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Hwan Lim
Ewha Womans University
About the Lab
Professor Ki-Hwan Lim'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clinical ophthalmology and public health ophthalmology, with a strong focus on the epidemiology and clinical management of major eye diseases in the Korean population. The lab conducts large-scale national surveys, such as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KNHANES), to assess the prevalence and risk factors of conditions including glaucoma, diabetic retinopathy, cataracts, refractive errors, and strabismus. The lab also investigates clinical aspects of amblyopia treatment, cranial nerve palsy (particularly sixth nerve palsy), and ocular manifestations of systemic toxicities like methyl alcohol poisoning. Their work bridges population-based epidemiology with detailed clinical ophthalmic analysis,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public health policy and clinical practice in South Korea.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5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is to report on preliminary data regarding the prevalence of major eye diseases in Korea. Methods: We obtained data from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a nation-wide cross-sectional survey and examinations of the non-institutionalized civilian population in South Korea (n =14,606), conducted from July 2008 to December 2009. Field survey teams included an ophthalmologist,nurses, and interviewers, traveled with a mobile examination unit a
목적 : 집단검진 환자에서 시신경유두와 망막중심오목의 위치관계를 조사하여 안구회선의 범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 집단검진 환자 249명의 498안을 대상으로 안저사진을 촬영하여 시신경유두의 중심과 망막중심오목 사이의 수평거리 및 수직거리를 측정하고 그 각도를 계산하였다. 결과 : 시신경유두의 중심과 망막중심오목 사이의 수평거리는 평균 2.59±0.26 DD (disc diameter), 우안 2.59±0.26 DD, 좌안 2.58±0.27 DD였고, 시신경유두 중심과 망막중심오목 사이의 수직거리는 평균 0.29±0.14 DD, 우안 0.28±0.14 DD, 좌안 0.30±0.13 DD였으며, 시신경유두 중심과 망막중심오목이 이루는 각도는 평균 6.50±2.92도, 우안 6.26±3.00도, 좌안 6.69±2.84도였다. 좌우안 및 성별, 연령군에 따라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망막중심오목 위치의 95% 범위는 시신경유두 중심으로부터 0.01 DD 하방에서 0
Efficacy of Occlusion Therapy in Amblyopia : Type, Depth & Timing of Amblyopia
Background: Methyl alcohol poisoning has been mainly reported in community. Two cases of methyl alcohol poisoning occurred in a small-sized subcontracted factory which manufactured smartphone parts in Korea. Case presentation: One young female patient presented with dyspnea and visual disturbance. Another young male patient presented with visual disturbance and myalgia. They treated with sodium bicarbonate infusion and hemodialysis for metabolic acidosis. In addition, he received ethyl alcohol p
목적: 제 6 뇌신경 마비로 진단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양상 및 자연 경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상과 방법: 2000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제 6 뇌신경 마비로 진단된 환자 50명 57안을 대상으로 발병 연령, 원인, 회복 여부 및 자연 경과에 대해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전체 환자의 평균 발병 연령은 43.2세였으며, 원인 별로는 혈관성 원인이 17명(34.0%)으로 가장 많았고, 원인 불명 14명(28.0%), 외상10명(20.0%), 종양 3명(6.0%) 순이었다. 연령별 발병 원인은 50~60대의 경우 혈관성 원인이 7명(46.7%)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20~30대에서는 외상성 및 원인 불명이 10명(76.9%)으로 많았다. 6개월 이상 경과 관찰이 가능하였던 4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회복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28명(70.0%)에서 호전을 보였고, 완전 회복을 보인 경우가 26명(65.0%)이었으며, 회복되기까지의 평균 기간은 3.7개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KNHANES) is a national program designed to assess the health and nutritional status of the noninstitutionalized population of South Korea. The KNHANES was initiated in 1998 and has been conducted annually since 2007. Starting in the latter half of 2008, ophthalmologic examinations were included in the survey in order to investigate the prevalence and risk factors of common eye diseases such as visual impairment, refractive errors, strab
