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Nam Jo
Korea University
About the Lab
Professor Young-Nam Jo'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second language acquisition, with a primary focus on Japanese as a foreign language (JFL) education. The lab investigates interlanguage phenomena, particularly error patterns in L2 writing and speech production among Korean learners of Japanese, emphasizing discourse coherence, grammatical accuracy, and pragmatic expression. Research directions include feedback processes in language learning, the development of teaching materials, and cross-linguistic contrastive analysis of pragmatic features such as sentence-final particle usage and ellipsis in spoken discourse.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5This research reports some actual classroom activities took place in Japanese language teachertraining courses (Development of Japanese language teaching materials and teaching methods). Analyzation of the influence of feedbacks from teachers and about 20 student peers went underway while the total of 7 teams of students collaborated together to complete teacher’s guides. As a result of these feedbacks, the second draft of the guide became well materialized, logicalized, ranked and structured t
This research studied feedback processes between educators and learnersbased on 144 composition works of 18 beginner-level Japanese-learninguniversity students. These are the study results. In a beginner-level Japanesecomposition, there was a high frequency of interaction in expressions andwords. Since mutual understanding of expressions and words is essential forunderstanding a whole sentence, mutual interaction easily occurs. In the past,composition error feedbacks were carried out as a one-wa
This study examined the status of Japanese immersion education in a JFLenvironment, focusing on the Department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at Korea University. The university has been practicing immersion education formore than ten years, and it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fter reviewing thenames and descriptions of all the courses provided, it was found that therewere no subjects that focus on listening skills. Thus the Japanese immersioneducation program which has been implemented
본고는 구두어의 발화말 생략표현의 사용상황을 구성하는 요소를 살펴, 그 유사성과 차이점에 주목하여 한일 양언어의 발화말 생략표현의 사용법의 차이를 초래하는 요소를 규명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방법으로는 발화말 생략표현의 사용상황을 (1)표현 스타일 (2)대인관계와 그 상황이 반영된 발화 스타일이라는 개념을 제안하여 본고의 분석관점으로 삼았다. 분석 자료는 일본에서 공개된 한국영화 5개와 한국에서 공개된 일본영화 5개로 합계 18시간의영화자료이다. 한일 발화말 생략표현의 사용법의 차이점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가 시사되었다. (1)한국어 발화말 생략표현은 단정을 회피하고 문말을 흐리는 ‘술부가 있는 경우’의 특징이 강하고, 일본어 발화말 생략표현은 ‘술부가 있는 경우’와 언어표현을 최소화한 ‘술부가 없는 경우’의 두 가지 특징이 보인다. 이상을 통하여 표현의 스타일이 한국어와 일본어 발화말 생략표현의 사용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정중체 스타일에서는 한국어 발화말
本研究は韓国人日本語学習者の作文に見られる談話構成の誤用がどのような言語形式で現れるのか、その体系的な変異性を探ることが目的である。結果、日本語学習者の誤用の体系的な変異は接続助詞、余剰、文体、時制、視点の言語形式から見られ、各々繰り返し見られた特徴的な言語形式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体系的な変異の背景としては上記の言語項目自体が初級段階で頻繁に出現し、誤用を産み出すことから習得が難しい学習項目であると言えよう。一貫性が見られていない非体系的な変異は接続詞、省略、指示詞、順序の言語形式で、初級作文で誤用の頻度が少ないため、体系的な変異が見られていないことが原因であると考えられる。 各々の談話構成の言語形式の誤用を探ってみると、次の通りである。接続助詞の誤用は「から」「と」「て」「ば」で、体系的な変異が見られた。余剰の誤用を文の成分から探ってみると、「主語」の余剰、「修飾」の余剰、「接続詞」の余剰が体系的な変異として見られた。文体の誤用を探ってみると、「丁寧体」の誤用と「普通体」の誤用が体系的な変異として見られた。時制の誤用を探ってみると、「現在形」の誤用が体系的な変異として見られた。視点
