首尔大学、KAIST、延世大学等韩国QS前10名大学的研究室信息。
Gwonhwa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산모-태반 상호작용과 조기 임신 인식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양의 자궁내막과 태반에서의 단백질 분해효소(카스테이프린)와 그 억제물질인 시스티아틴 C의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염바이러스 유사 단백질, 인터페론 유도 단백질, 식물 유래 플라보노이드(카르시틴, 아피겐신) 등이 자궁 환경 조절 및 산모-태반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분자유전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욕학, 불임, 임신 유지 및 태반 기능 이상과 관련된 질환의 기전 해명과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합니다.
Kinkar Chandra Das 교수의 연구실은 화학적 구조와 그래프 이론 간의 상관관계를 다루는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정점의 차수를 기반으로 하는 분자 구조 기술자(Symmetric Division Degree, Sombor 지수 등)의 수학적 성질과 상한·하한, 기하학적 특성에 대한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지수들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새로운 지수의 응용 가능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QSPR/QSAR 연구에서의 실용적 가치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Jae-Chul Pyun 교수의 연구실은 레이저 탈착 이온화 질량분석 기반의 고감도 생체 분석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나노소재를 활용한 이온화 효율 향상과 의료 진단 응용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 나노섬유와 산화티타늄 나노와이어를 조합한 이종구조를 통해 생체 분자 분석의 민감도를 극대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균성 패혈증 등 임상 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한 질량분석 기반 바이오마커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재료 설계와 의료 응용의 융합을 통해 정밀의료 기술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뇌신경영상 및 소견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뇌신경종양의 진단 및 분류를 위한 영상유전자학적 분석과 자기공명영상(MRI) 기반의 종양 특성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영상 기반의 종양 이질성 분석, 특히 ADC맵을 활용한 간질성 뇌종양의 등급 분류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 이해에 기여합니다. 또한, 생체 적합성 임플란트 기술과 같은 신경영상과 융합된 의료기기 기술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Kyung-Sun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줄기세포의 에피제네틱 조절, 특히 DNA 메틸화 및 히스톤 변형이 세포 노화와 분화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도우용 혈액 유래 다능성 줄기세포(hUCB-MSCs)의 면역조절 및 알레르기 피부질환 치료 효과에 대한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하며, 환경 호르몬의 생식계 영향과 항당뇨제 메트포르민이 암세포줄기세포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기초 및 번역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unAe Cho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 특히 연료전지와 리이온 이온 배터리에서의 고성능 촉매 및 전극 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Pt 기반 나노촉매, 단일 원자 촉매, Fe–N–C 등 비백금 촉매의 설계 및 기전 해석을 통해 비용 절감과 내구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나노구조 제어와 표면 개질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소재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분해 반응(ORR)과 리튬이온의 부피 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나노구조 설계 및 표면 보호 메커니즘 규명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과 만성통증의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신약 타겟과 생체재료 기반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 스트레스와 금속 이ons의 역할을 중심으로 뇌세포 간 상호작용 및 신경보호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뼈대 기반 생체인크로 신경재생 및 통증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나노입자 및 생체고분자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과도 연계된 신경질환 치료 전략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한 기술 육성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소규모 기업의 정보기술 도입 동향, IT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플랫폼 정부),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한 통합 플랫폼 아키텍처 개발 등에서 기술과 조직의 융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팀 리더십과 지식 공유가 IT 프로젝트 성과에 미치는 영향 등 조직 내 기술 수용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심층적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Dong Ki Yoon 교수의 연구실은 액정 및 생체소재를 활용한 나노구조 제어와 소자 응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액정의 정렬 제어, 나노패턴링을 통한 고도로 정렬된 다결정 영역 형성, DNA 기반 광학 소자 개발 등에서 독창적인 기여를 하고 있으며, 이는 전자 및 광전자 소자, 생체센서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집니다. 