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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Il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유체에서 희귀세포 및 미세입자를 고감도로 분리·분석하는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순환세포(CTCs)와 조혈세포의 고순도 분離, 세포 사멸 표지자 탐지, 그리고 생체 샘플의 직접 분석 플랫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비침습적 진단 기술과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기기 설계 및 응용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Daniel Citterio 교수의 연구실은 종이 기반 마이크로유체 장치(μPADs)를 핵심으로 하여, 저비용, 간편한 진단 기술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쇄 기반 제조 기술(특히 잉크젯 프린팅)을 활용해 생체 분석물질과 분석 시약을 정밀하게 패턴화함으로써,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휴대성 진단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유체 분리, 신속한 색채 신호 생성, 장기 안정성 확보 등 실생활 적용을 위한 기술적 과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Yun-Chul Hong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오염 요인, 특히 미세먼지, 화학물질, 기상 조건 등이 인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기오염물질(PM, PAHs, DEHP 등)이 뇌졸중, 산화 스트레스, 대사질환 등에 미치는 급성 및 만성 영향을 시간적·공간적 분석을 바탕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고령자, 어린이, 당뇨병 환자 등 취약군의 민감도를 고려한 환경독소의 건강 영향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un Hwa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어린이의 중증 호흡기 감염 질환, 특히 폐렴균과 호흡기 심플리시티 바이러스(RSV)와 관련된 병원성 기전과 유전적 소인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RSV 감염의 중증도에 기여하는 면역 반응과 Th2 사이토카인 유전자 다형성, 그리고 폐렴균의 항원 변이와 백신 효과성에 대한 분석이 핵심입니다. 또한, 백신 도입 이전 및 이후의 세균 유전자형 및 항체 반응 변화를 분석하여 감염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아르빈드 케이 싱흐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전달 시스템과 생체재료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수용성 및 불용성 약물의 지속적이고 국소적 방출을 위한 고분자 기반 젤리 및 복합 생체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약물의 생체 이용률 향상과 수술 후 복강 점막 부착 예방을 위한 생분해성 젤리 및 약물 전달 시스템의 설계가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특히, 생체 적합성과 기계적 안정성을 확보한 다기능성 젤리 시스템의 개발을 통해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Reiko Kishi 교수의 연구실은 임신 중 환경 노출 물질이 태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프리포르알킬 화합물(PFAS), 비스페놀 A, 프탈레이트 등 환경 호르몬으로 알려진 화학물질이 모성과 태아의 호르몬 수치, 체성장, 신경행동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있으며, 특히 출생 체중 감소와 관련된 부정적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인구집단 코hort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정밀한 생체모니터링과 환경 건강 위험 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Brij B. Gupta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보안 및 IoT 환경에서의 보안 아키텍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기기의 보안 취약점 탐지, 피싱 공격의 시각적 유사성 기반 탐지 기법, 디지털 전환과 기업 혁신 간의 상호작용 분석 등 실용적인 기술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는 암호학적 기법, 장치 분류, 실시간 트래픽 분석을 포함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진행됩니다.
오제끼 요스유키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이미징과 마이크로소형 광학 기술을 융합한 고감도·고해상도 광학 현미경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극형 라만 산란(SRS) 현미경을 활용한 비염색 생체 조직의 고대비 분자 대비 이미징, 그리고 이미징 플로우 세포 측정(IFC)에서의 고속·고감도 이미징 기술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펌프-신호 간의 정밀 주기 동기화와 초단파 레이저를 이용한 고정밀 용접 기술 등 광학 제어 및 응용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Sangho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로 인한 생식 기능 손상, 특히 여성 환자의 불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식 건강 보존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난소 조직 동결보존, 난세포 및 배아 동결보존 기술의 최적화, 그리고 난소 기능 보존을 위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이 포함됩니다. 특히 암 환자, 특히 청소년기 이전 환자에게 적용 가능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생식 기능 보존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도 직결됩니다.
Sayaka Uchida 교수의 연구실은 다공성 이온성 결정체와 폴리옥소메탈레이트를 핵심으로 하여, 분자체 효과를 활용한 선택적 흡착, 이온 교환, 촉매 반응 메커니즘 규명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물질의 나노구조적 특성과 상전이 행동을 NMR 분석을 통해 정량적으로 규명하며, 수소 결합, 수분 상태, 산성 수소의 동적 거동을 고해상도 분석합니다. 이는 에너지 저장, 환경 정화, 아질화물 분리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는 기초 연구입니다.
