探索全球顶尖大学的研究室——研究领域与主要论文一览无余。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효율 및 내구성 있는 청색 유기 발광 소자(OLED)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깊은 청색 방출을 구현하기 위한 고열역도 에너지(고트립렛 에너지)를 가진 호스트 및 도핑 물질의 설계와 합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솔루션 프린팅 기반의 제조 공정을 적용한 고성능 솔루션 프린팅 형 PHOLED 및 TADF(OLED) 소자 개발에도 성공하여, 저비용·대면적 OLED 디스플레이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양자효율(30% 이상)과 낮은 효율 저하(롤오프)를 동시에 확보한 장기 안정성 있는 소자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Ho Seo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2D) 나노소재와 탄소 기반 나노재료를 중심으로 에너지 저장 및 변환 소재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황 배터리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2D 물질의 응용, 유연한 슈퍼커퍼시터 개발, 그리고 나노소재의 표면 주도 반응 메커니즘과 pseudocapacitance 기반 에너지 저장 메커니즘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복합 나노소재, 예를 들어 그래핀과 MoS₂의 이종구조체나 MOF-고분자 복합체를 활용한 고성능 유연 전지 소재의 설계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Jinhua Ye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을 활용한 청정 에너지 변환 및 환경 정화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주로 반도체 광촉매, 단일 원자 촉매,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곤기탄질라이트(g-C₃N₄) 등 다양한 나노구조 촉매 소재를 개발하여 CO₂ 환원, 질소 고정, 유기 오염물 제거 등의 반응을 효율적으로 촉진합니다. 특히 전자-정공 재결합 억제, 표면 결함 제어, 촉매 활성 중심 최적화를 통한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실현을 위한 기초 연구에서부터 실용적 응용까지의 다각적 접근을 반영합니다.
Kaveh Edalati 교수의 연구실은 극한 성형 변형(SEvere Plastic Deformation, SPD) 기반의 나노구조 및 초미세구조 금속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구조 금속합금, 고엔트로피 산화질화물 광촉매, 그리고 초고연성 특성을 가진 마그네슘 합금의 실온 초성형성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구조 제어를 통한 기계적·기능적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 소재의 설계 및 응용 분야에서의 핵심 기반 기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Chihaya Adachi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발광 소자, 특히 고효율 전기발광을 위한 인산염 및 TADF(열활성 지연 형광) 물질의 설계와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내부 양자효율을 달성하기 위한 삼중자 상태의 에너지 전달 메커니즘, 비열적 비방출 경로 최소화, 그리고 고안정성 장수명 유기 발광 소자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블루, 그린, 레드 등 다양한 색상의 고효율 유기 전기발광 소자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aephil Cho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고에너지 밀도 및 안정성 향상을 위한 핵심 소재 기반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니켈 농도가 높은 양극재의 안정성 문제와 실용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물리화학적 메커니즘 규명과 재료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리움 기반 음극재의 구조적 안정성 향상 및 상용화 기반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환경 영향 최소화와 산업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전지 소재 개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Muhammad Aziz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중립 에너지 시스템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수소 및 암모니아 기반 에너지 저장, 전기차 배터리의 재활용 및 그리드 통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를 활용한 V2G(Vehicle-to-Grid) 기술과 사용된 배터리를 통한 소규모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전력망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고성능 열교환 구조체인 TPSM(삼중주기최소표면) 구조의 설계 및 응용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신소재 기반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미야 타카오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전자소자와 인공피부 기반의 유연하고 생체친화적인 전자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피부(e-skin), 나노메쉬 압력 센서, 생체적합성 전도성 재료를 활용한 소프트 바이오전자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인간의 촉각 감각을 모방하고 보완하는 스마트 테크놀로지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유기 반도체 소자와 초박막 태양전지 등 유연·도전성 소재의 응용도 활발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Sengeni Anantharaj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수소 생산을 위한 고효율 전기촉매 기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알칼리성 조건에서 작동하는 비귀금속 기반 산소발생 반응(OER) 촉매, 특히 니켈· cobalt 기반 물질의 촉매 활성 향상을 연구하며, 철 도핑이 미치는 영향과 그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화학적 수소 분해의 평가 방법론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통해 촉매의 진정한 활성도를 정량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카츠히코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의 구조적 정밀성과 기능성 소재의 설계를 목표로 하며, 주로 레이어별 축적(자기결합) 기반의 나노코ating 및 나노다공성 탄소 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메세오포러스 실리카, MOFs 유도 나노다공성 탄소, 그리고 고표면적 다공성 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및 환경응용 