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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Yeon Lee

Yonsei University · Social Sciences

About the Lab

Professor Na Yeon Lee'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media and communication studies, with a focus on journalistic practices, audience perception, and the impact of digital media on news credibility and ethics. The lab investigates topics such as comment quality evaluation, the role of advertising and organizational attachment in crisis communication, the tabloidization of news in online environments, and gender dynamics in journalism. It also explores legal and ethical dimensions of media content, particularly in relation to copyright law and journalistic autonomy. The lab combines empirical research, experimental design, and legal analysis to understand how media content is produced, consumed, and regulated in contemporary society.

media ethicsjournalistic qualitydigital newsaudience perceptioncopyright in journalism

Research Overview

Papers
8
Total Citations
16
Papers (5y)
7
Primary Field
Social Sciences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7total
2009
2011
2023
2024
2025
Citations per year (5y)
11total
20092011202320242025

Selected Papers

8
1
Article|7 citations·2009
작성자의 공신력과 독자와의 유사성이 댓글의 품질평가에 미치는 영향
정일권, 이나연

본 연구는 댓글의 품질에 대한 수용자의 평가 기준을 개별 댓글의 전문성(expertness)과 독자배려의 정도, 그리고 독자와 작성자의 사회적 유사성에 대한 지각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를 위해 응답자들을 총 4개의 유사 실험집단에 배치한 후 실험처치를 한 세 가지 댓글을 제시하여 집단 간 차이를 분석했다. 실험처치 된 댓글은 댓글의 전문성, 독자배려의 정도 그리고 작성자의 사회적 정체성을 달리 지각할 수 있는 단서를 포함하고 있다. 연구 결과, 댓글의 작성자와 청자의 사회적 거리를 작게 지각할수록 댓글의 품질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댓글을 쓴 사람이 자신과 같은 사회적 집단에 소속되었다고 판단할수록 그 댓글의 품질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주장의 근거 수와 질로 조작적으로 정의된 전문성의 경우를 보면, 전문성이 높을수록 댓글의 품질을 우수한 것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독자 배려의 정도와 댓글의 품질평가는 유의미한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
Article|5 citations·2008
광고가 공중의 조직체 위기인식에 미치는 영향 : 조직체 애착관계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박노일, 최지원, 이나연, 이소라, 한정호

광고와 애착관계성이 통합적으로 위기관리연구에 적용될 수 있음을 주목한 이 연구는 광고가 조직체 애착관계성에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애착관계성을 매개로 하여 위기인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하고 이를 검증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하나의 기업체인 KTF와 관련한 위기상황을 부여하고 광고태도와 애착관계성 및 위기인식을 확인하는 구조화된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였다. 최종적으로 입수된 302개의 답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누적된 광고태도가 애착관계성에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애착관계성을 매개로 하여 위기인식 중 책임성과 극복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애착관계성을 매개로한 광고태도가 공중의 지각하는 위기 심각성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할 수 없었다. 이 연구결과는 공중의 광고태도가 조직체 위기인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제시해주는 것으로 광고와 애착관계성이 통합적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위기관리에 적용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의의를 가진다.

3
Article|4 citations·2011
Cell Death Mediated by Vibrio parahaemolyticus Type III Secretion System 1 Is Dependent on ERK1/2 MAPK, but Independent of Caspases
양유진, 이나경, 이나연, 이종웅, 박순정

Vibrio parahaemolyticus, which causes gastroenteritis,wound infection, and septicemia, has two sets of type III secretion systems (TTSS), TTSS1 and TTSS2. A TTSS1-deficient vcrD1 mutant of V. parahaemolyticus showed an attenuated cytotoxicity against HEp-2 cells, and a significant reduction in mouse lethality, which were both restored by complementation with the intact vcrD1 gene. V. parahaemolyticus also triggered phosphorylation of mitogenactivated protein kinases (MAPKs) including p38 and ERK

4
Article|0 citations·2025
뉴스 저작권의 보호 범위에 관한 연구 — 저작권법 제7조 제5호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를 중심으로 —
이나연, 상윤모