본 연구에서는 JFL 교실환경에서 배우는 학습자의 ナ형용사의 습득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144개의 작문에 나타난 바른 사용과 오류를 범한 사용을 분석하여 전반적인 사용법을 밝혔다. ナ형용사의 오류는 ‘ナ’와 ‘ダ’를 추가하여 오류가 일어나는 경우 보다 ‘ナ’와 ‘ダ’를 탈락하여 단순화시키는 오류가 많았다. 이것은 언어표현을 단순화시키려고 하는 제2언어학습자의 중간언어의 메커니즘이 크게 작용한다고 사료된다. 曺英南(2016)에서는 ナ형용사의 활용법인 ‘ナ’를 적용시킨 イ형용사의 오류가 나타났는데 본 연구의 분석을 통해서, 그 오류의 배경에는 보다 사용빈도가 높은 ナ형용사의 영향이 있다는 것을 지적할 수 있고, 사용빈도와 오류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향후 고찰이 더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본고는 일본어 OPI를 자료로 하여 초급·중급수준의 일본어 비모어화자(한국어 모어화자, 중국어 모어화자, 영어 모어화자)와 일본인 시험관이 끼어드는 발화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사용빈도와 습득 수준별 기능의 사용양상을 밝혔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초급수준에서 일본인 시험관은 상대방의 모어와 관계없이, 끼어드는 발화의 사용이 일본어 비모어화자보다 상당히 높은 빈도로 나타났다. 단지 한국어모어화자와의 대화에서 다른 언어화자에 비해 끼어드는 발화가 더 높은 사용빈도를 나타냈다. 중급수준에서도 초급수준과 동일하게상대방의 모어와 관계없이 일본인 시험관의 끼어드는 발화의 사용빈도가 일본어 비모어화자에비해 상당히 높은 빈도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가 나타난 요인으로는 인터뷰라는 장면에서 인터뷰를 하는 측과 인터뷰를 받는다고 하는 역할이 끼어드는 발화의 사용빈도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다음은 습득수준별 기능의 사용양상인데, 초급수준에서 일본인 시험관과 일본어비모어화자는의미교
韓国の大学で1学期間(4ヶ月間)の授業の課題として提出された作文を元に、JFL教室環境における学習者のイ形容詞の使用の特徴を明らかにした上で、教師によるフィードバックの影響を探ることが目的である。分析の結果、(1)偏った活用形などによるイ形容詞の使用、(2)誤用の体系的変異、(3)誤用の個別性が見られた。さらに教師フィードバックによる影響を分析した結果、「教師によるフィードバックで直ちに正用になる場合」と「気づきを促した場合」が見られた。次に「効果が可視化されない場合」といったケースが見られたが、その対策としては、今後、多人数JFL教室環境を改善する必要があることが考えられる。
本稿では韓国人中級日本語学習者と日本語母語話者が教員に送るEメールに見られる断りのストラテジーを習得レベル別と使用頻度の観点から明らかにし、Eメール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特徴を探った。まず、日本語能力別の集団間の発話の統計を取った結果、「断り発話」と「断る理由」において有意差が見られた。 「断り発話」は日本語母語話者に比べ、中級日本語学習者が明示的な使用に消極的であったことから有意差が誘発されたと考えられる。それに対して「断りの理由」は日本語母語話者より日本語学習者において多く使われており、理由についても具体的な言及が見られた点が特徴的であった。さらに、気配り発話の一つである「断りに対する残念な気持ち」は日本語学習者より日本語母語話者において多く使われており、思いやり発話の一つである「先生への肯定的な気持ち」と「提案」は日本語母語話者より日本語学習者において多く使われていた。 以上のことから、日本語学習者の特徴として挙げられたストラテジーは母語からの語用論的転移が作用したものと考えられ、日本語学習者の母語調査を通し、今後も検証を続けていく必要があると思われる。
The study focuses on analyzing the situation how 1) to precede a sentence, 2) to structure the dialogue, and 3) to acquire conversation frame by the learners. Furtherm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whether common discourse errors exist on the way of structuring the dialogue and if they exist, the tendency of errors comes from universality and individuality. The result of this study is to show the tendency of errors in order; connection investigations, surplus, style, tense, the poi
본 연구에서는 OPI(Oral Proficiency Interview 구두능력테스트)의 대화를 자료로 하여 끼어드는 발화의 사용빈도를 파악하고 어떠한 이유로 일어나는지, 그 발생이유를 규명하였다. 분석 자료는 KY코퍼스라고 불리우는 일본인 시험관과 일본어학습자와의 대화인 0PI테이프의 음성과 음성을 문자화한 한국인 초급・중급 수준의 일본어학습자 15명의 언어자료이다. ‘끼어드는 발화’는 초급, 중급 수준 두 수준 모두 일본인 시험관의 사용빈도가 높고,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사용빈도는 낮은 결과가 나왔다. 한국인 일본어학습자는 인터뷰를 받는 수동적인 입장이므로 일본인 시험관에게 끼어드는 발화를 사용하는 빈도가 낮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끼어드는 발화’ 의 발생이유는「의미교섭」「담화수복」「담화유지」「담화촉진」「담화중단」의 5종류로 분류되었다. 특히 「담화중단」의 경우를 상세히 분석해 보면, 이야기 내용을 더 자세하게 묻고 싶을 때나 상대방의 이야기가 끝났다고 생각하여 이야기를 시
본 연구에서는 일본어 회화의 특징의 하나인 중도종료형 발화의 범위를 논의하면서 그 범위의 지표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선행연구에서 중도종료형 발화는「言いさし」 「不完全文」 「文末の省略」 「言い切らない表現」 「接続助詞の終助詞的用法」 「中途終了」와 같이 다양한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그 중에서 「言いさし」라는 용어가 넓게 정착되면서, 「中途終了」라는 용어도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선행연구에서는 중도종료형 발화의 정의를 논의할 때, 「후건이 문맥정보로부터 복원되는지의 여부」의 기준이 설정되어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후건으로 하는지, 그 범위를 정하는 것이 어렵고, 연구자에 따라 후건의 범위의 해석이 다르다는 것을 근본적인 문제점으로서 지적할 수 있다. 선행연구에 따라서는 상대방이 끼어듦으로서 결과적으로 발화가 중단되는 경우나, 계속 진행되는 발화인데 중도종료형 발화로 해석하는 연구가 있다. 따라서 화자의 의지에 따라 생성되는 본래의 중도종료형 발화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arch for an effective way to teach attributive forms of Na adjective to beginning level Japanese language students by carefully examining the variations, frequency of appearance, and frequently misused ones of these Na adjectives in their writings, as well as to explore the relevance of easy-to-misuse Na adjectives. While “Suki-na”, “Iroiro-na”, “Kirei-na”, “Jyozu-na” and “Nessin-na” are some of Na adjectives appeared in higher frequency, various misuses are fou
Dive deeper into Young-Nam Jo's research on Nub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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