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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Kyung Park

Yonsei University · Social Sciences

About the Lab

Professor Ae-Kyung Park'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modern Korean cultural history, with a focus on the intersections of gender, modernity, and mass media. The lab explores how literary and journalistic discourses in the late 19th and early 20th centuries constructed and marginalized gender and social minorities, particularly women and sexualized 'others' such as geish and courtesans. It also investigates the evolution of popular cultural forms—such as minyo, modern folk songs, and early mass-circulated poetry—within the contexts of national identity formation, colonial modernity, and urban cultural transformation. The lab emphasizes the interplay between oral and written traditions, the role of vernacular media, and the dynamics of cultural hybridity in shaping modern Korean subjectivity.

gender and modernityKorean popular culturemass media and discourseliterary marginalityurban modernity in Korea

Research Overview

Papers
43
Total Citations
192
Papers (5y)
11
Primary Field
Social Sciences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11total
2020
2022
2023
2024
2025
Citations per year (5y)
2total
20202022202320242025

Selected Papers

15
1
Article|22 citations·2008
야만의 표상으로서의 여성 소수자들 - 『제국신문』에 나타난 첩, 무녀, 기생 담론을 중심으로
박애경

이 글의 목적은 근대 전환기 (1894-1910) 계몽담론에서 여성이 배치되고, 위계화되는 양상을 확인하기 위해, 이 시기 대표적 계몽언론이었던 『제국신문』에 나타난 여성 소수자 관련 담론을 살피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근대 전환기 계몽담론에서 소외되거나 배제되었던 여성들의 지위와 역할을 밝히고, 계몽담론이 여성 젠더 내부에서도 차별적으로 적용되었다는 사실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제국신문』에는 첩, 무녀, 기생과 삼패를 문명화에 역행하는 야만적 타자로 치부하는 논조를 명백히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논조는 동 시대 언론인 『독립신문』이나 『황성신문』, 이후 창간된 『대한매일신보』와 공유하는 가치이기도 하다. 여성 소수자 집단에 대한 계몽언론의 시선은 풍속이나 섹슈얼 리티를 규율과 개량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근대가 요구하는 국민화, 문명화 기획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이 글은 일견 동일해 보이는 근대화 기획 내부에도 젠더 간, 계층 간, 매체 간, 구 지식과 신 지식 간의

2
Article|17 citations·2006
기획논문: ‘소수자 문학’으로서의 妓女文學 /논평:서지영
박애경

기녀는 존재와 의식이 극단적으로 분리된 집단이었다. 이러한 기녀의 중층성은 妓女文學의 모태가 되었다. 妓女文學에 대한 분석은 신분적, 성적 소수자인 기녀의 존재 조건에 대한 탐색, 妓女文學 내부의 편차 등을 두루 고려했을 때 온당히 이루어질 것이다. 조선 전ㆍ중기의 妓女文學은 사대부와 왕실 남성의 주변인으로 살아왔던 기녀의 존재 조건을 반영하는 작품이 주를 이룬다. 이러한 경향은 기녀의 문학 행위가 주로 구체적인 연행의 장을 배경으로 이루어졌다는 것과 관련이 깊다. 조선 후기의 妓女文學은 애정 담론이 주를 이루고, 인간의 삶에 대한 성찰이 다각도로 이루어지던 당대 문화적 환경을 반영하고 있다. 이렇듯 문학을 통해 기녀는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거나, 소수자인 자신의 삶을 반추하였다. 이러한 妓女文學은 기녀의 다양한 지향과 욕망이 혼류하는 지점이라 할 수 있다. 지배층 남성이 부과한 직역과 그들에게 허용된 언어를 통해 기녀는 주류 문학의 주변부에서부터 미묘한 균열을 일으키고, 조선 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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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15 citations·2009
민충정공 담론과 류 시가 연구
박애경

이 글의 목적은 1906년 7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7개월 간 집중적으로 창작되었던 <혈죽가>류 시가의 의미를 살피는 것이다. <혈죽가>류 시가는 1905년 11월 을사조약 후 자결한 민충정공의 집에 자생한 대나무를 모티프로 한 일련의 시가 작품을 말한다. <혈죽가>류 시가는 당대 계몽언론인 『대한매일신보』와 『제국신문』에 주로 실렸고, 남녀노소 다양한 집단의 독자들이 창작에 가담하였다. <혈죽가>류 시가는 단일 에피소드로 짧은 기간 내에 집중적으로 창작이 이루어졌다는 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위치의 사람들이 창작에 참여했다는 점, 간 매체적으로 수용되었다는 점에서 특기할 만한 대상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의 의의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구전, 가창, 익명에 의해 전승되던 시가가 가독, 작가주의로 나아가는 징후를 보여주고 있다. 둘째, 근대적, 이성적, 합리적, 주류적, 문자적 담론과 전근대적, 정념적, 비합리적, 비주류적, 구전적인 소문과의 경계를 보여주고

