首尔大学、KAIST、延世大学等韩国QS前10名大学的研究室信息。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구조 계산과 밀도함수이론을 기반으로 한 이론적 연구를 중심으로, 나노구조 탄소 소재와 2D 물질의 전자적 성질 및 촉매적 거동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프ène 나노리본, MXene, 단일원자 촉매 등에서의 표면 기능화, 산소 화합물의 첨착 거동, 전자기반 반응 메커니즘을 이해하고자 하며, 머신러닝 기반 디스크립터를 융합한 고성능 촉매 선별 기법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응용 분야, 특히 수소 생산과 질소 고정을 위한 고효율 촉매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운 히운 캥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 안전과 열처리 기술을 중심으로 한 고온살균 및 미생물 제거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색심균(Enterobacter sakazakii), 클로스트리디움 스포로제네스 등 식품 유해 미생물의 열내성과 생존 거동을 분석하고, 마이크로파 및 고주파 열처리 기술을 활용한 포장식품의 안정성과 살균 효과를 검증합니다. 또한, 열에 손상된 미생물을 효과적으로 회복하고 검출하는 신규 배지 기반 분리 기법을 개발하여, 식품 및 환경 샘플에서의 미생물 검출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Nam-Soo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이온 배터리의 고에너지 밀도 및 장수명을 실현하기 위해 전기화학적 인터페이스 안정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니켈 레이어드 산화물 및 실리콘 기반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용량 양극과 음극의 안정성 제고, 전해질 첨가제를 통한 불안정한 반응종 제거 및 이온 분리 촉진 기술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또한 고전압 양극에서의 표면 필름 형성과 나노재료 기반 전극 설계를 통해 배터리 성능의 근본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Hose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고속·고정도 운동 제어 시스템 설계와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에너지 시스템 평가를 주요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특히 마찰 보정 및 외란 관측 기반의 안정적 제어 기법, 그리고 저온각도 냉媒를 활용한 공조 시스템의 환경성능 평가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호 복구 및 비파괴 영상 복원 기술을 응용한 실시간 영상 전송 기술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영민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 스케일에서의 물질 거동을 이해하고자, 금속 및 반도체 물질의 상전이, 결함 거동, 열적 거동을 다루는 원자력 기반의 시뮬레이션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프크리스탈 구조를 가진 티타늄과 지رك론의 상호작용 잠재력 모델을 기반으로 한 고정밀 다체계 분석을 통해 재료의 기계적·열적 거동을 정량적으로 예측합니다. 또한 의료 영상 및 센서 융합 기술을 활용한 3D 장면 복원, 그리고 생물학적 신호 전달 경로와 관련된 암 치료 전략 탐색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신체적 기능 저하인 프레일리티(frailty)와 인지 기능 저하가 병행되는 '인지 프레일리티'의 개념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적 적용이 어려운 CDR 기반 평가 대신 실용적이고 정확한 정의 기반의 인지 프레일리티 선별 기준을 제안하며, 노인 건강의 장기적 추적 연구를 통해 위험 요인과 예방 전략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다기관 종단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정책적·임상적 응용가능성을 고려한 연구가 특징입니다.
Won Jo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스마트 나노재료를 활용한 약물 및 유전자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반응성 산소종(ROS)이나 빛과 같은 외부 자극에 반응하는 자가조절형 나노캐리어를 설계하여, 정밀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그래핀 유사 2D 나노소재와 다량체 고분자(예: PEI, PEG)를 접목한 복합 나노소재를 활용해 약물 방출 조절, 세포 내 유전자 전달 효율 향상 및 세포 독성 최소화를 동시에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 및 유전자 치료 분야에서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Kookheon Char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황 배터리의 고에너지 밀도와 장수명을 실현하기 위한 첨단 소재 및 전해질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기능성 전해질, 나노복합재료, 고분자 기반 전극 설계를 통해 다이아몬드처럼 높은 전도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으며, 특히 고분자 기반 소재를 활용한 대량 합성 및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래 지향적 에너지 저장 장치의 실용화를 견인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He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열역학적 및 광학적 특성을 활용한 에너지 효율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일광 시 활성화되는 수동적 방사 냉각 기술, 즉 태양 복사열을 효과적으로 반사하고 대기 투과 창문(8–13 μm)에서 열을 방출하는 다층 구조의 무기 재료 기반 냉각 필름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구조를 활용한 태양전지 및 반도체 공정 기술(예: GaN의 RIE 공정)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며, 환경 친화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소재 솔루션을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망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고도화된 전력 소비 예측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기 및 월간 전력 수요 예측, 결측치 보정, 전이 학습 기반 예측 모델 개발 등 실용적이고 정밀한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알고리즘과 실시간 데이터 처리 기법을 융합하여 스마트 그라이드 및 도시 에너지 인fra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 