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주제 의식을 띠고 있어 비교의 필요성을 느꼈다. 분석 결과 동해안 <손님굿> 무가는 다음과 같이 사설이 확장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첫째, 동해안 <손님굿> 무가에는 ‘노구할미’의 역할이 강조되어 있다. ‘노구할미’는 손님네를 극진히 대접하는 동시에 신과 인간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하며 다른 사람들도 천연두를 가볍게 앓고 지나가게 도와주는 무당이다. 이는 같은 지역에서 전승되는 <서구할미> 설화와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것이다. 여기서 ‘서구할미’는 노구할미와 달

11
Article|2 citations·2017
정책학습과 정부역량이 정책확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지방정부 자살예방조례를 중심으로 -
김혜정

본 연구에서 지방정부의 정책학습(내부·외부)과 정부역량은 정책확산의 핵심 기제로 쓰인다. 지방정부는 문제 해결의 효과적인 방안에 관해 학습하고 내부적으로 정치ㆍ사회적 압박이 증가하더라도 실제 정책을 이행하는 데 필요한 전문성과 인적ㆍ물적 자원을 보유하였는지에 따라 정책의 도입 가능성은 달라질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두 가지 요인들이 결합되는 유형에 따라 정책확산의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우리나라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자살예방 조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 적용하여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자살률과 자살예방 조례 채택확률에 대해 지도시각화(visualization)하였고, 자살예방 조례에 대하여 사건사 분석방법으로 정책확산의 존재를 증명하였다. 결과적으로 외부정책학습과 정부역량의 혼합효과는 상호배타적인 요소가 아니라 상호의존적으로 작용하여 자살예방조례 채택 확률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증명하였다.

12
Article|1 citations·2017
에 나타난 신의 성격과 서사 형성 배경 고찰-선악의 재정립 과정을 중심으로-
김혜정

이 글은 제주도 특수본풀이 <삼두구미본>에 나타난 神의 성격과 서사 형성 배경을 고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삼두구미본>은 제주도에서 ‘이장(천리)’할 때 불리는 무가이다. 본고에서는 移葬神의 성격을 가진 막내딸 이외에 제목에 드러나 있는 ‘삼두구미’神의 성격을 집중적으로 고찰하였다. 막내딸과 대립 관계에 있는 ‘삼두구미’의 성격을 온전히 밝혀야 막내딸의 의미와 <삼두구미본>의 정체성 또한 확증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분석 결과 <삼두구미본>에 나타난 ‘삼두구미’는 본래 ‘무덤 수호신’임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애초에 무덤의 시신을 지키는 ‘수호신’ 성격을 가지고 있었으나, 묘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새로운 신(移葬神)에 의해 퇴치되어야 하는 ‘악귀’로 변해버린다. 즉 <삼두구미본>은 기존에 있던 ‘무덤 수호신’이 시체를 훼손하는 등 부정적 존재로 변모되고, 대신 새롭게 등장한 移葬神이 그를 물리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이장의 당위성을 설파하고 있는 巫歌이다. 그런데

13
Article|1 citations·2011
황해도 강령거첨 뱅인영감굿의 성격과 의미
김혜정
한국무속학

본 논문에서는 황해도 강령거첨 대동굿의 한 거리인 뱅인영감굿을 중심으로, 뱅인영감신의 명칭이 지니는 의미를 규명하고, 그 신격이 해안가의 마을수호신으로서 가지는 공통적 기능과 차별적 기능은 무엇인지 고찰하였다. 또한 ‘뱅인영감’이 서사무가나 당신화가 아닌 ‘무극’의 형태로 현현되는 의미는 무엇인지 함께 논의하였다. 고찰 결과 뱅인영감은 ‘구르는 행위’를 통해, 1년 동안 더럽혀진 바다를 정화하고 재생시킴으로써, 조기를 많이 잡을 수 있도록 돕는 神임을 알 수 있었다. 外來神, 風神, 船長神, 豊漁神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무엇보다 조기를 낚는 일에 탁월하여 지역에서 主神으로 모셔지고 있음도 함께 살필 수 있었다. 또한 광범위한 지역에서 직능을 발휘하는 큰 신은 아니지만 그 지역에서만큼은 자신들의 생계를 더 확실하게 책임져주는 마을 수호신이기에, 그 신적 위용을 과시하고자 ‘뱅인영감’을 무극의 형태로 현현함도 함께 고찰하였다. 아울러 특정 지역의 고유신은 시간이 흘러 타지역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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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1 citations·2019
설문대할망 설화의 전승 양상과 신적 성격 -마고할미 설화와 비교를 중심으로-
김혜정

설문대할망과 마고할미는 그 외형적 특성(거인 여신)과 행동(천지창조, 자연물 창조)의 유사성으로 인해, 각각의 독자적 연구가 진행될 때에도 항상 같이 언급되었다. 그 과정에서 혹자는 둘을 동일한 존재의 지역적 차이일 뿐이라 주장하였고, 누군가는 둘은 엄연히 다른 존재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본 논문에서 두 설화의 전승 양상을 비교․대조한 결과 설문대할망과 마고할미는 ‘거인창조신’이라는 특성은 동일하지만 ‘대모신’이라는 특성과 ‘수호신(마마신)’이라는 특성은 각자가 가진 고유한 특성임을 알 수 있었다. 그것들을 진실하다고 믿고 그녀들의 능력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신화의 형태로 이 이야기가 전승되었다. 하지만 설문대할망과 마고할미가 가진 특수한 능력이 인간들을 해친다고 판단하거나 혹은 그러한 능력 자체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녀들은 사람들을 유혹하는 부정한 존재로밖에 인식되지 않았고 결국 전설로만 전승되었다. 한국에 전승되는 설화 내에 자신의 고유한 이름을 가지고 자신의 서사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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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0 citations·2026
Research Trends in Pumps and Hydraulic Turbines in 2025
Hyejeong Kim
The KSFM Journal of Fluid Machinery

This paper compiles research paper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Fluid Machinery and presented at summer and winter annual meetings of the Korean Society for Fluid Machinery in 2025 in the field of pumps and hydraulic turbines. It aims to analyze the quantitative research trends in this field by examining the variations in the number of papers over the past three years. Furthermore, the papers published in 2025 are classified according to research methods and research field

Mechanics of MaterialsEngineering

Research Areas

Mechanics of MaterialsAerospac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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