연구는 표면 형상 제어, 유동 유도 정렬, 광학적 특성 조절을 기반으로 하여 소재의 미세구조 제어와 기능성 향상을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단세포 녹조류인 하이마토코쿠스 플루비알리스를 이용한 아스타잔틴 생합성 최적화와 그 생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건에 따른 아스타잔틴 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한 배양 조건 설계와 함께, 미세조류의 근처에 서식하는 박테리아 군집(phycosphere)의 역할과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산업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생물학적 물질 생산과 생물학적 공생체의 기능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전도성 물질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수확 장치와 자가전원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ZnO 나노와이어 기반 편광성 나노발전기기 및 트라이보전기 나노발전기기(TENG)를 개발하여, 미세한 신체 운동이나 경량 바람과 같은 다양한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나 옷에 부착 가능한 초박막·유연한 장치를 통해 의료 모니터링 및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Seokho Kang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기반의 그래프 신경망과 생성 모델을 활용해 화학 분자 설계, 반응 예측, 물성 예측 등 분자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화학 공학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모수적 생성 모델과 변분 오토인코더를 활용한 효율적이고 정밀한 분자 구조 생성, 그리고 반응 수율 예측에서의 불확실성 추정 기법 등 응용 분야에서의 혁신을 추구합니다. 또한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불량 다이 예측 모델링을 통해 제조 공정의 효율성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실용적 응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Man Jae Kwo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환경 미생물학과 생물학적 오염물 제거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RDX와 같은 순환성 폭발물 오염물질의 미생물적 분해 메커니즘과 전자 전달 물질(예: 히드로키시산, AQDS)을 활용한 생물학적 환원 반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환경 복원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토양 및 지하수 환경에서의 박테리아 수의 정확한 측정 방법과 영양소 동역학 등 환경 모니터링 기반의 정밀 생물학적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종호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의료 및 에너지 응용 분야의 혁신적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산화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고효율 항산화 나노재료, 생체 내 신호 탐지에 적합한 near-infrared SERS 센서, 전기화학 반응을 향상시키는 다기능 나노구조 전도체 및 고체 전해질입니다. 특히, 산화환원 반응 제어, 이온 이동성 향상, 생체 환경에서의 정밀 측정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eok-Woo Son 교수의 연구실은 남반구 대기 순환과 기후 변화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오존층 파괴, 성층권-대류권 상호작용, 기상 시스템의 변동성 등에 기반한 기후 시스템의 다층적 이해를 추구합니다. 특히 성층권 오존 변화가 남반구의 대기 순환, 특히 저위도에서 고위도로 이르는 기상 패atters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모의와 관측 데이터를 융합하여 분석합니다. 최근에는 기후 변화에 따른 투파르투어프로프(기준층) 변화, 대기강수(대기강수)의 기상 패턴과의 연관성 등 기후변화의 다각적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재무 성과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오울슨의 잔존수익 모델을 기반으로 한국지속가능성지수를 활용해 기업의 환경·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이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기업의 장기적 생존과 가치 창출을 위한 지속가능경영 전략의 실증적 근거를 모색하는 데 연구의 핵심이 놓쳐져 있습니다.
Taewoo Roh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중심으로 한 녹색 혁신, ESG 전략, 그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이론의 산업별 적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항공업계와 유통·운송 산업을 대상으로 한 실증적 연구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과 달성에 기여하는 조직 전략과 리더십 역할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과 소비자 경험, 사회적 압력 등 외부 요인과 내부 리더십 간의 상호작용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소타와트 벤자쿨 교수의 연구실은 수산물 가공 및 품질 유지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생선 폐기물의 효소적 수분을 통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자연소재 기반의 신선도 유지 기술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단백질 분해 효소의 최적 조건 설정, 자가분해 반응에 의한 품질 저하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라이포좀 기반 생체활성물질 안정화 기술까지 수산물의 전주기 품질 제어를 위한 종합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계 보존제와 기능성 소재 개발을 통해 기능성 식품 및 영양보충제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Meehee Cho 교수의 연구실은 서비스 산업, 특히 레스토랑 산업의 운영 및 전략적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직원의 정서적 고갈, 녹색 창의성 행동, 혁신 역량, 자율적 봉사 참여 등 인간 중심의 조직 행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며, 조직 지원, 정서 조절 능력, 혁신 다면성 등 개인 및 조직 수준의 요소가 서비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특히 소비자 행동, 지속 가능성, 세분화된 시장 반응 등 실무적이고 실증적인 연구 기반의 솔루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홍승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입자, 특히 다이내믹한 표면 기능성을 가진 덴드리머와 폴리카이온성 고분자가 생체막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포막에 미치는 영향을 원자력 현미경(AFM), 세포 생물학적 분석 및 이미징 기법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및 약물 전달 시스템에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나노소재의 표면 설계와 생체막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으며, 종양세포 탐지 및 약물 전달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