Tetsuro Hirose 교수의 연구실은 핵내 비코딩 RNA, 특히 NEAT1 lncRNA를 중심으로 한 리보노핵산단백질 복합체(paraspeckles)의 형성과 기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NEAT1 lncRNA가 어떻게 세포핵 내에서 막이 없는 구조체를 형성하며, 이들이 단백질을 어떻게 격리시키고 전사 조절에 관여하는지를 규명하는 것입니다. 또한, RNA 가공, 단백질-RNA 상호작용, 그리고 RNA 기반의 세포 내 구조체 형성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타카아키 아카이케 교수의 연구실은 시스테인 티올과 히드로퍼옥사이드 화합물(예: CysSSH)을 포함한 황 화합물의 생물학적 기능과 신호전달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올의 퍼스설리드화(소위 'persulfidation')가 단백질 기능 보호 및 산화 스트레스에 대한 세포 방어 메커니즘으로 작용하는지를 규명하며, 항산화 신호전달 체계와 관련된 생화학적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인플루엔자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에서 질소산화물(NO)과 산소 라디칼의 역할이 병리학적 기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면역 반응과 세포 손상 간의 균형을 해부하고 있습니다.
Sang Kook Lee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물에서 유래한 생활화학적 물질이 암 예방 및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 유래 항산화제, 플라보노이드, 알칼로이드 및 석유화합물 등이 암 세포 성장 억제, 세포주기 정지, 약물 내성 완화 등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circRNA, 엑소좀, platelet, FOX 전사인자 등 암 미세환경과 약물 내성과 연관된 생물학적 분자들을 탐색하며, 새로운 생물학적 표적과 바이오마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는 암의 조기 예방 및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나오토 쿠보타 교수의 연구실은 인슐린 신호전달 경로, 특히 IRS-2 분자의 기능과 대사 질환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한 대사질환, 특히 제2형 당뇨병과 비알코올성 간지방증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 췌장 β세포, 뇌의 시상하부 등 주요 대사조절 장기에서 IRS-2의 기능을 세포 유형별로 정밀하게 분석하며, 선택적 인슐린 저항성과 대사 균형 유지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당뇨병 치료제의 작용 기전(예: 타지졸리돈, SGLT2 억제제)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비등방성 및 대칭성 깨짐을 통한 새로운 전자상태와 기능성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초전도체, 스핀트로닉스 등에서 나타나는 비상칭계 성질과 비선형 전기적 반응, 비재귀성 전류, 그리고 위상적 전자 구조의 제어를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van der Waals 인터페이스, 래시바 효과, 위상 물질, 그리고 외부 장(압력, 자기장 등)에 의한 상전이 제어를 통해 기초 물리학과 응용 기술의 교차점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Tetsuya Akaishi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내과 및 신경과학 분야에 중점을 두며, 주로 다발성 경화증(MS)과 뇌수막염증성 시신경병증 스펙트럼질환(NMOSD)을 중심으로 신경학적 기능 장애의 진행 메커니즘과 치료 반응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AQP4-IgG 및 MOG-IgG 관련 자가면역성 뇌신경질환의 면역학적 특성, 치료 반응, 그리고 시력 예후에 대한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의 영향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생아 호흡기 관리에서의 영상 내 endotracheal intubation 및 Supraglottic airway 장치의 임상적 활용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칸에코 유코 교수의 연구실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조기 진단 및 병행 진행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와, 신우새우의 망막 재생 과정에서의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탐구하는 기초 생물학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류마티스 관절염의 조기 진단 기준의 민감도 및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검증 연구로, 환자의 자가 평가와 임상적 결과 간의 괴리 현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망막 재생에서 Pax-6 유전자의 발현 패tern을 분석함으로써 체세포 재생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Fabian Rotermund 교수의 연구실은 2μm 파장대역의 고성능 레이저 소자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펌프 레이저를 이용한 Tm³⁺ 도핑을 통한 레이저 발진과 파스브릭 Q스위칭, 모드 로킹 기반 초단파 레이저 기술을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나노소재 기반의 스위치 및 흡수체(예: 단일벽 탄소나노튜브, 그래핀)를 활용해 레이저의 안정성과 펄스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강도 레이저를 위한 내장형 파장도파로 및 3D 나노프린팅 기반 광학 구조 설계도 진행 중입니다.
Siyoung Q.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에멀젼 및 인터페이셜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고분자 및 나노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내부율 에멀젼, 피커링 에멀젼, 이중에멀젼 등의 제어된 형성 기술과 초박막 점착성 필름, 이온 선택성 고분자 막 등 응용 기반의 혁신적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에너지 저장, 환경 정화, 의약품 전달 등 실생활 응용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Sung-Jo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고강도 철강 소재의 거동과 미세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TRIP-aided 다상강판의 기계적 거동과 열처리 조건이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구리 첨가가 고온에서의 고온도 내구성 및 고온에서의 미세구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높은 강도와 연성을 동시에 확보한 철강 소재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 및 항공우주 분야에서의 경량 소재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