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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uyoshi Akimitsu 교수의 연구실은 비코딩 RNA의 기능과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거리 비코딩 RNA(MALAT1)가 세포 이동성 조절에 미치는 전사적 및 번역 후 조절 기여를 규명하고, UPF1과 같은 스파licing-연관 RNA 분해 경로가 정상 및 이상 mRNA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코딩 RNA의 분해와 생리적 기능 간의 관계, 특히 NMD 경로를 통한 조절 메커니즘과 소오퍼프린트의 생물학적 기여를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Yeonj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생태계-수문 순환 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예측하기 위해 수문모델, 기계학습, 그리고 생태계 모델링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기후 변화 하에서의 수문 예측 정밀화, 식생 피heid와 수문 사이클의 계절적 피드백 메커니즘, 그리고 토양 수분- precipitations 피드백의 정량적 분석입니다. 특히, WRF-Hydro와 LSTM을 융합한 예측 모델, ED-2.2와 같은 고해상도 생태계 모델링, 그리고 SPEI 기반의 가뭄 평가 방법론 개발을 통해 기후변화 영향 평가의 정확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Mostafa El-Shafie 교수의 연구실은 수소 에너지 기반의 탄소중립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수소 생산, 분리 및 응용 분야에서 혁신적인 플라즈마 및 막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수소 생산(전기분해), 고순도 수소 분리(팔라듐 기반 막), 그리고 암모니아 분해를 통한 수소 제조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DBD 플라즈마와 촉매, 막 기반 시스템의 융합을 통해 효율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재생 가능 에너지와의 융합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수소 경제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이라시 야마모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세포자기식물질 분해 과정인 아귀토파지와 미토콘드리아 단백질 수송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귀토파지에서 자가포식체의 막 기원과 Atg9 단백질의 세포내 이동 메커니즘, 미토콘드리아의 전구단백질 수송에 관여하는 수용체(Tom20, Tom70) 및 보조 수용체(Tim15/Zim17)의 기능을 분자생물학적·생화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세포 내 단백질 순환과 세포 호생태 유지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입니다.
모하마드 자바드 쿠하시리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환경의 공간 구조가 보행 행동과 신체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페이스 신텍스(공간 구조 분석) 기법을 활용해 도로 배치, 공원 접근성, 주변 환경의 인지적 특성 등이 보행 빈도와 건강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탐구하고 있으며, 도시 디자인과 공공보건의 융합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패안 기간 동안 직장인의 신체 활동 감소와 피로 증가 문제에 대비한 공공보건 대응 전략의 필요성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Michiaki Hamada 교수의 연구실은 RNA 생물학과 인공지능 기반 생물정보학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코딩 RNA(예: lncRNA)의 기능 예측과 RNA-RNA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소프트웨어 도구(예: LncRRIsearch, CentroidFold)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SELEX 실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기반 아pto머 생성 기술(RaptGen)도 개발했습니다. 연구는 주로 생물학적 기능을 해석하고 신약 타겟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표면 기반의 고성능 광학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메탈렌즈와 메타홀로그램을 중심으로 파장, 위상, 진폭 및 편광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탄성 메타표면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굴절률·저손실 재료(예: 비정질 Si:H)의 물성 최적화와 나노제조 공정 기술을 접목해 초박공한 광학 소자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응용 분야로는 증강현실, 센서, 고해상도 이미징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쿠와하라 유스타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촉매 및 흡착재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 및 환경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학적 원료에서 유가치 락타론(GVL)을 합성하는 촉매 전환 수소화 기반 기술과, 이산화탄소 포집을 위한 고성능 흡착재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플라스몬 촉매 및 다공성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를 활용한 태양광 활용 촉매 반응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타카유키 노지마 교수의 연구실은 페르소나의 전사 및 공역전사적 가공 메커니즘을 단일 염기 해상도에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mNET-seq와 POINT 기반 기술을 활용해 RNA 중합효소 II의 전사 동역학, 스플라이싱 복합체의 공역전사적 상호작용, 비코드링 RNA의 전사 조절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사의 동적 특성과 전사 후 가공 간의 연관성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Jinwoo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에너지 저장 및 변환 소재, 특히 리튬-황 배터리, Fuel Cell 촉매, 전기화학적 에너지 장치에 응용 가능한 다공성 탄소 및 단일 원자 촉매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전기화학적 소재의 설계를 위해 다공성 탄소의 구조 제어, 촉매 활성화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전자적 특성 조절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구조 재료의 합성에서부터 전기화학적 거동 분석까지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서동화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산화물과 리튬 전이금속 산화물의 전자구조 및 전기화학적 거동을 밀도함수이론 기반의 정밀 계산을 통해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이온 이동, 리튬 이온의 이동성 및 전도성 향상을 위한 다성분 전이금속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원자적 수준에서 분석하며, 고성능 배터리 소재 설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는 에너지 저장 및 변환 기술의 핵심 소재 개발에 기여하는 연구입니다.
