首尔大学、KAIST、延世大学等韩国QS前10名大学的研究室信息。
Eun So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고엔트로피 합금, 금속 유리 및 복합 농도 합금의 원자 구조와 미세구조를 전산 이론과 실험 기법을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요소별 국소 격자 비정상성, 유리 형성 능력 향상 메커니즘, 고온에서의 기계적 거칠기 및 열전도성 제어입니다. 특히, 원자 체적 불일치와 전자 구조 변화를 기반으로 한 합금 설계 전략을 통해 고강도·고 ductility 복합재료의 동시 최적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조직공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주로 생체 적합성 고분자, 생분해성 임플란트, 그리고 피부 및 유방 재건을 위한 혁신적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섬유성 이형성 골증, 유방 재건용 하이드로젤, 피부 노화 개선 제품 등 임상적 응용이 가능한 소재의 생체 반응과 치료 효과를 기반으로 한 다각도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리콘 임플란트의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표면 기술 및 혈관세포, 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한 생체 모방 표면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우희 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물질과 원자층 증착 기반의 정밀 나노소재 공정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2차원 물질 기반의 자가전원 센서, 면역 선택성과 정밀 제어가 가능한 영역선택적 원자층증착(AS-ALD) 기술, 그리고 나노미세 구조에서의 고순도 금속 및 산화물 필름의 정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자 소자 응용을 위한 나노공정 기반의 혁신적 소재 설계와 응용 기술 개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핵산 접힘 구조와 분자 인식을 기반으로 한 고감도 생체감지 기술과 맞춤형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분자 수준에서의 유전자 다형성 검출이 가능한 형광 기반 센서, 자가보고형 아ptamer, 그리고 마이크로유체 기반 고속 선택 기법을 통해 효율적이고 정밀한 생물학적 인식 물질을 설계합니다. 또한 바이러스의 자연적 물질 전달 메커니즘을 모방한 합성 분자 구조를 개발하여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철강 및 첨가제 제련 과정에서의 비금속 인클루전과 슬래그의 구조·역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한 고도화된 재료 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판델, 알루미나-산화칼슘 기반 슬래그의 분자 구조 분석을 위해 FT-IR 및 마이크로 라만 분광법을 응용하여 고온에서의 막대성, 점도, 전도도 등 물리화학적 성질을 정량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금속 인클루전 제어를 위한 열역학적 메커니즘과 로봇 제어에서의 동역학 모델링을 통해 실용적 응용까지 확장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Dong 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뇌 퇴행성 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의 뇌 구조적 및 기능적 변화를 MRI, PET 등 영상유전자학적 기법을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뇌 영역별 퇴행 패tern의 규명, 인지 기능 저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백질 손상 및 갈망 연결성의 기전 규명, 그리고 다양한 인구 집단에서의 임상적·문화적 차이를 반영한 평가 도구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메이 쿤 김 교수의 연구실은 각막 질환, 특히 건성안증과 관련된 면역 및 염증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생성 억제 및 항염증 작용을 보이는 간엽줄기세포의 분비물(유전자배양액)이 각막 손상 치유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장내 미생물군과 건성안증 간의 상관관계를 메타게놈 분석을 통해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공학적 각막 및 돼지 유래 이식 등의 신개념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홈 기술, 가상 환경 내 색채 요소, 실내 식물 밀도 등 환경 요소가 인간의 정서적 복지와 신체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층의 스마트 홈 수용성, 가상 환경의 색상 설계가 정서와 인지 성능에 미치는 영향, 실내 식물의 밀도가 회복성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적용과 인간 중심의 설계를 융합한 지속 가능한 삶의 질 향상 연구가 핵심입니다.
Beom Ky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특히 B형 간염) 환자에서 간선화 및 간세포암종의 비침습적 진단 및 예후 평가를 핵심으로 하는 간질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FIB-4, ASPRI, mREACH-B, SNACOR 등 다양한 생물학적 지표와 예측 모델을 개발·검증하여 간생검의 필요성을 줄이고,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바이러스 치료의 영향을 고려한 예후 모델링과 TACE 치료 후 예후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Jae Hee Cheon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군과 대사물질이 장염증 및 염증성 장질환(IBD, 장비질성질환 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NF-κB 신호 경로 조절, 미생물 유래 대사물질(예: 숙신산)의 장세포 및 매크로파지로의 전달 메커니즘, 그리고 새로운 질환 활성도 평가 지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치료적 타겟으로서의 자연물 성분(예: 구글스테론)과 내시경 검사에서의 캡슐 유착 문제 등 임상적 응용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Ao Liu 교수의 연구실은 저온 및 용액 기반 공정을 활용한 산화물 반도체 및 고정전기율 산화물 소재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효율성 향상과 박막 트랜지스터(TFT) 소자의 저비용·고성능 구현을 위해 표면 정착화, 저온 합성, 수성 공정 기반 박막 형성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효율성과 대면적 응용이 가능한 차세대 전자소자 실현에 기여합니다.
