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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Jae Lee

Seoul National University · Medicine

About the Lab

Professor Seung Jae Lee's research lab focuses on the intersection of metabolic, neurological, and developmental disorders, with a strong emphasis on understanding the underlying mechanisms of cardiometabolic diseases, neurodegenerative proteinopathies, and early brain development. The lab employs advanced neuroimaging techniques such as diffusion tensor imaging (DTI) to explore the microstructural basis of cognitive function in children and investigates the role of neuroinflammation in the progression of proteinopathies like alpha-synuclein aggregation. Additionally, the lab examines clinical outcomes in pediatric endocrine disorders, including growth and body composition changes in central precocious puberty. The research integrates clinical observation with experimental and imaging methodologies to uncover pathophysiological mechanisms and improve patient management.

neurodegenerative diseasescardiometabolic diseasebrain developmentdiffusion tensor imagingproteinopathy

Research Overview

Papers
75
Total Citations
841
Papers (5y)
24
Primary Field
Medicine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24total
2022
2023
2024
2025
2026
Citations per year (5y)
196total
20222023202420252026

Selected Papers

15
1
Article|58 citations·2022
Inflammation promotes synucleinopathy propagation
Tae-Kyung Kim, Eun-Jin Bae, Byung Chul Jung, Min-Sun Choi, Soo Jean Shin, Sung Jun Park, Jeong Tae Kim, Min Kyo Jung, Ayşe Ulusoy, Mi‐Young Song, Jun Sung Lee, He-Jin Lee
SJR Q1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OA

The clinical progression of neurodegenerative diseases correlates with the spread of proteinopathy in the brain. The current understanding of the mechanism of proteinopathy spread is far from complete. Here, we propose that inflammation is fundamental to proteinopathy spread. A sequence variant of α-synuclein (V40G) was much less capable of fibril formation than wild-type α-synuclein (WT-syn) and, when mixed with WT-syn, interfered with its fibrillation. However, when V40G was injected intracere

NeurologyMedicine
2
Article|25 citations·2020
Application of high-resolution meteorological data from NCAM-WRF to characterize agricultural drought in small-scale farmlands based on soil moisture deficit
Minki Hong, Sang‐Hyun Lee, Sang‐Hyun Lee, Seungjae Lee, Seungjae Lee, Jin‐Yong Choi
SJR Q1Agricultural Water Management
Environmental EngineeringEnvironmental Science
3
Article|20 citations·2025
A Review of Mendelian Randomization: Assumptions, Methods, and Application to Obesity-Related Diseases
이승재, 이우주
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

Mendelian randomization (MR) is a statistical method that uses genetic variants as instrumental variables to estimate the causal effect of exposure on an outcome in the presence of unmeasured confounding. In this review, we argue that it is crucial to acknowledge the instrumental variable assumptions in MR analysis. We describe widely used MR methods, using an example from obesity-related metabolic disorders. We describe situations in which instrumental variable assumptions are violated and expl

4
Article|13 citations·2011
彌勒寺址 木簡에서 찾은 古代語 數詞
이승재

이 글은 彌勒寺址에서 발굴된 318호 木簡에 기입된 표기를 判讀하고 解讀하는 데에 일차적인 목표를 둔다. 이 목간에는 39개의 문자가 적혀 있는데 정밀하게 판독한 결과 이들은 제주 방언과 함북 방언에서 가축의 나이를 셀 때 사용하는 수사와 어형이 가장 가깝다. 이 어형을 활용하여 해독해 본 결과 1, 2, 3, 5, 7, 8의 여섯 개 수사를 찾아낼 수 있었다. 이 판독 및 해독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은 한 것은 여덟 번이나 쓰인 이다. 이것을 邑에서 비롯된 한국 한자로 보고 ‘읍’으로 읽음으로써 새로운 해독에 도달할 수 있었다. 해독된 여섯 개의 수사를 재구하는 과정을 거친 다음, 이 再構形이 가지는 어학적 의의를 논의하였다. 이 재구형은 음절말 자음의 존재 여부, 舌內 입성자 /*t/가 /ㄹ/로 변한 시기 등을 논의할 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고대의 한국한자음에서 日母字가 /*n/에 대응한다는 점도 드러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구결자 연쇄 를 찾아냈다는 점이다. 이것

5
Article|12 citations·2004
角筆 符點口訣의 意義와 硏究 方法
이승재

이 글은 각필 부점구결의 의의와 연구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이 글에서는 우선 日本의 訓點에 대응하는 용어로 符點을 제안하였다. 이것은 點吐와 符號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또한 이른 시기의 우리말 표기를 통칭하는 것으로는 鄕字表記를 제안하였다. 기존의 借字表記로는 符點口訣의 각종 點과 線을 아우를 수 없기 때문이다. 부점구결은 국어학적으로 11-12세기의 國語 資料를 다량으로 제공해 준다는 의의를 갖는다. 이 의의가 가장 크다. 文字學的으로는 일본의 訓點과 긴밀한 관계를 갖을 뿐만 아니라 우리 조상들이 獨創的으로 創案한 文字體系라는 점에서도 그 의의가 아주 크다. 부점구결은 飜譯文化를 정립할 때에도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된다. 초조대장경의 漢字 字體는 한자 자체 변화의 과정을 기술할 때에 불가결한 자료가 된다. 부점구결의 연구 방법을 이 글에서는 판독과 해독으로 나누어 기술하였다. 原文 漢字體 移點本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이들을 해독하는 과정을 간단히 덧붙였다.