김영기 교수의 연구실은 액정과 메타표면을 융합한 초소형·초신속 센서 기술과, 동적 호로그래픽 디스플레이, 나노스케일 고분자 나선 구조의 제작 기반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 소재 및 소자의 설계를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액정의 분자 정렬 제어를 통해 온도, 기체, 전기장 등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율적이고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광학 소자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의료, 환경 모니터링, 로봇공학 등 응용 분야에 기여합니다. 연구는 액정의 비틀림 구조, 상전이 메커니즘, 나노복합체의 정렬 제어 등 물리적 메커니즘 이해와 접목된 응용 기술 개발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뇌질환 및 암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약물 및 유전자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뇌장벽를 극복하기 위한 나노입자 기반의 뇌전달 시스템, 예를 들어 exosome 유사 세포막 나노부스러기와 표적화 리간드를 결합한 나노캐리어를 개발하여 뇌종양이나 뇌허혈성 손상 치료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작도 및 폐질환에 대한 흡입형 약물 전달 시스템과 같은 비침습적 전달 전략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Namho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관광 도시, 증강현실(AR) 기반 문화유산 체험, 소셜 코머스 환경에서의 소비자 행동, 그리고 모바일 뱅킹과 같은 디지털 서비스의 만족도 및 수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기반 관광 서비스의 효과성과 사용자 태도, 행동의식 간 인과관계를 분석하며,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주민·방문객의 공존을 위한 스마트 관광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구조방정식모델링 및 PLS-SEM 분석을 활용하여 실천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Namwoo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자동차 및 자율주행 차량의 통합 시스템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전력전달 구조, 충전 인fra 구축, 소비자 수요와의 연계성을 고려한 차량-서비스 통합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의 주행가능 거리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제조사와 충전소 운영자 간 협업 모델,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 유연성 설계 등 실용적이고 기술-사회적 요소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래 모빌리티의 지속 가능성과 수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Juan Bisquert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구조 반도체 소재를 활용한 태양전지, 특히 염료감응 태양전지(DSSC)와 양자점 감응 태양전지의 전자 이동 및 재결합 메커니즘을 전기화학적 임피던스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전자 수명 측정, 화학용량, 에너지 준위 분포 등 미세 구조적 특성과 전기적 거동 간의 상관관계를 물리모델로 기반으로 해석하며, 장치 성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특히, 전압 의존성과 전하 밀도에 따른 전자 수명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뛰어난 모델링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3D 환경 인식과 로봇 주행을 위한 정밀 지ap 맵 생성, 특히 동적 객체 제거, 지형 분할, LiDAR 및 레이더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의 정확성 향상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동적 물체의 잔여 흔적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인스턴스 수준의 지도 구축 기법, 높은 속도에서의 지면 분할, 그리고 극한 환경에서의 레이더 오도메트리 등 실시간성과 강인성을 확보한 센서 융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도시 환경, 건설 현장, 협소한 통로 등 다양한 도전적인 환경에서의 자율주행 및 맵핑에 기여합니다.
Changshin J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특히 리튬 및 나트륨 금속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고용량 안드로이드 및 산화물 기반 나노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조다공성 구조를 가진 투타늄, niobium, tungsten 산화물 등의 복합 산화물 소재를 블록코폴리머를 이용한 자가조립 기반의 나노조직 제어 기술로 합성하며, 이는 전도도, 용적 용량, 고속 주행 성능 향상에 기여합니다. 특히, 전극 재료의 표면 개질 및 SEI(고체 전해질 상호면) 층 제어를 통한 안정성 향상 기술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Sung Jae Shin 교수의 연구실은 결핵 및 관련 미세균성 병원체인 마이코박터이움 속 병원체의 병원성 기작과 면역 회피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코박터이움 흡입균(M. tuberculosis, M. paratuberculosis, M. avium complex 등)에 의한 감염에서 면역세포(수상세포, 대식세포)의 기능 변화와 T세포 반응 유도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백신 개발을 위한 항원 기반의 면역조절 기전 연구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병원체의 유전자 기반 virulence 요인 규명과 함께,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타쿠사케 본조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결핍 및 자가면역질환의 분자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PD-1와 AID 단백질이 면역반응 조절 및 항체 다양성 생성에 핵심적으로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한다. 특히 면역세포의 활성화 조절, 항체의 유전자 재조합 및 변형 과정에서의 핵심 효소인 AID의 기능과, PD-1이 심장자기세포에 대한 자가항체 반응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있다. 이는 자가면역질환과 심장질환의 기전 해석에 기여할 임상의미 있는 연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