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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eon-woo

Ewha Womans University · Computer Science

About the Lab

Professor Lee Seon-woo'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historical studies of the Korean War, particularly focusing on prisoners of war (POWs), their political and ideological struggles, and the complex dynamics of voluntary repatriation and neutrality. The lab also explores bioethical frameworks, especially the theory of common morality in biomedical ethics, and investigates cognitive enhancement interventions in educational contexts. A recurring theme is the intersection of individual agency, identity formation, and institutional power in conflict and post-conflict settings.

Korean Warprisoners of warcommon moralitycognitive enhancementbioethics

Research Overview

Papers
13
Total Citations
38
Papers (5y)
10
Primary Field
Computer Science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10total
2018
2023
2024
2025
2026
Citations per year (5y)
1total
20182023202420252026

Selected Papers

13
1
Article|13 citations·2013
한국전쟁기 중립국 선택 포로의 발생과 성격
이선우

This dissertation is a study on an unusual aspect of the Korean War - the existence of prisoners of war (POW) who, rather than being repatriated, were allowed to go to third countries after the armistice. It will focus on the process through which this came to be, and point out the main features of this arrangement. During the Korean War, UN Forces and the Communist Forces were locked in battle over the number of Prisoners of war. The armistice talks ended with an agreement that the issue of POW

2
Article|12 citations·2011
시각되먹임 균형훈련이 낙상을 경험한 노인의 균형에 미치는 효과
이선우, 이경진, 송창호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 visual feedback- based balance training, using force platform biofeedback, on the postural balance of elderly faller. Methods: Fifty one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aged 66-88 years) with a recent history of fall participated in the study. Participants were randomized to an experimental group (EG, n=25) and to a control group (CG, n=26). The EG participated in training sessions three times/week for 6 weeks. Visual feedba

3
Article|12 citations·2017
한국전쟁기 거제도수용소 내 '친공포로'의 딜레마와 폭동
이선우
역사문제연구

This paper explores the ‘communist war’ in Koje-do prisoners of war camps in order to illustrate how prisoners of Korean War came into conflict in the prisoners camps and why the communist prisoners fought desperately in Koje-do, 1952. First, this paper examines how the ‘pro-communist’ pow society worked and organized in and outside of the camps, especially by the leader called ‘Park Sang Hyon’ or ‘Ro-sunseng’ who was appointed by the US as a ‘high ranking’ communist agent. Second, what ‘pro-com

4
Article|1 citations·2025
도나건과 거트의 공통도덕과의 비교를 통한 비첨과 칠드리스의 공통도덕의 함의 연구
이선우

본 연구는 생명의료윤리학계의 대표적인 저서인 『생명의료윤리의 원칙들(Principles of Biomedical Ethics )』에서 톰 비첨(Tom L. Beauchamp)과 제임스 칠드리스(James F. Childress)가 네 가지원칙의 이론적 토대로 사용하고 있는 도덕 이론인 ‘공통도덕(Common Morality)’의 내용을 앨런 도나건(Alan Donagan)과 버나드 거트(Bernard Gert)의 공통도덕이라는 선행연구와의 비교를 통해분석하였다. 이러한 비교는 공통도덕 이론의 흐름을 이해함과 동시에 비첨과 칠드리스의 공통도덕이 그들의 생명의료윤리 이론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도나건의 공통도덕과 거트의 공통도덕, 비첨과 칠드리스의 공통도덕을 병렬적으로 분석하였고, 이어 그들의 공통도덕이 갖는 공통된 관점과 더불어 비첨과 칠드리스의 공통도덕이 갖는 특이점을 제시하였다. 비첨과 칠드리스의 공통도덕은 행위자의 사고의 대