6
Article|10 citations·2003
주본 권 제57의 서지와 각필 부점구결에 대하여
이승재
한글

Interpretation of Stylus-impressed Bujeom(符點) Gugyeol(口訣) Written in Huayanjing(華嚴經) Vol. 57

7
Article|10 citations·2002
口訣資料의 '-ㄱ-' 弱化?脫落을 찾아서
이승재

This paper aims to discuss the diachronic process of [g](ㄱ) reduction and deletion with special reference to Gugyeol(口訣) data from the 12th century to the 14th. The conjunctive [-gog n](-) and [-ag n](-) of Interpretive Gugyeol(釋讀口訣) was altered with the [-go n](-) and [-a n](-) respectively. It argues that the intervocalic [g] of the former reduced to the [ ] of the latter. The conjunctive corresponds to [-gog n](-) and [-ag n](-) of Reading Gugyeol(誦讀口訣). By the way, [-gog n](

8
Article|7 citations·2013
新羅木簡과 百濟木簡의 표기법
이승재

이 글은 木簡資料를 중심으로 신라의 표기법과 백제의 표기법을 각각 정리한 다음, 이들을 서로 대비하여 그 異同을 논의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신라의 금석문과 고문서 등의 기존 자료 중에서 (A) 한국어 어순에 따라 표기하고 (B) 한국어 문법 형태를 드러내어 표기한 최초의 자료는 戊戌塢作碑(578년)이다. 그런데 신라목간까지 포함하여 기술하게 되면, 그 최초의 예가 6세기 중엽의 함안 성산산성 221호 목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목간은 (A)와 (B)뿐만 아니라 (C) 訓主音從과 末音添記의 표기법까지도 적용했다는 점에서 最古의 한국어 자료이자, 最高級 이두 자료이다. 신라목간에서는 6세기 중엽의 자료에서 8세기 말엽에 이르기까지 훈주음종과 말음첨기의 표기법이 두루 적용되었다. 함안 성산산성 목간에서 ‘文尸[*글]’(4회), ‘蒜尸[*마]’, ‘糸利[*시리]’, ‘四刂[*너리]’, ‘彡利[*터리]’, ‘益丁[*더뎡]’, ‘丨彡[*다]’ 등을 찾을 수 있고, 하남 이성산성, 경주

9
Article|6 citations·2008
韓國 最初의 辭典을 찾아서
이승재
10
Article|6 citations·2013
함안 성산산성 221호 목간의 해독
이승재

This paper aims to identify the graphs inscribed on Haman Seongsan sanseong (咸安 城山山城) writing tablet (木簡) no. 221, and to decipher what the text contains. There are 68 graphs in total written on this tablet; more than fifty of those are feasible for identification, of which some are only available for presumed identification. Decipherment results indicate that the text consists of an administrative report on the affairs of June, authored by a village mayor and intended for presentation to a supe

11
Article|5 citations·2008
7世紀 末葉의 韓國語 資料 - 璟興撰 『无量壽經連義述文贊』의 註釋을 중심으로 -
이승재

이 글은 璟興이 撰한 无量壽經連義述文贊에 나오는 각종의 註釋이 7세기 말엽의 韓國語 자료임을 문헌학적으로 논증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여기에는 한자의 形音義에 대한 주석이 각각 13개, 53개, 230여개가 나온다. 전체적으로 약 300개에 이르는 주석을 경흥보다 시기적으로 앞서는 중국 텍스트의 주석과 대비해 본 결과, 과반 이상이 경흥이 독자적으로 기술한 것임이 증명된다. 중국의 텍스트에서 그대로 인용 전재된 것이 아니라 경흥이 직접 독자적으로 기술한 것임이 분명하므로, 이 각종 주석을 7세기 말엽의 한국어 자료라고 하여도 어긋날 것이 없다. 이 논의에 따르면 7세기 말엽에는 이미 한국에서 사서의 일종인 음의가 저술되었다고 할 수 있다.각종 주석 중에서도 字音을 反切로 기록한 것이 특히 주목된다. 이 반절 중에는 독자적인 것이 적지 않은데, 이것은 7세기 말엽의 한국 漢字音을 독자적으로 반영한 것임을 뜻한다. 이것은 고대 한국 한자음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음운론적

