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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활화학물질, 특히 사포닌, 리그닌, 플라보노이드 등 식물성 항염증 및 면역조절 성분의 생리활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갱신성 질환과 만성 염증 관련 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목표로 하며, 대사 경로 조절과 면역 반응 조절을 통한 기능성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삼, 코돈프시스 라ン큘라타 등 전통 약용 식물의 활성 성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William Ka Fai Tse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세포질환 및 유전성 면역결핍증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이식, 특히 난소혈액(UCB)을 활용한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 기능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디유비티나아제(DUBs)의 생물학적 기능과 암 발생 메커니즘 내 역할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며, 발달독성 및 환경 스트레스가 미치는 생물학적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제브라피시 모델을 활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Sang Ho Oh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물질의 표면 및 인터페이스 거동을 원자 스케일에서 직접 관찰함으로써 고도로 정밀한 물질 설계와 기계적·전기적 성질 제어를 목표로 합니다. 주로 전자현미경 기반의 실시간 in-situ 관측을 통해 고체-액체 인터페이스의 원자 구조, 결정 성장 메커니즘, 그리고 전자기적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와이어 성장, 절연체/금속 인터페이스에서의 전도성 필름 형성, 그리고 금속 나노입자의 나노와이어 내 배치 등 나노소재의 기초 물리화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Hiroshi Segaw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태양전지 및 에너지 변환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효율성 향상과 안정성 향상을 위한 홀 수송 물질 개발, 그리고 광촉매 및 다이아졸센시티브 태양전지 기반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금속이 없는 효율적 홀 수송 재료, 고안정성 포르피린 유도체, 그리고 광전기화학적 에너지 저장 장치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마시키 쇼타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성 암의 핵심 메커니즘인 상피세포-간엽세포 전환(Epithelial-to-Mesenchymal Transition, EMT)과 관련된 전사 인자, 분자 조절 단백질, 그리고 세포 사멸 및 생존 신호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sp27, Twist, YB-1, PDCD4, CLU, Foxo3a 등 핵심 단백질들이 암 전이 및 치료 내성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전이성 전립선암 및 고형암의 새로운 치료 타겟 탐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 세포 생물학, 임상병리학적 분석을 융합하여 전임계 연구와 임상 연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Sung-In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흡연 및 전자담배 사용이 구강건강, 대사질환,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심혈관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생물학적 및 생태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니코틴 및 유해물질 노출의 생체지표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흡연 패턴과 만성질환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직장 내 성차별과 산모의 출산 경험 간의 연관성 등 사회적 요인과 건강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Kyu-Jae Lee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 및 염증 반응 조절, 특히 화학방출단백질(CXCL10, MDC)과 전사 인자(NF-κB, MAPK)를 중심으로 한 염증성 피부질환(아토피 피부염 등)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 에너지 변환을 위한 광분해 촉매를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과 생체적응형 소재(예: 숯기반 풀러렌)의 생리적 영향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들의 연구는 염증 조절, 피부 보호, 그리고 청정 에너지 기술 개발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나노복합재료 및 전기화학적 물질의 기초 및 응용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나노튜브, 니켈 페인트, 나노구조 전기화학 물질을 활용한 다기능성 복합재료 개발과 전도성, 기계적 성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자가가열, 센서 기반 응용, 전도성 네트워크 형성 등 실용적 응용을 고려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을 위한 나노소재의 최적화 및 분산 제어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다중 모odal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분석과 시계열 예측 기술을 중심으로, 자동차 사고 탐지, 물류 교통 예측, 온라인 제품 데이터 분석, 온라인 교육 플랫폼의 학습 참여도 측정, 사이버 보안 이상 탐지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실시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음성, 텍스트, 시간적 패턴 데이터를 융합한 딥러닝 기반의 다중 모달 분석 및 앙상블 학습 기법을 활용하여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기업, 교육, 보안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Yoosik Kim 교수의 연구실은 전사 후 조절 메커니즘과 면역 반응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이중구조를 가진 RNA(DS-RNA)가 세포 내 신호전달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PKR 활성화, TRBP와 PACT의 Dicer 조절 기능, mt-dsRNA의 병리적 기여, 그리고 Stau1에 의한 내원성 역바이러스 RNA 안정화 등 다양한 RNA 기반의 세포 