5
Article|0 citations·2023
의료의사결정에서 철학교육의 활용: 기억수정치료의 동의과정을 위한 ‘철학적 탐구공동체’ 제언
이선우, 남승민

기억의 기능과 내용을 인위적으로 수정하고 삭제할 수 있는 기억수정기술(Memory Modification Technologies/MMT)의 가능성이 예견되면서, 인간 정체성 문제, 행위자성 문제, 공동체적 문제 등 기억수정이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측면의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 문제에 대해 하나의 윤리적 입장을 취하는 대신 예상되는 부정적 결과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천적인 대비책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기억수정치료에 있어서는 환자의 동의가 치료 결정에가장 중요한 판단이 될 것이라는 전제하에 기억수정치료에 가장 적합한 자율성 존중 개념은 어떤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야 하는지를 검토하였다. 의료진의 정확한 정보전달이 중심이었던 비첨과 칠드리스의 자율성에 대한 논의보다 환자의 숙고과정을 중시하는 밀러의 자율성 개념에 관계적 자율성의 개념을 결합한 최경석의 개념이 기억수정 동의에 있어서 더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를 위해 ‘숙고할 의무 및 숙고 과정에서 공동체적

6
Article|0 citations·2024
포로에서 민간인으로 - 한국전쟁기 유엔군 포로수용소의 민간인 억류자 심사·분류·석방 과정
이선우

이 논문은 한국전쟁기 유엔군 포로수용소에 있던 민간인 억류자(Civilian Internee)가 심사·분류·석방되는 과정을 재구성하여 그 과정이 유엔군의 포로송환 정책과 상호 긴밀하게 맞물려 진행되었음을 밝히고자 한다. 한국전쟁기유엔군 포로수용소에는 공산군 포로뿐만 아니라, 실수로 억류된 피난민, 남한에서 북한군에 강제 징용된 의용군, 그리고 전직 한국군이 포함되어 있었다. 한국정부는 남한 지역에서 강제 징용된 의용군에 초점을 맞춰 약 4만 명을 조속히석방할 것을 요구했지만, 유엔군 사령부는 휴전 협상에 대비해 이들의 처리를보류했다. 첫 번째 심사 이후 약 1년이 지난 1951년 7월, 유엔군 측은 휴전협상 포로 문제에 대비하는 과정에서 약 3만 9,500명의 남한 출신 포로를 민간인 억류자로 재분류하고, 공산군과의 포로 교환 명단에서 제외했다. 그러나 공산군이 이들의 명단을 요구하며 협상을 지연시키자, 유엔군은 이들의 자원에 따라송환 여부를 결정하는 심사를 추가로 진행했다. 결국

7
Article|0 citations·2024
전후 ‘반공포로’의 탄생과 남한 정착의 실상
이선우

This paper explores the emergence of “anti-communist prisoners of war” (hereafter, “anti-communist POWs”) and their settlement process in South Korea following the Korean War. “Anti-communist POWs” refer to prisoners of war who opposed communism. Up to 35,000 “anti-communist POWs” settled in South Korea in two main routes: first, on June 18, 1953, when 27,388 North Korean soldiers escaped from their captors following President Syngman Rhee's “anti-communist POW release” event. Second, on January

8
Article|0 citations·2018
만주에서 거제도, 그리고 인도까지: 어느 ‘반공포로’의 생존 기록
이선우

This thesis focused on the life of a Prisoner of War (POW), Ji, Ki-Chul. Ji was born in Yecheon-gun, Gyeongsangbuk-do, South Korea, and later raised in Manchuria (current northeastern region in mainland China). After being drafted by the Japanese Kwangtung Army during the Pacific War, Ji participated in the Chinese Civil War as a soldier of the Chosun volunteer army as well. During his final service as a North Korean People’s Army soldier during the Korean War, Ji had been taken as a POW by the

9
Article|0 citations·2024
인지향상제 사용에 대한 사고력교육 관점에서의 논의 -메틸페니데이트 약물 활용을 중심으로-
이선우, 남승민

인간의 인지적 능력을 강화하여 학습능력 및 기억력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한 기술적인 개입인 인지향상은 주로 교육적 목적의 사용과 관련하여 논의된다. 특히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한국의 수험생들에게서도 인지향상 목적의 메틸페니데이트의 오남용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면서, 이러한 수요에 따른 약물사용이 적절한지에 관한 논의가 필요해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인지향상 문제를 교육목적과 관련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고 보았으며, 메틸페니데이트가 미치는 인지변화가 교육이 목적하는 사고력에 기여하는지를 검토하고자 하였다. 선행연구에서는 메틸페니데이트를 포함한 인지향상으로 인한 특정 뇌 활동의 활성화는 다른 측면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결과로 이어지며, 대체로 인지적 안정성에는 도움을 주지만 인지적 유연성은 억제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내었다. 이러한 인지적 변화가 교육이 추구하는 사고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존 듀이와 매튜 립맨의 사고력에 대한 논의를 살펴보았

