首尔大学、KAIST、延世大学等韩国QS前10名大学的研究室信息。
소ong Ju Oh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결정체 기반 전자 및 옵티오전자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텅스텐, 납 chalcogenide, 은 나노결정체를 활용한 고성능 전도성 필름, 장치 제작 및 표면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스토이키오메트리 조절, 리간드 교환, 원자층 증착을 통한 표면 패assing 및 전자적 특성 제어를 핵심 기술로 삼아, FET, 온도 센서, 복합 기능성 광발광 및 냉각 소자까지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온에서의 용액 공정 기반 장치 제작과 전자적 특성의 정밀 제어가 두드러집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시간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진단 및 예측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베어링 고장 진단, 제조 공정의 예측 정비, 그리고 로봇 경로 최적화 등 산업 현장에서의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안정성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머신러닝, 딥러닝, 특히 1D-CNN과 BiLSTM을 활용한 시계열 데이터 처리 기법을 응용하여 데이터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보안성을 확보한 플랫폼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과 5G 기반의 환경 측정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Xinghui Liu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환경 정화를 위한 고성능 나노촉매 기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성 조건에서의 산화 반응(OER)과 수소 발생 반응(HER)에서 뛰어난 안정성과 활성도를 보이는 단일 원자 촉매(SAC) 및 나노구조 헤테로구조를 설계하고, 전자적 특성과 반응 메커니즘을 이론적·실험적 융합으로 규명합니다. 또한 전기화학적 반응에서의 활성 부위 규명과 재료의 동적 재구성 메커니즘을 분석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청정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스마트 성장을 중심으로 한 도시계획 및 환경정책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곽 고밀도 주거지대의 쇠퇴 현상, 도시열섬 효과, 보행자 친화적 도시 환경 조성, 그리고 공유경제의 도시적 영향 등 실증적이고 정책적 시사점을 갖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GIS와 공간분석 기법을 활용한 도시환경의 정량적 분석이 핵심이며, 서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도시 사례 연구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건설현장의 안전성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주로 시각 기반 영상 분석 및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고 사례의 지식 관리, 작업자 행동 분석, 지게차 등 중장비의 작업 활동 식별 및 생산성 모니터링, 계약 리스크 정보 자동 분류 등 실증적인 현장 적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센서 및 AI 기반 알고리즘을 융합해 건설 현장의 실시간 안전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적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열내성 메커니즘과 그 관련 단백질, 특히 Hsp100/ClpB 계열의 수소분해단백질과 질소산화물(NO) 신호전달 체계의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열 스트레스에 대한 적응 메커니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AtHsp101과 GSNOR 단백질의 기능 및 돌연변이 분석을 통해 식물의 환경 적응 능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 수소 생산 기술인 안이온 교환막 수소분해기(AEMWE)와 온실가스를 원료로 활용하는 태양화학적 화학물질 생산 기술에 대해서도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Hyo Won Kwak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 섬유 소재, 특히 면모기의 실크 단백질 시스템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크의 자연스러운 스핀닝 메커니즘과 단백질 상분리 현상이 섬유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특히 섬유단백질인 피브로인과 코팅 단백질인 세리신 간의 상호작용이 섬유의 구조적 안정성과 물리적 성질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천연 소재 기반의 고성능 나노소재 개발과 장기 저장이 가능한 섬유 전구체 설계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다이준 강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에너지 변환 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유기-무기 복합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열관리 재료, 태양광 및 기계적 에너지 수확 기반의 트라이보전기 나노발전기기(TEG), 그리고 고속 충전을 위한 리튬이온 이온이동 특성을 향상시킨 전극 재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구조 제어와 표면 기능화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초 및 응용 연구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Byungha Shin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전지 및 에너지 변환 소재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페로브스카이트, 셀레나이드 및 황화물 기반 태양전지의 합성 및 물성 제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Cu₂ZnSnS₄ 및 CZTSe와 같은 비희토류 황화물/셀레나이드 기반 태양전지의 효율 향상과, 페로브스카이트 소재의 구조적 안정성 및 결정성 제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실시간 전자현미경 및 광물성 측정 기법을 활용한 물리화학적 메커니즘 규명이 특징입니다.
