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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won Seo

Sungkyunkwan University · Social Sciences

About the Lab

Professor Jeongwon Seo'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corporate finance, asset pricing, and institutional investor behavior, with a strong focus on corporate financing decisions, dividend policy, and the role of financial markets in corporate value creation. The lab investigates how firm characteristics, market development, and institutional structures influence capital structure, investment, and market performance, particularly in emerging markets like South Korea. Recent work also explores the integration of marginalized groups—such as marriage migrant women—into labor markets, highlighting socio-economic and policy implications.

corporate financedividend policyventure capitalfinancial market developmentlabor market integration

Research Overview

Papers
25
Total Citations
32
Papers (5y)
11
Primary Field
Social Sciences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11total
2021
2022
2023
2024
2025
Citations per year (5y)
7total
20212022202320242025

Selected Papers

15
1
Article|10 citations·2012
한국주식시장의 배당규모와 기업가치간 비선형관계에 관한 연구
김수정, 최희정, 서정원

본 연구는 2000-2008년 기간의 한국주식시장 자료를 이용하여 배당규모와 기업가치 간 횡단면 관계를 살펴보고 배당 관련 제 가설들의 타당성을 검토하였다. 선행연구가 배당-기업가치 간 선형관계를 가정한 반면, 본 연구는 비선형관계의 존재를 고려하며 또한 배당-기업가치 간 내생성 문제에 대해 강건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배당-기업가치 간에는 단조증가 또는 단조감소의 선형관계가 아닌 U자형 비선형관계가 존재함을 발견하였다. 구체적으로 모든 연도에서 무배당기업의 기업가치는 저배당, 중간규모 배당 기업들보다 평균적으로 높으며, 이와 유사하게 고배당기업들의 기업가치도 저배당, 중간규모 배당 기업보다 높은 패턴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러한 U자형 배당-기업가치 관계는 기업가치의 주요 결정요인과 내생성 문제를 통제한 후에도 유의하였으며, 자사주 매입을 배당에 포함시켜 분석하여도 유의하게 나타났다. 본 연구가 발견한 배당-기업가치간 U자형 관계는 시계열적으로 안정적이기 때문에 배당프리미엄

2
Article|7 citations·2021
취업적응지원사업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 종사자의 역할학습에 대한 사례연구: 수도권 북부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서정원, 민윤경

2000년대 초기부터 증가해온 다문화 혼인은 매년 2만 건을 상회하여 현재 다문화 가구원 수는100만 명에 달한다. 인구학적 변화는 보다 적극적인 결혼이주여성지원에 대한 필요를 낳았고,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을 통해 결혼이주여성과 그 가족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이런맥락에서 경제활동 참여의 욕구가 높은 결혼이주여성의 노동시장 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취업지원정책이 제공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수도권의 다문화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 종사자가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여 어떻게 자신의 역할을 형성해나가며 적응해가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수행을 위하여 3개월간 현장연구와 결혼이주여성 종사자를 인터뷰하였으며, 어떻게 무형식 역할학습을 경험해왔는지 탐구하였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결혼이주여성의 다양한 센터이용은 단순한 서비스 쇼핑이 아닌 유사경제활동으로 이해할 수 있는 맥락을 확인하였다. 또한, 노동시장은 인적자본을 강조하지만, 결혼이주여성 종사자가 기 보유한 인적자본은 한국인 종사

3
Article|5 citations·2018
무상증자, 액면분할, 주식배당: 주가와 거래량 효과
서정원, 김현석
http://www.iksa.or.kr/modules/doc/index.php?doc=search&___M_ID=186

본 연구는 2006~2011년 기간을 대상으로 한국 상장기업의 무상주 발행 수단인 무상증자, 액면분할, 주식배당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무상주 발행활동이 단·장기 주가성과와 거래량에 미치는효과를 검증한다. 세 수단은 모두 발행 주식수를 증가시킨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주식수 증가배율, 실행수월성, 발행동기, 기업특성 등의 차이 때문에 서로 간 대체성은 작아 보인다. 예를 들어, 평균주식수 증가배율은 액면분할(664.8%), 무상증자(68.6%), 주식배당(5.5%) 순으로 큰 차이를 나타낸다. 다시 말해 무상증자는 2배 이상의 주식수 증가가 드물지만, 액면분할은 1:5, 1:10 등의 분할을 통해주식수의 획기적 증가가 발생하며, 주식배당은 주식수 증가가 가장 작게 발생하는 수단이다. 이사회결의만으로 실시될 수 있는 무상증자에 비해, 주식배당과 액면분할은 각각 주주총회 보통결의, 특별결의가필요하다. 수익성 등 기업특성 면에서 무상증자와 주식배당 실시기업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반면,