10
Article|0 citations·2025
의료윤리역량 교육을 위한 립맨의 다차원적 사고모델 적용 가능성 탐색
이선우, 남승민
생명윤리

의료윤리역량은 의료인이 의료행위를 수행함에 있어 필수적인 역량으로, 이를 함양하기 위한 교육은 오늘날 모든 의과대학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의사면허시험에서도 의료윤리역량을 평가 항목으로 포함하고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의료윤리역량의 함양을 위한 교육에 있어 현재의 의료윤리교육은 필수적인 의료윤리역량에 대해 역량의 교육적 모델과의 체계적 연계가 부족하여 교육의 효과성과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의료윤리역량과 교육모델과의 체계적 문제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 매튜 립맨(Matthew Lipman)의 철학교육론, 특히 ‘다차원적 사고력’ 개념에 주목하여 연결을 시도하고자 한다. 논의에 따라 본 연구는 립맨이 제시한 사고력 구성은 의료윤리역량의 이론적 기반이 될 수 있으며, 각 사고력을 통해 도출 가능한 윤리적 판단, 비판적 사고, 정서적 이해 등은 의료윤리역량의 하위 구성 요소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다는 점을 보일 것이다. 이를 위해 립맨의 사고력

11
Article|0 citations·2026
한국전쟁기 남한 출신 포로와 송환 원칙의 균열
이선우

본 논문은 한국전쟁기 남한 출신 포로 문제를 통해 전쟁포로 송환 개념의 형성과 균열 과정을 분석한다. 기존 연구는 한국전쟁의 포로 문제를 주로 휴전회담 과정에서 등장한 자원송환 원칙과 냉전 심리전의 맥락에서 설명해왔다. 그러나 전쟁 초기 유엔군이 억류한 포로 가운데 상당수가 남한 출신 의용군이나 민간인 억류자였다는 사실은 ‘송환’이라는 개념 자체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요인이었다. 전쟁 초기 유엔군은 북한 포로를 전쟁 종료 이후 본국으로 송환할 존재로 인식했으며, 한국 정부 역시 남한 출신 포로의 조기 석방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남한 출신 포로가 등장하면서 포로를 ‘어디로 돌려보낼 것인가’라는 문제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정치적·법적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을 강제로 동원된 국민이자 회수되어야 할 존재로 인식한 반면, 미군 당국은 군사적 소속을 기준으로 전쟁포로 체계 안에 포함시켰다. 이러한 인식 차이는 포로 석방을 둘러싼 갈등으로 이어졌으며,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12
Article|0 citations·2026
죽음 리터러시 지표(Death Literacy Index)의 활용을 통한 죽음교육의 확장 가능성 모색
이선우, 남승민

현대의료기술의 발전과 저출산의 영향으로 인해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노년층의삶의 질과 죽음의 문제 및 생애 말기 죽음 준비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국내의 학술적 움직임 역시 발맞추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높은 관심과 필요성에도 지금까지의 죽음교육에 관한 국내 연구들은 죽음교육에 있어 공유하고 달성해야 할 구체적인공통의 목표를 체계적으로 설정하지 않거나, 그 교육의 효과성을 입증함에 있어 죽음공포 및 회피의 극복 등 정서적인 측면과 개인적인 차원에 집중되어 있는 한계를 보인다. 이러한 한계의 보완을 위한 더 나은 죽음준비 및 이를 위한 프로그램 설계를 논의하기 위해서는 대상자의 개인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적 맥락과 환경을 고려한 체계적인 지표의 검토와 제시가 필요하다. 본고는 이에 있어 ‘죽음 리터러시 지표(Death Literacy Index, DLI)’를 적절한 죽음교육의 공통의 목적이자 교육의 평가지표의 하나로 삼을 수 있다는

13
Article|0 citations·2026
EchoType: Identity recognition from typing-induced ultrasonic reflections
Yena So, Youngjoo Park, Chaehyeon Kim, J K Lee, Juhyeon Kim, Sunwoo Lee, Sunwoo Lee
SJR Q1Computers & Security
Information SystemsComputer Science

Research Areas

Information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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