4
Article|13 citations·2009
환락과 환멸 ―1930년대 만요와 재즈송에 나타난 도시의 ‘낯선’ 형상―
박애경

1930년대는 근대적 도시문화가 성숙해가면서 서구적 감성과 소비문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시기로 꼽힌다. 1930년대 들어 본격적인 전성기를 맞이한 한국 대중가요계는 새롭게 대면하는 도시의 문물과 세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도시 하위문화의 중심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전통문화에 대한 취향이 남아있는 가운데 새로운 양식과 기술이 이입되어 형성된 1930년대 대중가요에는 모던과 전통, 익숙한 것과 낯선 것, 지배와 일탈이 복잡하게 교차한 흔적이 남아있다. 이 글에서는 식민지라는 왜곡된 경험을 통해 전통과 일정 부분 단절한 채, 도시화의 세례를 받아야 했던 1930년대 도시 문화의 명과 암을 만요와 재즈송이라는 대중가요의 하위 장르를 통해 살펴 보았다. 재즈송과 그 음악적 원천인 재즈는 모던보이와 모던걸의 송가였고, 만요는 어지러운 도시생활과 세태, 그 이면을 ‘웃음’ 속에 담아낸 장르인 만큼, 이전 시기까지 대중가요에서 통용되던 관습의 틀을 넘어서는 ‘낯선’ 면모를 보여주었다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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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11 citations·2010
을 통해 본 19세기 시정문화와 그 주변
박애경

이 글의 목적은 가사 <춘면곡>의 전승과정을 통해, 19세기 시정문화의 특징적 양상과 징후를 밝히고, 시정문화에 유입된 지역문화적 요소에 대해 탐색하려는 것이다. <春眠曲>은 19세기 서울의 가창공간에서 가장 성창되던 작품 중 하나였다. 서생과 기생의 로맨스를 심미적으로 그린 이 작품은 상사연정 가사의 대표 격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춘면곡>이 시정문화의 대표적 레퍼토리로 자리잡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화권에 걸친 적층적 수용이 있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이 글에서는 특히 지역문화권에 주목하여, <춘면곡>의 전승과정을 크게 두 단계로 나눠 살펴보았다. 먼저 17세기 후반 남도의 지역 사대부 문화권에서 시조별곡 혹은 신번곡으로 애창되다가 18세기 중엽 이후 서울의 가창문화권으로 북상하는 단계를 설정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주 향유층의 이동, 신조의 등장 등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났다. 다음으로는 <춘면곡>이 서울을 거쳐 서도로 유입된 후, 다시 시정문화권으로 남하하는 과정을

6
Article|11 citations·2012
가요 개념의 근대화, 식민화, 혼종화
박애경

지금, 현재 가요는 대개 한국의 대중음악 혹은 대중가요와 동의어로 통용되고 있다. 즉 가요에는 ‘한국’이라는 지역적 정체성이 느슨하게 개입되었을 뿐, 그 자체로 가치평가의 의미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대중문화가 연구와 비평의 대상이 되면서 ‘가요’라는 말은 비판 혹은 재점검의 대상이 되었다. 2000년대 이후 한국에서 만들어진 대중가요가 국경을 넘어 수용되고, 대중가요의 하위 장르와 수용층이 분화되면서, ‘가요’라는 개념의 범주와 의미에 대한 논의가 다시 제기되기 시작하였다. 이 글에서는 ‘가요’라는 개념의 역사적 맥락을 짚어보면서, 노래 양식을 지칭하는 용어가 변천하고, 때로는 위계화되는 양상을 살피고자 한다. 근대 이전의 가요는 자국어로 된 노래 양식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정되면서, 민요까지 아우르는 말로 통용되어 왔다. 그러나 근대를 거치며 점차 가요와 민간 생활에 기반한 민요가 ‘민족의 노래’로 분리되면서, 가요는 ‘유행가요’의 위상을 지니게 되었다. 식민지