4
Article|4 citations·2016
금융시장발전과 기업의 자금조달수단 선택: 분위수 회귀기법을 중심으로
김현석, 서정원

본 연구는 47개국(1992년-2010년)의 기업자료를 이용하여 기업들이 투자자금조달시 어떤 수단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지 분석하였으며, 또한 이 선택이 금융시장발전 정도ㅡ즉, 해당국의 금융시장의 크기와 활동성ㅡ에 따라 달라지는가를 분석하였다.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자금조달순위이론의 first rung인 내부자금·외부자금 간 선택을 분석한 결과, 기업들은 대체로 내부자금을 외부자금보다 우선적으로 선택하며 이 경향은 금융시장발전도가 높은 국가와 낮은 국가에서 모두 나타났다. 다음으로 자금조달순위이론의 second rung인 외부자금 중 부채·주식발행 간 선택을 분석한 결과, 금융시장 발전도가 높은(낮은) 국가일수록 기업들이 주식(부채)발행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행태는 상대적으로 큰 규모의 투자자금조달에서 더욱 강하게 나타났다. 이는 금융시장의 구성요소인 주식시장과 부채시장 중, 주식시장의 발전이 기업의 재무정책에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

5
Article|4 citations·2015
Firm Age and Valuation: Evidence From Korea
최종범, 김희정, 서정원
http://wileyonlinelibrary.com/journal/apjfs

Using Korean stock market data, we document evidence that firm age is a key determinant of firm value. Specifically, firm value (measured by the market-to-book equity ratio) has a downward sloping relation with firm age. We also find that profitability and capital expendi- tures decline as firms age, suggesting that firms may become less valuable with age as they become less profitable and run out of investment opportunities.Our evidence also suggests that firms conduct IPOs by capitalizing on a

6
Article|1 citations·2016
A Comparative Study of Korean and Japanese Venture Capital Firms
김현석, 제몽음, 순예, 우치다 코나리, 서정원

Using data from Thomson One (also known as VentureXpert), we comparatively describe and analyze the investments of venture capital (VC) firms in Korea and Japan over the period 2003-2014. In both countries, three types of VC firms are prominent: private equity, corporate-affiliated, and bank-affiliated VC firms. The median investment amount of Korean VC firms is relatively small in comparison to Japanese VC firms. Korean VC firms invest less in expansion-stage firms but more in seed-stage firms

7
Article|1 citations·2013
Effects of Age Cohort Changes on Stock Fundamentals
서정원, 김혜경, KimSeiWan
Ewha Journal of Social SciencesOA
DemographySocial Sciences
8
Article|0 citations·2021
기혼여성의 일-가정 양립 경험의 맥락에서 추가출산의향과 부모효능감에 대한 질적연구
서정원, 김혜란

본 연구는 저출산 현상을 보다 통합적으로 이해하고자 기혼여성의 일-가정 양립경험 속에 나타난 추가출산의향과 부모효능감의 지각경험과 의미를 탐구하였다. 이를위해 수도권에 거주하며 자녀를 양육하는 기혼여성 8명을 눈덩이 표집하여 일-가정 양립의 경험과 추가출산의향에 관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기혼여성의 일-가정 양립 경험에서 드러난 의미진술들은 ‘자아실현과 엄마역할 사이의 분투’, ‘추가출산을 고려할 수 없는 자원의 제약’, ‘낮은 부모효능감 인식의 원인들’이라는 3개의 의미단위로 범주화되었다. 둘째, 이 의미진술 하위의의미단위들을 분석한 결과 기존의 저출산 관련 연구와 차별되게 드러난 점은 ‘낮은 부모효능감’으로 나타났다. 셋째, 연구참여자가 낮은 부모효능감을 지각하는 원인들로는‘신체적 한계’, ‘양육기술의 부족’ 그리고 ‘팍팍하기만 한 제도적 조건들’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는 향후 저출산 대책이 인구정책의 관점이 아니라 여성의 입