캠퍼스나 도시 단위의 전력 소비 패턴 분석에 특화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Yeonho Choi 교수의 연구실은 표면-enhanced 라만 분광법(SERS)과 심층학습 기반 분석을 융합하여, 체액 속 소포체(엑소좀)를 바이오마커로 활용한 암 및 정신질환 조기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침습적 액체 생검 기반의 다종 암 조기 진단, 난소암, 우울증 등에 대한 정밀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환자 개인별 맞춤형 진단 모델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적 응용에 초점을 맞추어, 실제 생체 시료에서의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훈 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다공성 소재, 특히 전기화학적 방법을 활용한 정밀한 나노아키텍처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전기화학적 도금 기반의 다공성 물질 합성,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s), 공유결합 유기 프레임워크(COFs), 그래핀 큐브닷 등 고성능 에너지 저장 및 환경 정화 소재의 개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구조 설계를 통한 이온 이동성 향상과, 고도로 제어된 다공성 및 표면 특성을 가진 신소재의 합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인키ונג 정 교수의 연구실은 히스톤 변형과 3차원 게놈 구조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H2Bub1과 H3 히스톤 메틸화의 상호작용, 초강력 에너지 조절 요소(슈퍼엔하נס터)의 기능, 그리고 암에서의 3D 게놈 재편성과 관련된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최근에는 단일세포 유전자체 분석과 머신러닝 기반 분석을 융합하여, 암의 유전적 변형이 게놈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한요소 해석 기반의 고정도 및 비선형 응력 해석 기법을 중심으로, 특히 두께 방향 응력과 접촉 문제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실체-쉘 요소(RESS) 기반의 유한요소 해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대형 변형과 플라스틱 거동을 고려한 얇은 구조물의 정확한 해석을 목표로 하며, 수치적 안정성과 계산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쉘 요소의 회전 자유도 문제를 회피하고자 영향도가 낮은 강성 증강 기법을 적용한 혁신적인 요소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hanghyun Pang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모방 기반의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나 장기 등 비평면 표면에 고도로 적응하는 초우수한 밀착성과 높은 노이즈 저항성을 갖춘 마이크로헤어형 압력 센서, 올리고터스의 둥근 끈적임 구조를 모방한 생체적합성 있는 접착 패치, 그리고 그래핀 기반의 초박막 전도성 패턴을 이용한 스트레처블 센서 등 생체 환경에 적합한 유연 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진단, 외과용 장치, 웨어러블 기기 등 미래 의료 기술의 핵심 기반 기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물질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희토류가 아닌 금속 인산화물, 계면활성 이odic 화합물, 게르마늄 계열 나노소재 등을 활용한 고효율 수소발생 반응 촉매 및 리이온 이차전지 음극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2차원 물질의 이방성 전기적·광전성질을 제어하는 데에도 성공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재료의 조성 제어, 구조 제어, 그리고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Dae Sung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결정체 기반 유기 및 무기 반도체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솔루션 프로세싱 가능한 고성능 전계효과 트랜지스터와 광다이오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나노결정체의 표면화학 제어, 전하 수송 및 고정 메커니즘 분석, 그리고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반도체 재료(예: 페로브스카이트, 케이로히드라이드, 셀레니드/티오화합물 기반)의 합성과 응용입니다. 특히, 저전압, 낮은 히스테리시스, 높은 이동도를 구현한 나노결정체 기반 전자소자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Dong Woo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막 및 생체재료의 표면 상호작용, 마찰 및 윤활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절 연골의 복합 윤활 메커니즘, 히알루론산 및 케이틴과 같은 생체고분자의 표면 거동, 그리고 신경막막의 단층막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생체재료의 기계적·물리적 성질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연 전자기기용 복원성 점착재 개발을 통해 의료용 전자기기 및 e-스킨 응용 분야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Tae-Woo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변화에 따른 가뭄 위험 평가, 예측 및 자원 관리에 초점을 맞춘 수자원 공학 및 수문학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으로는 파ault 분석, 비모수적 통계 모델링, 웨이브릿 변환 기반 예측 모델 개발, 그리고 기후 변화 영향 하에서의 다변량 가뭄 리스크 평가가 포함됩니다. 특히, 실시간 모니터링과 장기 예측을 위한 혼성 모델링 기법과 기후 변화에 적응하는 수자원 관리 프레임워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Boyoung Joung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arrhythmia, 특히 심방세동과 심장 전기생리학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부 심장전도계의 기능적 메커니즘과 심방세동과 연관된 left atrial appendage(LAA)의 해부학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뇌졸중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합니다. 또한 생체 임플란트 기기의 자가전원 공급 기술 개발을 통해 반복 수술 부담을 줄이려는 의료 기술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