首尔大学、KAIST、延世大学等韩国QS前10名大学的研究室信息。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의 신경면역학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우울증, 조울증, 불안장애 및 정신분열증과 같은 정신질환에서 면역 반응, 염증 반응, 신경전달물질 및 호르몬 조절의 역할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린델리움, 멜라토닌, 사이토카인 균형, 트립토판 대사 등 다양한 생물학적 매개체를 통해 정서 조절과 뇌 기능 이상의 기전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염증과 신경생존 신호 경로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치료적 접근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Sun Young Rha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의 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해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을 기반으로 한 분자 생물학적 연구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원발 종양과 간 전이성 종양 간의 유전자 발현 차이를 분석하여 전이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유전자 및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김현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화물 기반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감도 기술 센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차원 구조를 가진 산화물 나노와이어 및 나노로드를 합성하여 기체 감지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저온에서 작동하는 기초광변색(WO₃ 등) 센서와 저항형 금속 산화물 기반 센서의 원리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합성 방법(예: MOCVD, 열산화법)을 통해 나노소재의 구조와 화학 조성을 정밀 제어함으로써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센서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Ling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질환 및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한 신경생물학적 연구와 동시에,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경세포의 포도당 감지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해 신경전달물질 및 이온 채널의 기능을 단일세포 수준에서 분석하며, 특히 글루코키나제와 ATP민감성 K⁺ 채널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동시에 리튬 및 칼륨 이온 타입의 고에너지 밸런스형 전지 소재로서의 성능 향상을 위해 나노소재의 구조 제어, 도핑, 결함 공학 등을 응용한 전기화학적 소재 설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홍진전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분야에서 기술 기반 진단 및 치료 방법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 조절 치료, 심박수 변동성(HRV) 분석을 통한 우울증 객관적 진단, 그리고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의 생체 신호를 활용한 정서 상태 모니터링 기술 개발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실시간·객관적 평가 방법의 개발을 통해 정신질환의 조기 진단과 개인 맞춤형 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정호초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기반의 고성능 전자 소자 및 광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핀, MXene, 페로브스카이트, MoS₂ 등의 나노소재를 활용해 유연하고 투명하며 다기능성을 갖춘 스마트 센서, 고감도 광검출기, 저비용 고성능 트랜지스터 및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 친화적이고 실용적인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비수상 페로브스카이트 및 저온 공정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 약용식물, 특히 한국홍삼과 인삼에서 유래한 생체활성 성분을 활용한 친환경 나노소재 합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인삼에 함유된 지니소사이드를 이용한 은나노입자와 금나노입자의 녹색 합성 및 안정화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이들 나노소재의 항균 및 항암 활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생물과 식물 추출물 기반의 나노합성 기술을 통해 의료·생물의학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Won-Gun Koh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센서, 생체재료 및 지속가능한 나노소재 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메탈 에너하anced 플루오레스선스(MEF) 기반 생물감지 기술과 세포 내장형 페그 기반 수소겔 마이크로구조를 활용한 세포 생존성 제어, 전도성 수소겔을 통한 조직공학적 생체모방 재료 개발 등 생물의학적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적 재활용 기반 탄소점 생성 기술을 통해 자원 순환과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촉매 및 전기화학적 에너지 변환 기술을 중심으로, 고성능 플래트넘 기반 나노소재의 설계 및 합성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2차원 구조의 백금 나노나선(2D-PtNDs)과 니켈iron 레이어드 하이드로옥사이드(LDH)의 인터페이스를 최적화하여 수소 발생 반응(HER)의 반응성과 내구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메조다공성 MOF 기반 다기능 나노리액터를 활용한 다단계 반응 촉매 설계 및 고농도 플래트넘 나노결정의 유기적 합성 전략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진수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시스템과 이동성의 환경·사회적 비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탄소중립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술·정책 혁신을 탐구합니다. 주요 연구는 전력 공급, 화학산업, 산업 효율화, 자연가스 가격 예측, 석탄 소비와 경제 성장의 관계 등 에너지 전환과 탄소배출 감축 핵심 과제를 다룹니다.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기술, 정책, 사회적 요소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Ali Coşkun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고에너지 밀도화를 위한 핵심 소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양전극의 부피 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유연성 바인더 및 다공성 유기 고분자 기반 전극 재료의 설계와 합성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또한, 이온 감지 및 CO₂ 포집·변환을 위한 레지오스펙트르(레지오스펙트르) 기반 광학 센서 및 고분자 기반 탄소 포집 재료의 신개념 설계도 진행 중입니다.
