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Soo Lee
Hanyang University · Medicine
About the Lab
Professor Young-Soo Lee'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cardiovascular and biomedical engineering, focusing on the electrophysiological mechanisms of atrial fibrillation, particularly calcium transient remodeling and triggered activity in fibrotic atria. The lab also investigates hemodynamic factors such as arterial stiffness and pulse wave velocity in predicting coronary artery disease severity. Additionally, the lab engages in environmental and energy-related research, including CO2 sequestration in deep saline aquifers using numerical modeling.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work integrates physiological mechanisms with clinical applications, including neural regulation of heart rate during atrial fibrillation and organizational psychology in healthcare and biotech industries.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5Spontaneous AF may occur in the Tx atrium because of CTTF, characterized by APD shortening, prolonged Ca(i) transient, EAD and triggered activity. Inhibition of Ca(2+) release from the sarcoplasmic reticulum suppressed spontaneous AF. Our results indicate that CTTF is an important arrhythmogenic mechanism in TGF-β1 Tx atria.
Background and Objectives : Arterial stiffness assessed non-invasively with the aortic pulse wave velocity (PWV) has been associated with atherosclerosis in the coronary arteries and also cardiovascular mortality.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ether arterial stiffness may predict the severity of coronary artery disease (CAD). Subjects and Methods : We enrolled 106 consecutive, symptomatic patients (males: 71 (67%), mean age: 57.0±10.5 years) who underwent coronary angiography. The ext
This paper presents the numerical modelling study to investigate the feasibility of CO2 sequestion in deep saline aquifer at Gorae-V structure, Korea. This structure includes the Donghae-1 gas field which is the only one on producing in Korea and the CO2 injection simulation was conducted on B3/B4 layers which have relatively good values of both porosity and permeability in Gorae-V structure. The NE section of the formation is bounded by fault as a no-flow boundary, while SW boundary of the syst
본 연구는 국내 의료·바이오기업 구성원들이 인식한 진성리더십이 자기주도학습 능력 및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과 이들 간의 관계에 있어서 긍정심리자본의 매개역할을 살펴봄으로써 진성리더십의 발현이 구성원들의 긍정적 정서와 성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진성리더십 개발의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C의료·바이오그룹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고, 총 266부가 유효 자료로 활용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측정도구의 타당도를 확보하기 위해 Two Step Approach에 따라 각 변수별로 측정도구의 타당도를 검증하여 단일 차원임을 확인하고, 변수별 하위 요인을 측정 변수화하여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 진성리더십, 긍정심리자본, 자기주도학습 능력 및 조직유효성은 상호 정적인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진성리더십이 긍정심리자본,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조직유효성에, 긍정심리자본이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조직유효성에 정적인 영
BACKGROUND: We hypothesize that inferior vena cava-inferior atrial ganglionated plexus nerve activity (IVC-IAGPNA) is responsible for ventricular rate (VR) control during atrial fibrillation (AF) in ambulatory dogs. METHODS AND RESULTS: We recorded bilateral cervical vagal nerve activity (VNA) and IVC-IAGPNA during baseline sinus rhythm and during pacing-induced sustained AF in 6 ambulatory dogs. Integrated nerve activities and average VR were measured every 10 seconds over 24 hours. Left VNA wa
Under conditions of Na(+) channel hyperactivation with aconitine, the changes in action potential duration (APD) and the restitution characteristics have not been well defined in the context of aconitine-induced arrhythmogenesis. Optical mapping of voltage using RH237 was performed with eight extracted rabbit hearts that were perfused using the Langendorff system. The characteristics of APD restitution were assessed using the steady-state pacing protocol at baseline and 0.1 µM aconitine concentr
‘국내 대기업 HRD 동향’을 바탕으로 HRD 담당자의 중요도 및 수행수준에 대한 인식 도출과 업종별 비교․분석을 통해 국내 HRD의 현상을 살펴보고, HRD 담당자들이 HRD 전략 수립 시 우선순위를 고려할 수 있도록 집중육성 영역과 교육요구도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대기업 HRD 담당자 157명 대상 설문조사를 통하여 주요 동향에 대한 중요도 및 수행수준 인식을 업종별로 분석하고, IPA 매트릭스와 Borich 계수를 활용하여 집중육성 영역과 교육요구도를 도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로는 첫째, 중요도 및 수행수준 인식을 분석한 결과 ‘전략적 인재경영’ 영역이 중요도 및 수행수준 모두에서 가장 높게 인식되었으며, 세부 동향 중 중요도에서는 ‘경영층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수행수준에서는 ‘핵심가치 중심의 조직문화 정립 및 확산’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둘째, IPA 분석 결과 집중육성 영역은 ‘코칭 및 멘토링 등을 통한 인재 및 리더 양성에 주력’, 교육요구도 분석 결과 우선
균열저류층에서 균열은 유체의 유동 통로가 되므로 이에 대한 저류층의 균열특성화 작업은 매우 중요하다. 균열저류층을 특성화하는 방편으로는 가용한 균열정보를 근거로 균열의 크기분포, 발생빈도, 방향성 분포, 간극의 분포 등을 이용한 통계적 개별균열망 생성기법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수학적인 용이성으로 인해 주로 사용해 왔던 원형형태 균열과는 달리 사각형태균열을 생성시킴으로써 저류층 내의 균열을 보다 실제에 가깝게 구현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통계적 개별균열망에 이용하는 시추공자료 및 노두자료는 분석되는 균열의 크기가 저류층에 비해 작고, 공간적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고자 노두자료를 이용한 통계적 개별균열망과 탄성파탐사자료를 이용한 결정적 개별균열망을 겹친 중첩 개별균열망을 추가로 개발하였다.