목적: 접형골동에서 기시한 국균증이 안와 및 두개내로 파급되어 안구운동장애 및 시신경병증을 초래한 환자에서 수술적 치료 없이보리코나졸(Voriconazole) 치료 후 1년 이상의 추적관찰을 하고 있는 1예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고혈압 외에 특이 병력 없이 지내던 74세 여자 환자가 4일 전부터 왼쪽 눈이 아프고 눈이 안 움직인다는 증상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뇌전산화단층촬영 및 자기공명영상에서 좌안 안와첨까지 파급된 좌측 접형골동염 의심되어 절제 생검술 시행 결과 국균증으로 진단되었다. 내원 당시 좌안 내사시, 안구운동장애, 구심성 동공장애, 안검하수 소견을 보였으며, 추적관찰하던 중 후두엽 뇌경색이발생하였다. 보리코나졸 주사 치료 후 안검하수 및 안구운동장애 소견이 호전되고 13개월간의 추적관찰 기간 동안 질병의 재발 없이생존하고 있으며, 현재 추적관찰 중이다. 결론: 매우 드물지만 면역능력이 정상인 환자에게서 부비동에서 기시한 국균증이 안와 및 두개내까지 파급될 수 있으
A 68-year-old male patient presented with a week of sudden diplopia. He had been diagnosed with nasopharyngeal cancer 8 months prior and had undergone chemotherapy with radiotherapy. Eight-prism diopter right esotropia in the primary position and a remarkable limitation in abduction in his right eye were observed. Other pupillary disorders and lid drooping were not found. After three weeks, the marginal reflex distance 1 was 3 mm in the right eye and 5 mm in the left eye. The pupil diameter was
목적: 현성굴절검사로 추적관찰한 조절내사시 환자에서 성공적인 안경중단을 예측할 수 있는 인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현성굴절검사를 우선적으로 시행하여 원시 도수를 조절한 조절내사시 환자 48명에서 초진 시 연령, 성별 분포, 사시각, 초진 시와 최종 내원 시 평균굴절력, 굴절력의 변화, 내사시 발병연령, 안경착용 시작연령, 약시 동반 여부 등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으 며, 이 중 안경을 벗게 된 환자들과 안경 유지가 필요했던 환자들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총 48명의 조절내사시 환자 중 15명이 최종적으로 안경을 벗을 수 있었다. 조절내사시의 발생 연령은 안경을 벗게 된 환자들과 안경 유지가 필요했던 환자들에서 각각 39.6 ± 14.9개월, 30.7 ± 16.9개월로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발생 연령이 3세 이상 인 경우에서 안경을 벗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았다. 결론: 현성굴절검사를 우선적으로 시행하여 추적관찰하는 것은 조절내사시 환자에서 원시 도수
Related Factors of Surgical Outcome of Unilateral R&R for Basic Type Intermittent Exotropia in Children
목적 : 안과적 증상으로 신체감정이 의뢰된 환자의 임상적 특징과 장애율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 1999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본원 안과에 신체감정으로 의뢰된 환자 89명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여 이들의 성별, 나이, 의뢰 원인, 감정결과 등을 분석하였다. 결과 : 전체 89명 중 남자가 76.4%로 더 많았고 연령별로는 40대(23.0%)가 가장 많았다. 신체감정을 하게 된 원인으로는 교통사고에 의한 소송이 64.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의료 행위 관련소송이 11.2%으로 두번째로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의뢰된 환자 중 최종적으로 장애를 인정받은 환자는 49명(55.1%)였고 30명(33.7%)은 장애를 인정받지 못하였으며 10명(11.2%)은 판단이 보류되었다. 시력저하가 있었던 환자의 원인으로는 시신경위축이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안구 운동 장애가 있었던 경우의 원인은 안와골절에 의한 복시가 9명으로 가장 많았다. 신체감정 의뢰 시에 동반된
목적: 외상으로 인해 단독으로 하직근 파열이 발생한 환자에서 파열된 근육의 즉각적인 복원수술로 내림 장애의 호전과 제일안위에서 정위를 보였기에 이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47세 남자 환자가 고압호스의 금속 부위에 맞아 생긴 우측 안검 좌상, 결막열상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제일 안위에서 20프리즘 우안상사시를 보였으며, 하방 주시시 30프리즘 우안상사시 및 -4의 하전기능 장애가 관찰되었다. 이를 교정하기 위해 파열된 하직근의 일부를 테논을 포함한 주변조직과 함께 하직근 부착부위에 봉합하였다. 술 후 1일째에 안구의 위치는 제일안위에서 정위였고, 하방주시시 8프리즘 우안상사시가 관찰되었다. 술 후 40일째에 안구의 위치는 제일안위에서 정위였으며, 하방 주시시 4프리즘의 우안상사시를 보였다. 하전기능 장애는 -1로 호전되었다. 결론: 외상으로 완전히 하직근이 절단된 환자에서 즉각적인 복원수술로 안구운동장애의 교정과 제일안위에서 정위를 얻을 수 있었다.
목적: 초시력을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 검사의 유용성을 검증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좌우 영상 교대 표시와 이에 맞춘 액정 차폐 안경을 이용한 3차원(3D) 액정 평판 화면으로 3D 초시력 검사를 개발하였다. 3D 초시력 검사는 정상군(48명), 백내장군(14명), 황반부 질환군(35명)으로 총 세 군에서 시행하였다. 5개의 점으로 구성된 시표와 기준선 영상을 제작하였는데, 5개 점의 시표는 1개의 점이 단계에 따라 다른 점들과 어긋나 있다. 한쪽 눈에는 시표를 보여주었고, 반대편 눈에는 기준선 혹은 빈 영상을 보여주면서 피검자가 다른 위치에 있는 1개의 점을 인식하는 경우 이를 점수화하였다. 결과: 대상 안에 기준선 이미지가 있을 때(RR), 대상 안에 빈 이미지가 있을 때(RB), 반대 안에 기준선 이미지가 있을 때(CR), 반대 안에 빈 이미지가 있을 때(CB) 총 네 경우의 초시력을 측정하였다. 세 군 모두 RR 대 RB, CR 대 CB에서 기준선이 없을 때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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