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비용, 저온 공정을 기반으로 한 나노소재 합성 기법과 나노구조의 정밀 제어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Sang Il Seok 교수의 연구실은 고효율·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형아미드인(FAPbI₃)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소재의 안정화와 전자적 특성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중카이온 도핑, 결함 공학, 고온 저압 합성 기술 등을 통해 높은 전환 효율과 긴 수명을 확보한 소재 및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용화를 위한 수율 향상과 신뢰성 평가 기준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충성도 높은 니켈 농도를 가진 리튬니켈산화물계 정락재료를 중심으로, 고용량 및 고안정성 리이on 이온 배터리의 핵심 과제인 미세균열 발생 메커니즘과 그 해결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코팅, 도핑, 단일결정 구조 최적화 등을 통해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사이클 수명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상온 및 고온 환경에서의 성능 저하 원인을 정밀 분석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및 내구성 있는 알칼리형 연료전지(АЕМFC)를 위한 첨단 고분자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백금계 촉매를 활용한 저비용 연료전지 기술을 실현하기 위해 안정성과 이온 전도도를 동시에 확보한 이온교환 고분자(예: AEP, AEI, AEM)와 그 응용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설계, 구조-성능 관계 분석, 그리고 수명 향상 전략 개발을 통해 차세대 청정 에너지 기술의 핵심 소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Kisuk Kang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과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고성능 전극 재료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저비용·고성능 음극 및 양극 재료의 설계와 기전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연 graphite의 나트륨 이온 삽입 메커니즘, 다기능성 그래핀 페이퍼 기반 유연 전극, 다금속 촉매를 활용한 산소 발생 반응 촉매 개발 등 응용 중심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계산과 실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에너지 저장 장치의 전력 밀도, 에너지 밀도, 수명 및 유연성 향상을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체상 산화촉매 및 광촉매를 활용한 환경 정화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펄서르산염 기반 고도 산화공정(AOP)과 C60 유도체를 이용한 산소 종 생성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라디칼 반응 경로, 특히 산소 라디칼(1O₂)과 전자 이송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유기오염물질의 분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수질 정화 및 항균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노소재의 생체적 안정성과 환경 영향 평가까지 연구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광승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환경 정화 및 에너지 변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핀 유도체, 도핑된 탄소 소재, 복합 나노재료를 활용해 수은 이온 제거, 크롬(VI) 흡착, 이산화탄소 선택적 흡착 등 환경 오염 제거에 효과적인 재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수소 및 산소 발생 반응을 위한 저가 대체 전기촉매의 설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용화 가능성을 고려한 대량 합성 및 재활용 성능 향상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Nenad Miljkovic 교수의 연구실은 초수소성 나노구조 표면을 활용한 응결 열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응결 수증기가 응축된 물방울이 상호 융합하면서 발생하는 '점프 효과'를 통해 물방울을 자동으로 제거하고 열전달 성능을 극대화하는 기술적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구조 표면의 설계 원리, 기체 필름의 열역학적 영향, 그리고 실질적인 열교환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수증기 수집, 에너지 효율 향상, 고성능 냉각 기술 등 응용 분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Bonglee Kim 교수의 연구실은 암 및 만성질환의 발병 메커니즘과 관련된 세포 내 스트레스 반응(특히 ER 스트레스, 산화 스트레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기능성 식품 및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활화학물질(예: 티모퀴논, 퀠세틴)의 암세포 타겟팅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사멸 조절 단백질인 카스파제-9과 같은 핵심 타겟을 중심으로 약리적 조절 전략을 개발하고 있으며, 나노소재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을 활용한 정밀 치료 전략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의 효능을 높이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종합적 접근입니다.
Hyun Suk Jung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변환과 청정 에너지 기술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무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고효율화 및 유연성 향상을 위한 신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한 실용화 가능한 장치 설계를 추구합니다. 또한, 수소과산화물(H₂O₂)을 전기화학적으로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고성능 촉매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Hao Li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산화물 및 이종합금 나노촉매를 중심으로, 산소 발생 반응(OER)과 산소 환원 반응(ORR)을 비롯한 에너지 변환 반응의 고성능 촉매 설계를 목표로 합니다. 원자적으로 분산된 촉매 활성 부위의 기초 메커니즘 규명과 함께, 밀도함수이론(DFT) 및 인공신경망(ANN)을 활용한 이론적 모델링과 기계학습 기반 촉매 선별 전략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희토류 기반 산화물, 이종합금, 불안정한 상을 가진 나노구조물의 합성 및 안정화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