12
Article|5 citations·2003
異體字로 본 高麗本 楞嚴經의 系統
이승재

이 글은 高麗後期의 楞嚴經에 나오는 異體字를 상호 比較하여 楞嚴經의 系統을 밝히는 데에 목적을 둔다.中國本 楞嚴經에는 義 本, 要解本, 義海本, 集註本, 會解本 등이 있다. 義 本은 1167年 以前에, 要解本은 1129年에, 義海本은 1167年에, 集註本은 1276年에, 會解本은 1342年에 간행되었다. 고려의 再雕本은 初雕本과 板式이 일치하므로 아마도 宋初의 開寶勅板(974年)까지 遡及할 것이다. 고려에서는 주로 要解本을 받아들였는데 素谷本, 南朱本, 가람本, 一蓑本, 海印寺本, 祇林寺本, 宋成文本 등이 이에 속한다.異體字를 比較하는 方法은 原文書誌學的 연구 방법의 하나로서 效用 價値가 있다. 素谷本의 異體字는 南朱本의 異體字와 크게 차이가 난다. 따라서 이 둘을 한 系統으로 묶을 수 없다. 素谷本은 高麗의 避諱字가 나오므로 中國本 계통이라고 하기가 어렵다. 南朱本은 가람本 卷1∼5와 異體字가 완전히 일치한다. 南朱本과 板式이 같더라도 書體와 異體字에서 차이가 나는 판본이 있으므로

13
Article|4 citations·2008
吏讀 해독의 방법과 실제
이승재

吏読は文章表記法の一種であり、次のような条件を兼ね備えた表記法だ。一つ目、韓国人が実用文を創作するときに利用する。よって原文を翻訳するときに用いる口訣とは大きく異なる。二つ目、韓国語の文法を基本としつつも部分的に漢語の文法が混用される。郷札ではこの混用の例を探すことができないが、吏読ではこの混用が一般的だ。三つ目、漢字の訓と音を借用して表記することが原則としつつも韓国で独自に発達した文字(いわゆる口訣字)を使用することもある。独自の文字の一種である口訣字が墨書紙片の吏読文に使われたという事実は韓国の文字発達史において非常に大きな意味を持つ。吏読の概念規定において大事なことがひとつある。韓国語の語順に沿った韓国語の語彙表記が登場したら吏読文とみる向きがあるが、これは必用条件に過ぎず十分条件ではない。吏読文かどうかを判定する際に最も重要な基準となるのは韓国語固有の文法形態が表記されているかという点だ。 正確な判読がすべての解読の出発点となるが、これは吏読にもそのまま当てはまる。解読方法として、確定したテキストを言語学的な階層によって精密に区切っていく方法を強調した。結果的に段落·文·単語·

14
Article|2 citations·2011
11세기 吏讀資料로 본 符點口訣의 기입 시기
이승재

이 글은 여러 佛經 자료에 符點을 기입해 넣은 시기를 추정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瑜伽師地論』 卷第5, 8은 初雕大藏經의 일종이므로 11세기 전반기에, 周本 『華嚴經』 卷第6, 22, 31, 34, 36, 57 등은 11세기 말엽이나 12세기 초엽에, 晉本 『華嚴經』 卷第20은 10세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해 왔다. 그런데 이들 불경의 刊行 時期와 여기에 符點 口訣을 記入한 時期는 서로 다를 수 있다. 符點을 언제 記入하였는지를 알려주는 識記가 전혀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吏讀는 文書 作成 당시의 언어를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에 言語 形式의 사용 시기를 추정할 때에 가장 유용한 자료가 된다. 특히 11세기 이두 자료에는 부점 구결의 언어형식과 동일한 것이 적지 않다. 이 동일 언어 형식을 찾아내는 방법으로 부점 구결의 기입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이두와 구결 자료를 對比한 결과, 불경의 간행 시기와 여기에 부점을 기입한 시기가 그리 멀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따라서 晉本

15
Article|2 citations·2005
한국어 번역의 한 유형-각필 부점구결-
이승재

이 글에서는 다음의 세 가지를 논의하였다. 첫째, 구결이 번역의 과정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소개하면서, 송독구결과 석독구결이 독특한 유형의 번역 양식에 속함을 주장하였다. 둘째, 점이나 선을 이용하여 언어 형식을 표기한 부점구결을 소개하였다. 점이나 선이 어떻게 문자를 대신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이들을 이용하여 한문 어순을 한국어 어순으로 바꾸고 한자를 한국어 단어나 형태소로 치환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부점구결의 표기 방식에서 소쉬르 언어학의 ‘syntagma’와 ‘paradigm’과 같은 개념이 발견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즉 부점의 위치는 ‘syntagma’에 부점의 형태(종류)는 ‘paradigm’에 비유할 수 있다고 하였다.

Research Areas

Emergency MedicineOncologyNeurologyEpidemiologyPulmonary and Respiratory MedicineRadiology, Nuclear Medicine and Im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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