9
Article|0 citations·2020
한국 상장기업 자사주매입 활동의 특질
서정원, 박진, 김현석
https://www.e-kjfs.org/journal/view.php?number=902

본 연구는 2006~2016년 기간 유가증권시장 소속기업의 자사주매입과 관련을 가지는 기업특성과그 재원을 분석하고 기존 가설을 검증하였다. 국내 기업은 자사주매입보다는 배당을 주된 지급수단으로사용하고 있으며 연도별 자사주매입(배당지급) 기업의 비율은 대체로 20% 이하(70% 이상)였다. 자사주매입의 규모는 기업가치가 높을수록, 기업규모가 클수록, 현금흐름이 우수할수록 높게 나타났다. 저평가된기업이 자사주매입을 실시한다는 주가저평가가설과 부채비율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실시한다는레버리지가설은 지지되지 않았다. 자사주매입 실시기업의 주 재원은 현금흐름(즉 내부창출자금)으로보이며 부채조달과 기존 보유현금의 역할은 낮아 보였다. 자사주매입 실시기업은 미실시기업에 비해적극투자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과소투자가설은 지지되지 않았다. 자사주매입은 (배당과 비교해) 기업가치가 높을수록 그 규모가 커지며, 배당지급은 (자사주매입과 비교해) 현금흐름이 좋거나 재무적성숙도가 높을수록 그 규모가 커

10
Article|0 citations·2022
공공플랫폼 구축사업의 거버넌스:경기도 배달플랫폼 ‘배달특급’의 사례를 중심으로
서정원
한국IT서비스학회지

Recently, government agencies are actively adopting the platform model as a means of public policy. However, existing studies on the public platform are minimal and have focused on user experiences or the possibility of public usage of the platform model. Now the research concerning building governance structure and utilizing network effects of the platform after adopting the platform model in the public sector is keenly required. This study intended to ignite academic dialogue on the governance

11
Article|0 citations·2024
『천주실의(天主實義)』 수용과 적용 비교 연구: 『변학유독(辯學遺牘)』, 서광계(徐光啓), 이익(李瀷)을 중심으로
서정원

예수회는 16세기 말 동아시아에서 선교하면서 토착 문화를 존중하는‘적응주의’ 선교 정책을 채택하였다. 동아시아 문화가 발달하여 문화장벽이높았기 때문이었다. 『천주실의(天主實義)』는 적응주의 선교 정책하에 유학자들의 선교를 목표로 마테오 리치에 의해 저술되었다. 마테오 리치는 『천주실의』에서 그리스도교의 신(神)을 표현할 개념어로 ‘상제(上帝)’를 사용하며 동아시아, 서구 유럽의 무소부재(無所不在)한 천주를 설명하였다. 또한 그리스도교 교리로 유교 교리를 보충할 수 있으며 불교 교리를 배척해야 한다는 보유역불론(補儒易佛論)을 주장하였다. 이에 불교학자들은 『천주실의』를 비판하였다. 그리고 이와 같은 그리스도교와 불교 간의 종교 논쟁이『변학유독(辯 學遺牘)』에 담겨 있다. 『변학유독』 안에는 『천주실의』에 관한 비판이 담긴 우순희의 편지와 이에 관한 마테오 리치의 그리스도교 변호가 담겨 있다. 서광계는 명나라 말기 혼란한 정치, 사회 상황을 극복하고자 그리스도교로 개종하며 백성들을 위하

12
Article|0 citations·2020
지분매입 거래의 프리미엄과 주가반응
서정원, 박진
https://www.e-kjfs.org/journal/view.php?number=904

본 논문은 2009~2017년 기간 발생한 160건의 상장회사 간 지분매입 인수거래를 대상으로 거래프리미엄과 공시 주가반응을 분석하였다. 분석 표본에는 인수기업이 피인수기업의 지분을 5% 이상취득하는 경우를 포함하였으며, 거래 프리미엄은 1주당 거래가격과 피인수기업의 공시 직전일 (또는1주일 전) 종가 간의 차이로 정의하였다. 취득지분 크기와 거래 프리미엄 간에는 유의한 양(+)의 선형관계가존재하였으나, 거래 프리미엄의 중간값은 0에 가깝고 음(-)의 값을 가지는 건수가 절반에 달해 양(+)의거래 프리미엄 지급은 일반적이지 않았다. 또한 영업성과가 좋거나 대주주 지분율이 높은 인수기업일수록거래 프리미엄을 덜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공시에 대한 인수기업의 평균 CAR(-2, 2)은 유의성이없었으나 피인수기업의 평균 CAR(-2, 2)은 1.6%로 유의적이었다. 따라서 지분매입 거래는 인수기업보다는피인수기업에 긍정적인 주가반응을 초래하는 것으로 보인다. 거래 프리미엄이 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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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0 citations·2024
주교요지 고찰: 예수회의 동아시아 선교정책 구현의 한 예로서
서정원