Jun Hee Lee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적 특성과 결정 구조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나노물질 및 페로브스카이트 계 산화물의 전자 구조와 상전이를 이론적 계산을 바탕으로 탐구합니다. 특히, 전도성, 자성, 분극성 등 다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신소재의 설계와 기능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나노전자소자, 고체 전지, 전기화학 촉매 등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밀도함수이론 기반의 첫 원리 계산을 통해 이루어지며, 다양한 외부 조건(응력, 불순물, 산소 공석 등)이 물질의 거동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기술인 촉매 기반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저장 능력과 나노구조 제어를 통한 촉매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며, Ni, Cu, Fe₂O₃, CeO₂–ZrO₂ 등 다양한 촉매 물질의 조합과 구조 제어를 통해 고효율 촉매 시스템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산화탄소 감축, 수소 생산, 고온수가스이동반응 등 친환경 에너지 기술의 핵심 응용 분야와 연결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베이저-바울스(비드바울스, vdW) 물질, 특히 자기적 성질을 가진 2차원 물질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비등방성 자기성, 다중형상 자기성, 그리고 자기파와 격자진동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며, 나노스케일에서의 스핀트로닉스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실험 기법과 이론 계산을 융합하여, 단일층에서의 자기적 순서와 고유한 자기적 비대칭성의 기원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Chao Li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촉매 및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 소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 나노입자, 니켈 산화물 기반 촉매, 코발트/철 기반 탄소 나노튜브 등 다양한 나노소재를 설계하여 수소 연료전지, 아연-공기 배터리, 산소 발생 반응 등 고효율 에너지 장치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의 크기 제어, 단일 원자 도핑, 다공성 구조 설계를 통해 촉매의 활성과 안정성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반의 신경공학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EEG 기반의 신뢰성 높은 신호 분석과 인식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다양한 환경 조건(정적 및 이동 중)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SSVEP 기반 BCI 시스템과 뇌의 의도 예측(예: 브레이킹 의도)을 위한 다중 신호 특징 조합 기반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식의 두 성분인 각성과 인지적 인식을 분리해 측정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뇌 전기 신호 지표(ECI) 개발을 통해 임상적 응용 가능성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Young-Joon Surh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에서 유래하는 천연 화합물이 암 예방 및 세포 보호 기전을 통해 생체 내 신호 전달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Nrf2-Keap1 시스템을 통한 항산화 및 방어 효소 발현 조절, NF-κB 경로 억제를 통한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핵심적으로 다룹니다. 또한 카로티노이드, 리스베라트롤, 캡사이신과 같은 식물성 화합물의 생리적 영향과 잠재적 독성에 대한 기전적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예방과 만성 질환 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천연물 기반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Suk-Won Hwang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전자소자 기반의 임플란터블 의료장치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유체에서 정확한 시점에 완전히 분해되는 '순환 전자소자'(transient electronics)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실리콘 나노막대, 생분해성 고분자, 생체 적합성 금속 등 다양한 재료와 제조 공정을 융합한 고성능 전자 회로를 설계합니다. 이는 장기 임플란트의 부작용을 방지하고, 무선 전력 전송 및 생체 신호 전송 기능을 갖춘 임플란트 의료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높입니다.
김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산화 손상, 약물 제제 공정의 수치 시뮬레이션, 그리고 탄성파 제어 기술을 중심으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심장 재관류 손상에서 활성산소종이 세포막 나트륨-칼륨 ATPase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생물의학적 기전 연구와, 약물 제제의 품질 제어를 위한 이산요소법 기반 공정 시뮬레이션 기술 개발이 주요 과제입니다. 또한, 자유 표면 유동의 정확한 수치 해석과 고도로 설계된 메타표면을 통한 탄성파 모드 변환 기술을 통해 신소재 및 신기능 장치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Chul-Ho Lee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기반의 신소재 및 신개념 전자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색적이고 고성능인 2차원 반도체(예: 텅스텐 디tell루라이드, 블랙 포스포르스)와 범위-와이즈(ve-W) 헤테로구조를 활용한 나노전자소자 및 뉴로모픽 컴퓨팅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메모리와 저항을 동시에 구현하는 메모리스터 및 트리플터미널 구조의 하이브리드 시냅스 소자 설계를 통해 뇌모방형 에너지 효율적 소자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Sung Yi 교수의 연구실은 지구에 풍부한 원소로 구성된 고성능 전기화학 촉매를 개발하여 청정 에너지 기술, 특히 수소 생산을 위한 전기화학적 수분해 기반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폐전자제품에서 회수한 구리, 스테인리스 스틸 등 산업 폐자원을 전기화학적 촉매의 기초 소재로 활용함으로써 자원 순환과 친환경적 설계를 동시에 추구합니다. 연구는 HER(수소발생반응)와 OER(산소발생반응)에 효과적인 이중기능성 촉매의 설계와 기질의 표면 공학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나노소재의 구조-성능 관계 분석을 통해 높은 전도성과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 특히 플라즈마세포형 dendritic 세포와 수상세포의 기능을 중심으로,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면역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포식(autophagy)이 바이러스 항원 인식과 인터페론 분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그리고 장내 및 질 미생물군이 면역 조절과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양 관련 항원의 항원 제시와 면역치료 반응에 대한 미생물군의 영향을 탐구하며, 면역학적 기전과 임상적 응용을 연결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