스트레스 반응 및 염증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 내성과 관련된 RNA 기반의 보조 내성 경로의 동역학에도 초점을 두고 있어, 신약 타겟 탐색과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In Jae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열전소재와 비선형 광학 물질을 중심으로 한 신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낮은 열전도도와 높은 전도성의 조화를 이룬 고성능 열전 재료의 설계 및 합성에 초점을 맞추며, 체계적인 결정구조 분석과 이론적 계산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선형 광학 성질을 가진 고성능 결정체의 탐색과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Dong Y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금 나노입자와 그래핀 나노입자를 활용한 암 치료(광열요법 및 광동역요법), 지속적 약물 방출 기능을 가진 나노섬유, 그리고 당뇨병 진단을 위한 고감도 나노효소(biosensor) 개발이 주요 연구 분야입니다. 뇌질환에서의 백질 손상 메커니즘 규명과 바이러스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 연구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Yutaka Matsuo 교수의 연구실은 풀러렌 파생물질과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한 유기 반도체 소자,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및 풀러렌 기반 광발전 소자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풀러렌 유도체의 다중 첨가 반응, 전도성 나노소재를 이용한 투명 전극 개발, 그리고 고효율 광전소자의 표면 및 인터페이스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개발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Dal-Hee Mi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약물 전달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메조다공성 실리카 나노입자를 활용한 고효율 siRNA 전달 시스템과, 단백질 키나제 활성 분석을 위한 레이블 프리 질량분석 기반의 고속 스크리닝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RNA 기반 치료제의 안정성과 체내 전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노구조재료를 활용한 다기능 유전자 조절 시스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마수드 라하티 교수의 연구실은 코로나19 감염이 다양한 만성질환과 신경퇴행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 당뇨병, 장기적인 후유증, 임신 중 감염의 영향, 신체 활동이 치명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메타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관련 뇌기능 저하와 신경염증에 대한 실험적 치료 전략 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Tae Gyu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대사 및 스트레스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메커니즘, 특히 자가분해작용(자기포식)과 활성산소종(ROS)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암의 진행과 치료 저항성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암, 대장암과 같은 악성 종양에서 p53 및 TGF-β 신호 경로와 연관된 산화적 스트레스 조절 메커니즘을 탐구하며, 새로운 생물학적 마커와 표적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병원성 미생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생물학적 방제 기술 연구를 병행하여 생명공학적 응용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Jungkyu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체 막을 중심으로 한 고도의 선택성과 내구성을 가진 다공성 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카 기반 분자체 막의 제조 기술, 고온 처리를 통한 격자 결함 제어, 다양한 기질 상에서의 정렬된 촉매 및 막 구조 형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탄소 포집, 가스 분리, 센서 등 에너지 및 환경 분야의 핵심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ae Kyu Ahn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및 전자적 특성을 가진 분자 시스템,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 페로핀 및 헥사피릴린과 같은 고분자 구조를 중심으로 광학적 비선형성, 에너지 조절 메커니즘, 광촉매 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변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광흡수 및 에너지 소모 메커니즘, 나노구조물의 표면 화학 제어, π-공명 구조가 광물성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태양 에너지 변환 및 환경 친화적 광전자 소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츠시 미야와키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보건, 장기장기 서비스, 보건정책 및 아동보건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패an드믹 기간 동안의 의료 이용 변화, 정부 보조금 제도의 건강 영향, 학교급식의 체중 조절 효과 등 실증적 정책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장기서비스제도(LTCI) 개혁이 간병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신생아 집중치료 이용 감소 현상에 대한 분석을 통해 복잡한 사회보장 제도의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요코이 히로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구조 실리카 및 메조다공성 소재의 합성과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기반 구조 유도제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정밀한 크기와 배열을 가진 실리카 나노입자, 메조다공성 실리카, 그리고 다양한 다공성 알루미노규소 제올라이트를 설계·합성합니다. 고해상도 NMR, FT-IR, SAXS 등의 분석 기법을 활용해 나노소재의 구조-성능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규명하고 있으며, 촉매 반응(예: 메탄올에서 올레핀 생성)에 대한 응용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