Patients with cefaclor anaphylaxis exhibit high serum IgE levels. A cut-off value of 0.11 kU/L of sIgE to cefaclor is proper for identifying patients with cefaclor allergy, and 0.44 kU/L may be useful to detect anaphylaxis.
이 연구에서는 그간의 산학협력 연구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가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분석을 위해 2000년에서 2017년까지의 산학협력과 관련하여 발표된 343편의 학술논문을 연구시기, 연구주제, 연구방법, 기반학문의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자료의 수집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국내학술지논문 상세검색 서비스의 등재후보 및 등재지 학술지 논문을 기준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대학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산학협력 연구는 200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구주제와 8개의 기반학문 측면에서 볼 때, 산학협력 교육 연구는 농수해양학 외의 모든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었고 역할 및 발전과제, 정책 및 제도 제안과 관련한 연구는 의약학 분야를 제외하고 모든 분야에서 연구가 진행되었다. 셋째, 역량개발과 인력육성과 관련한 교육 및 산학협력의 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의 학문 분야에서 중요한 주제가 되고 있었다. 넷째, 연구방법의 측면에서 볼 때,
Anomalous origin of the left coronary artery from the pulmonary artery (ALCAPA) is a rare congenital anomaly associated with very high mortality during infancy. We report a 35-year-old female patient with ALCAPA initially visualized by echocardiography. She visited outpatient department presenting with intermittent chest discomfort for 3 weeks. Transthoracic echocardiography showed left coronary artery arising from main pulmonary artery and abundant septal color flow Doppler signals. Transesopha
균열저류층은 주로 복잡한 균열망을 통하여 유체가 유동되므로 균열망의 형태에 대한 특성화 작업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균열저류층 묘사방법 중 통계적 개별균열망 생성기법에 기반하여 2차원 수평방향의 균열자료에 FMI 공검층으로부터 취득된 1차원 수직균열자료를 적용하여 3차원 개별균열망을 생성하는 모델을 개발하였다. 이 모델에서는 수평, 수직방향에서 취득된 균열밀도를 P32 체적밀도로 각각 변환한 후, 1D 수직균열밀도 자료에 평균 수평균열밀도자료를 곱하는 가중평균법을 적용하므로서 불균질한 균열밀집 지역 또는 구간을 효율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모델이 수평 및 수직방향 균열분포의 불균질성을 효과적으로 묘사하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2D 수평균열자료와 1D 수직균열자료를 이용하여 3D 개별균열망을 생성하였다. 그 결과, 전 심도에 걸쳐서 수평자료의 균열밀도를 따라 수평불균질성이 묘사될 뿐만 아니라, FMI 공검층자료상의 수직불균질성이 효과적으로 반영됨을 확인하였
현재까지 알려진 세계 오일 부존량(약 9~13조 배럴)에서 재래 오일은 약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초중질유와 비투멘을 포함한 중질유이다. 또한 이 중 약 ⅓은 탄산염암에 부존(약 1.6조 배럴)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탄산염암 중질유전 개발은 크게 관심을 받지 못하였다. 이는 균열 탄산염암에서의 중질유 생산에 대한 기술적 어려움이 가장 큰 원인이며, 다음으로는 열주입 방법 등의 적용을 위해 요구되는 생산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은데 기인한다. 그러나 그 양에 비추어 볼 때 미래의 에너지원으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탄산염암 중질유전에 대한 경제적 생산기술 개발은 필수적이다. 오일샌드 생산을 위해 이미 성공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CSS 공법이나 SAGD 공법은 탄산염암 중질원유 개발에 직간접적으로 적용 가능하거나, 탄산염암의 특성을 고려하여 수정된 방법이 제안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탄산염암 중질유전에 적용 가능한 생산 공법이나 저류층 특
국내에서 소비되는 석유·천연가스 등과 같은 화석연료의 97%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에서 국가경제의 주요 관심사는 미래의 에너지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다. 신석유자원으로 알려진 가스하이드레이트는 심해지역과 영구 동토지역 등 전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약 10조 톤이라는 엄청난 자원량과 환경 친화적이라는 특성으로 석유나 천연가스를 대체할 새로운 청정 에너지자원으로서 최근 주목을 끌고 있다. 국내의 경우, 현재까지의 물리탐사 및 시추결과를 통해 수심 1,500 m 이상의 동해안 심해에서 가스하이드레이트의 부존을 확인한 바 있다. 본 연구에서는 가스하이드레이트의 특성과 국내외 기술개발 현황을 고찰함으로써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천연가스 소비량을 대체할 미래 에너지자원의 관점에서 가스하이드레이트의 잠재적인 가능성 및 개발가치에 대한 전망결과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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