Ungyu Paik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기반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효율 전기화학적 촉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 분해와 산소 발생 반응을 위한 고성능 및 내구성 있는 전기촉매, 특히 프루시안 프탈레이트 유사체, 고엔트로피 합금, 다공성 니켈 포스파이드 등 다양한 구조적 및 조성적 최적화를 통해 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튬이온 이온 배터리의 고효율 안극 재료로의 게르마늄 나노구조 설계를 통해 동역학적 특성과 기계적 안정성의 동시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ungh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물질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금속 나노입자, 도핑된 고분자 나노로드, 핵심 코팅 구조를 활용한 나노전자소자 및 전기화학적 촉매 시스템의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메조스코픽 수준의 자가조립 구조, 표면 증강 라만 분광법(SERS)을 활용한 고감도 센서, 그리고 수소 연료전지 촉매의 표면 반응 메커니즘을 해석하는 데에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의 크기와 구조적 배열이 전기화학적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Hyun Gyu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생물학적 센서 및 효소 촉매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메세포수통성 다공성 실리카와 자기 나노입자를 활용한 효소 고정화 기술을 통해 높은 안정성과 반응 속도를 확보한 다기능 나노복합체를 설계합니다. 특히, 색도 변화를 통한 시각적 검출 기반의 진단 기술과 금속 이온 유도 다핵산 합성 로직 게이트 등 혁신적인 생물감지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Kyungwon Kwak 교수의 연구실은 초고속 분광법과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을 융합하여 분자 수준에서의 구조적 동역학과 이온 이동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주로 2D-IR 분광법을 활용해 분자 집합체의 진동 주파수 변화와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리튬이온 및 리튬 금속 이차전지의 전해질 설계 원리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초고농도 전해질에서 수분과 이온 네트워크의 상호작용이 이온 전도도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W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 유전자 기반 질병 저항성 향상과 생물학적 기반의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말라리아 모기의 내재 면역 반응을 유전자 조작을 통해 강화하여 병원체 전파를 차단하는 유전자 기반 생물 제어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동시에 숲 치료와 인지행동치료를 융합한 정신건강 향상 전략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공학과 예방의학, 정신건강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연구를 추구합니다.
디르크 헨켄스메이어 교수의 연구실은 수소 에너지 기반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고성능 이온 교환 막 기반 전기화학적 장치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로 안티온 교환 막(AEM)을 활용한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기술과, 고분자 막의 안정성 및 이온 전도도 향상을 위한 신소재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백금 및 이리듐 같은 귀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비용 효율적인 수전해 시스템과, 고온·고성능 전기화학 장치에 적합한 고분자 막 소재의 설계 및 특성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Kang Taek Lee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 전기화학 장치, 특히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및 고체 산화물 전기분해기(SOEC)의 핵심 소재인 전극 및 전해질 재료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나노구조 제어, 복합 전극 설계, 그리고 마이크로파 소결과 같은 혁신적 공정 기술을 접목하여 높은 전기화학적 활성도와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니켈 기반 전극, 산화물-탄소 복합소재, 그리고 산화물-탄소 나노구조의 설계를 통해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장치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Gye-Chun Cho 교수의 연구실은 지반 및 토양의 미세구조적 특성과 거시적 거동 간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며, 입자 형상, 밀도, 전기적 특성 등에 기반한 토양 거동 해석에 중점을 둡니다. 특히 메탄 수소화물 함유 토양의 기계적 거동, 도로 손상 진단을 위한 고성능 영상 처리 및 딥러닝 기반 센서 기술 개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안전한 인프라 설계와 유지보수를 위한 기초 연구를 포함합니다.
Yudong Xue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환경 지속가능성을 위한 첨단 전기화학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으로는 수소과산화물의 전기화학적 합성, 고밀도 수소 저장 소재 개발, 산화철 나노튜브 기반 전기화학 소재의 설계 및 응용, 그리고 산업 폐기물에서의 귀금속 회수와 재활용 기술 개발이 있습니다. 특히, 녹색 전기화학 공정과 나노소재 설계를 융합한 혁신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