7
Article|11 citations·2007
1940년대 군국가요에 나타난 젠더 이미지와 젠더 정치
박애경

Gender Image and Gender Politics Shown in The Military song in the 1940's

8
Article|10 citations·2006
20세기 초 대중문화의 위상과 시가
박애경

The Phase of Popular Culture in early 20th Century -Focusingon the Continuance and the Transformation of Siga; Park, Ae-Kyung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bserve how premodern siga which was at the center of urban culture in the ninetenth century, had adapted to the media and technology introduced in the twentieth century. Through this examination, the procesby which premodern culture adapted to the new environment and by which traditional culturetransformed itself into modern popular culture

9
Article|9 citations·2012
기생을 바라보는 근대의 시선 -근대 초기 신문 매체에 나타난 기생 관련 기사를 중심으로-
박애경

이 연구의 목적은 근대 초기 기생의 지위와 기생조직의 변화를 신문매체에 나타난 기생 관련 담론을 통해 살피는 것이다. 기생은 전통적으로 신분제의 최하층에 위치한 천민 여성집단이었지만, 이들의 존재방식은 철저히 지배담론과 정책에 의해 조율되어 왔다. 따라서 기생을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 속에는 당대 지배담론의 동향, 지배권력의 이동이 개입되게 마련이다. 근대 초기는 ‘신민에서 국민으로’ 대대적인 정체성 전환이 요구되는 시기였다. 기생은 전대로부터 상속받은 모순과 질곡을 고스란히 지닌 채, 국가전례에 여전히 그들의 才藝를 제공하는 동시에 공적 사회와도 낯선 형태로 대면해야 했다. 이 연구에서는 ‘음녀’ 혹은 ‘娼流’라는 낙인이 찍혀있었던 기생을 둘러싼 新·舊 논리의 착종을 살피고, 기생이 양자로부터 어떻게 소외되는 지를 살펴보았다. 근대 초기 신문매체에서는 기생을 舊惡과 미개를 상징하는 존재, 화류병을 가진 잠재적 보균자로 취급하였다. 관기제를 청산되어야 할 폐습으로 본 근대 언론은 관기

11
Article|8 citations·2010
1920년대 내지시찰단 기행문에 나타난 향촌 지식인의 내면의식
박애경

이 글의 목적은 일제 강점기 기행문학 중 특수한 위치를 차지하는 1920년대 내지시찰단의 기행문에 나타난 향촌 지식인의 내면의식을 추적하려는 것이다. 향촌 지식인은 한학과 유학적 교양을 기반으로 한, 소위 구 지식의 소유자로, 지역 사회에서 여론을 주도하던 이들이었다. 이들이 참여한 내지시찰단이란 일본의 산업시설과 교육시설, 고적, 명승지를 탐방하는 여행으로, 식민지 동화정책의 일환으로 실시된 ‘목적 있는 여행’이었다. 이 여행에 참여한 이들은 귀국 후 보고서를 제출하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회에 참여할 의무를 부여받았다. 이처럼 내지시찰단 기행문은 ‘목적 있는’ 여행의 산물인 동시에, ‘보고’와 ‘선전’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식민정책을 증명하는 사료로만 간헐적으로 취급되었을 뿐, 문학적 연구의 대상에서는 제외되어 왔다. 이 글에서는 내지시찰단에 의해 제출된 기행문이 식민정책의 산물인 동시에, 여행자의 내면의식과 집합적 정체성이 드러나는 통로라는 점에 주목하였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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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8 citations·2008
자전적 가사와 젠더 - 가사의 여성수용과 관련하여 -
박애경

이 글의 목적은 조선 후기부터 근대 초기에 걸쳐 규방문화권에서 산출된 자전적 성격의 가사를 대상으로 가사 장르와 젠더의 관계를 살피려는 것이다. 사대부의 문화적 표현으로 기능했던 가사는 18세기 이후 다양한 하위 주체들이 가사의 창작과 수용에 참여하면서, 삶의 여러 국면을 포괄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글쓰기로 부상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나타난 주목할 만한 변화는 가사가 사족 부녀자들의 일상을 핍진하게 표현할 수 있는 통로로 자리잡게 되면서 ‘그녀’와 ‘그녀의 삶’의 내력을 담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동류 사대부들 간에 복수의 정체성을 표현하던, 가사가 여성 ‘개인’ 삶의 경험을 진술하는 양식 (herstory)로 자리 잡게 되었다는 의미일 것이다. 자전적 성격의 가사는 소수자들의 발언이 주체화하고, 개인의 삶을 문제시하기 시작한 조선 후기 문화적 경향을 공유한 바탕 위에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규방문화권의 가사는 여기에 더해 자신의 삶을 회고적, 정감적으로 술회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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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8 citations·2009
조선 후기, 개화기 시가 연구의 현황과 과제
박애경