Se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의 이타적 행동과 기부 동기의 심리적 메커니즘을 탐구하며, 특히 특정 피해자에 대한 공감이 기부 행동에 미치는 영향(식별 가능한 피해자 효과)과 인공지능 챗봇의 공감 표현 및 신원 공개가 기부 의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첨단 대화형 AI(예: ChatGPT)의 사용자 만족도 및 인간-AI 상호작용의 심리적 요인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신경보호 및 뇌졸중 치료 전략에 대한 생물학적 메커니즘 연구도 병행하여, 심리학적 요인과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보조인자인 C3의 활성화, LKB1를 통한 세포극성 및 대사 조절, 임상적 예후 인자(예: 잔존 신기능, 흡연)의 영향 등 신우세포 및 신장세포 기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 내 신장질환 환자, 특히 혈액 투석 및 복강투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관련 생존율 향상 전략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노 리 점 교수의 연구실은 3차원 생체 모델링과 마이크로유체디바이스를 기반으로 한 혈관 형성 및 조직 미세환경을 정밀하게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의 기능성과 투과성, 혈류에 의한 세포 반응, 종양 혈관 및 뇌혈류장벽 등 복잡한 생리적 기능을 재현하는 데 혁신적인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직공학, 약물 스크리닝, 암 생물학 연구 등에 응용 가능한 고도의 in vitro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최준원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유와 라이그닌을 활용한 청정 에너지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생물유의 품질 향상과 탄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촉매를 활용한 수소화탈산소화 공정, 수열처리를 통한 생물유 생산 공정, 그리고 라이그닌 유래 나노소재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유의 고부가가치 활용과 활성탄을 이용한 오염물질 제거 기술에 이르기까지 생물자원 기반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Kwang Seo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마그네슘 및 그 합금의 부식 거동과 미세구조 간의 상관관계를 심층적으로 연구하며, 특히 결정립 크기, 상분율, Volta 전위 차이 등의 미세구조적 인자들이 부식 속도에 미치는 정량적 영향을 분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부식 예측 모델을 수립하고, 내구성 향상을 위한 합금 설계 및 가공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속 압연 가능한 Mg-Bi 기반 합금과 {10–12} 탄성 변형을 활용한 기계적 성질 향상 기법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장원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태양전지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고성능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정성 확보를 위한 표면 및 인터페이스 최적화, 열적·습기적 안정성 향상을 위한 박막 봉쇄 기술, 그리고 전하 수송 물질의 에너지 준위 조절을 통한 전압 향상 기법에 대한 핵심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Sn 기반 페로브스카이트에서의 산화 문제 해결 및 비금속 도핑 전략 등 실용화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도 활발히 수행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계면간섭성 나노소재, 특히 전이금속 chalcogenide(TMC) 및 III-V 반도체 나노결정의 체계적 합성과 표면 제어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단층 TMC의 유도적 분리, 나노결정의 형태 제어, 표면 라이게이드 상호작용의 기초 메커니즘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고성능 나노소재의 설계에 기여합니다. 또한, 반응성 표면을 통한 정밀한 화학적 변환 및 이종 에피타키얼 나노소재의 생성도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김종웅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전자 섬유(e-textiles)와 유연·투명 전도성 전극을 핵심으로 하여, 건강 모니터링, 재활 치료, 운동 평가 등 실생활 응용을 위한 신개념 유연 전자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 나노와이어 기반의 고유연성·투명성 전극, 자가치유 기능을 갖춘 전도성 필름, 그리고 고민감도 및 고신장성 스트레인 센서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센서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노인성 기능 저하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미래형 헬스케어 기술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Taesu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기반 이미지 생성 및 조작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세밀한 레이아웃 기반 사진 합성(GauGAN 기반 기법)과 스타일 제어 가능한 이미지 생성에 핵심 기여를 해왔습니다. 공간적 적응형 정규화(Spatially-Adaptive Normalization)를 통해 세분화된 레이아웃 정보를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실제 사진 수준의 해상도를 갖춘 이미지를 생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이미지 간의 구조적 유사성 유도를 위한 대비 학습 기반 이미지 번역 및 임베딩 기반 이미지 편집 기법 등 실시간, 제어 가능한 이미지 생성 기술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술, 디자인, 게임 및 실시간 렌더링 분야에 응용 가능성이 높은 학문적·기술적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