조선 천주교회는 성호학파 신서파 유학자들이 외부 선교사 없이 스스로 중국에서 유입된 한역서학서들을 연구하고 수용하며 수립되었다. 『주교요지』는 이런 신서파 유학자들 중 하나인 정약종에 의해 저술된 한글 천주교 교리서이다. 예수회는 중국에서 선교활동을 하며 동아시아가 문화가 발달하여 문화장벽이 클 것이라 예상하고 동아시아 문화를 존중하는 ‘적응주의’ 선교정책을 채택하였다. 또한 사회상위 계층을 선교하면 하위 계층도 쉽게 선교를 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위로부터’의 선교전략을 채택하였다. 하지만 예수회 선교사들은 여러 가지 사정상 조선에 들어올 수 없었다. 그러나 이들의 ‘적응주의’ 선교정책, ‘위로부터’의 선교전략은 조선의 유학자들에 의해 실현될 수 있었다. 조선 사회 상위 계층인 신서파 유학자들이 먼저 그리스도교 사상을 연구하고 받아들이고 하위 계층인 백성들에게 전달하였기 때문이다. 신서파 학자 중에서 정약종이 저술한 『주교요지』와 그의 선교활동은 이에 관한 모범적 실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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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0 citations·2023
가등기상 권리를 양도한 최초의 가등기명의인을 상대로 한 사해행위취소 및 가액배상청구에서 가액배상의무의 범위 – 대법원 2015. 5. 21. 선고 2012다952 전원합의체 판결-
서정원

사해행위인 매매예약에 기하여 수익자 앞으로 가등기를 마친 후 전득자 앞으로 가등기 이전의 부기등기를 마치고 나아가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가 마쳐졌을 때, 대상판결에서 대법원은 수익자가 가등기 및 본등기에 대한 말소청구소송에서 피고적격이 부정되는 지위에 있다 하더라도 가등기 및 본등기에 의하여 발생된 채권자들의 공동담보 부족에 관하여 그를 상대로 사해행위 취소 및 원상회복으로서 가액배상을 구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피고적격이 부정됨을 이유로 이를 부정하였던 종전의 판례를 변경하였다. 등기절차상 등기의무자의 지위를 인정할 수 없어 원물의 반환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가액배상을 부정할 근거가 될 수 없다는 점에서 이러한 판례의 입장 자체는 타당하나, 가등기는 순위보전의 효력이 있을 뿐 그 자체만으로 물권변동의 효력을 갖는 것은 아니며, 매매예약을 위한 가등기 외에도 거래계에서 담보 목적의 가등기가 자주 활용되고 있고 가등기담보법이 적용되지 않는 가등기의 경우 담보 목적인 경우에도 강제집행절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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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0 citations·2019
한국주식시장의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서정원, 박진, 강신우
http://www.iksa.or.kr/modules/doc/index.php?doc=search&___M_ID=186

본 연구는 2002~2017년 기간의 비금융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법에 따라 설립된 지주회사(이하지주회사)가 다른 기업(이하 비지주회사)에 비해 기업가치가 저평가 되어 있는지 분석하고 그 원인을탐구하였다. 분석 결과 지주회사의 자기자본 시장가치-장부가치 비율(M/B equity)의 평균은 0.654로1에 훨씬 못 미치며, 비지주회사에 비해 유의적으로 낮은 디스카운트 현상이 존재함을 발견하였다. 이 디스카운트는 기업집단 내의 자·손자회사와 비교해도 유의하며,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통제한 다변량 회귀식에서도 유의하였다. 또한 Campello and Graham(2013)의 방법론을 사용한 결과지주회사는 기업펀더멘탈에 비해서도 낮은 기업가치를 나타내었다. 한편 사실상의 지주회사(공정거래법상지주회사는 아니지만 기업집단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사업회사)의 기업가치는 저평가되어 있지않았으며, 따라서 지주회사 디스카운트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에 대해서만 나타나는 현상임을 알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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