조선 후기와 개화기 시가 연구는 시가가 학문적 연구의 대상이 된 1930년대 이래 지속되었다. 이 시기 시가가 주목을 받은 이유는 변화를 향한 노력이 다각도로 시도되었던 대상 시기의 특수함 때문이다. 이 시기 조선 문화예술의 근간을 이루었던 예교적 예술관이 균열되고, 민간 예술의 역량이 커지면서 시가의 변화를 추동하였다. 또한 이 시기는 가장 원 자료가 풍부하게 남아있고 그런 만큼 많은 쟁점이 도출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조선 후기와 개화기 시가 연구는 연구방법과 주요 쟁점의 부상 여부에 따라 크게 3기로 나눠 살펴볼 수 있다. 1기에는 주로 실증을 통해 시가 연구의 원 자료를 축적하고 대상의 의미를 확정해갔다. 2기에는 이 시기 시가의 근대지향적 요소에 초점을 맞추어, 시대정신과 시학의 관계에 대한 논의가 전개되었다. 3기에는 앞선 시기의 연구 성과를 계승하면서, 다양한 연구방법론이 적용된 시기라 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전 시대 연구자들이 제기했던 서민의식과 근대지향성의 실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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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8 citations·2005
조선 후기 유흥공간과 일탈의 문학 ― 기방(妓房)의 구성과 성격을 중심으로 ―
박애경

조선후기에는 여가를 소비하기 위한 다양한 유흥공간이 발달하였다. 조선후기의 유흥공간으로는 풍류방(風流房)과 기방(妓房), 색주가(色酒家)를 들 수 있다. 이중 풍류방은 전대 사대부 문화의 전통을 시정문화에 걸맞게 계승한 것이라면, 기방과 색주가는 상업적 수요에 맞춰 새롭게 등장한 유흥공간이라 할 수 있다. 새로운 유흥공간의 등장 원인으로는 상업과 교역의 발달에 따른 도시의 번성, 여악 폐지 이후 관의 구속에서 벗어난 기녀와 전문 예능인의 증가를 들 수 있다. 풍류방은 기녀와 전문 음악인을 매개로 하여 시와 음악이 결합된 시가의 전문화를 주도하였고, 기방에서는 가무의 소비와 함께 향락적인 성애의 담론을 양산하였다. 조선 후기 유흥공간은 이처럼 여가를 심미적으로 소비하려는 욕구와 향락에 대한 추구가 교차한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사대부의 풍류의 전통을 잇는 풍류방 문화는 여항인의 적극적 개입과 기녀와 악공 등 전문 예인의 활동 영역 구축이라는 의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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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5 citations·2015
『제국신문』 소재 시가 연구 -‘시사논평형’ 시가의 게재양상과 기능을 중심으로-
박애경

이 연구는 여러 기관에 산재된 『제국신문』 원 자료를 수집하여, 신문에 실린 시가 자료를 일차적으로 정리하고, 『제국신문』 소재 시가의 자료적 가치를 해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국신문』 소재 시가는 그동안 다른 매체 소재 시가에 비해 연구자의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상당 부분 일차 자료 확보의 어려움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제국신문』이 근대 초기 계몽언론 중 가장 오랜 발행 실적을 가진 한글 신문이며, 한글을 통한 다양한 언어․문화적 실천을 시도해왔다는 점에 주목하고, 여기 수록된 시가가 공적 담론의 장에서 활용되는 방식을 해명하고자 한다. 『제국신문』 소재 시가는 전통적 악장의 전통을 지키고 있는 의전용 가사에서부터 시사단평 류의 가사, 시조창 형식을 유지하고 있시조와 창가, 언문풍월, 민요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가 양식을 게재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특히 ‘시사논평형’ 시가를 중심으로 『제국신문』 소재 시가의 의미를 탐색하였다. ‘시사논평형

Research Areas

Cultural StudiesSafety ResearchAerospac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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