이 연구는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를 저작물로 인정하지 않는 저작권법 제7조 제5호에 대한 언론인의 인식과 관련 판례를 비교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주요 방송사 및 신문사의 전・현직 언론인 20명에 대한 서면 인터뷰와 법원의 판례 15건을 분석했다. 국내 법원의 판결을 분석한 결과, 우리 법원은 시사보도의 저작권을 비교적 폭넓게 인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즉 우리 법원은 저작권 인정의 원칙을 표현 형식의 독창성 혹은 창작성으로 밝히면서, 기자의 개성이 드러난 문체나 문장력, 기자의 사상이나 감정의 표현 등과 같이 기사에서 드러나는 기자 개인의 특성과 사실을 기초로 한 비판, 예상, 전망 등이 표현되거나 사실에 대한 해석 및 통찰력 등이 반영된 경우 저작물로 인정했다. 반대로 누가 작성해도 유사한 기사, “언론매체의 정형적이고 간결한 문체와 표현 형식”을 그대로 전달한 기사, 그리고 발표 의존 및 관계자 언급만으로 구성된 기사, 객관적 사실의 나열 등과 같이 보도된 사실의

5
Article|0 citations·2023
포털에 게재된 주요 언론사 기사의 타블로이드화
이나연, 김창숙

이 연구는 국내 14개 주요 언론사가 네이버 포털에 제공한 기사 1,317건을 분석해 ‘타블로이드화’의 정도를 검증했다. 선행연구에 따라 이 연구는 ‘타블로이드화’를 주요 언론도 타블로이드의 속성을 보이는 현상으로 정의했으며, 타블로이드화를 검증하기 위한 타블로이드의 주요 속성을 1) 타블로이드 저널리즘의 기사 주제(topic) 증가, 2) 기사 내용 및 제시 방식의 선정성 그리고 3) 취재 관행의 퇴보 등으로 보았다. 주요 언론사가 네이버에 게재한 1,317건의 기사를 분석한 결과, 1) 기사 주제의 경우 29.9%가 타블로이드 저널리즘의 주제였으며 2) 기사 내용 및 제시 방식의 선정성은 기사 제목과 내용에서 각각 61.5%, 2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재 관행의 퇴보를 분석한 결과 자체 취재에 의한 기사는 37.2%에 불과하고 타 언론사의 기사를 활용하거나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한 기사가 38.1%였다. 한편, 타블로이드 주제인 기사가 제목과 내용, 취재 관행 면에서

6
Article|0 citations·2023
한국의 여성 기자는 왜 언론인이 되었을까?: 충족된 동기, 직무 스트레스와 직업 만족도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나연

이 연구는 한국 여성 기자를 대상으로 기자직 지망 동기와 충족, 그리고 직무 스트레스와 직업 만족도의 관계를 분석했다. 선행연구를 토대로 기자직 지망 동기를 총 11개 문항으로 구성해 한국여성기자협회 소속 여성 기자 693명(응답율 47.5%)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동기의 유형은 ‘공익 기여’, ‘전문직 보상’, ‘기자직 업무 매력’ 등으로 구분되었다. 또한 경력과 무관하게 한국의 여성 기자가 기자직을 지망한 동기는 공익 기여, 기자직 업무 매력, 전문직 보상 등의 순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 여성 기자의 직무 스트레스는 1) 과중한 업무 2) 온라인 환경 부담 3) 부당한 뉴스룸 문화 4) 동료 관계 부담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직업 만족도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동기 중에서는 공익 기여만이 정적 관계였다. 동기의 충족은 경력별로 차이를 보여 10년 이상 집단에서는 기자직 업무 매력과 전문직 보상의 충족이 만족도와 정적 관계를 보였으나, 10년 미만 집단에서는

7
Article|0 citations·2024
The Practices of Social Media Utilization in Political News : A Comparison Between Print and Online Articles
Yoong Ah Shin, Na Yeon Lee
Korean Journal of Journalism & Communication Studies

이 연구는 한국의 정치기사에서 소셜미디어를 취재원으로 활용하는 관행의 문제점을 고찰하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인용한 정치기사를 대상으로 1) 기사에 인용된 소셜미디어의 역할, 2) 기자들의 소셜미디어 인용 관행을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 소셜미디어가 정치기사의 취재원으로 활용될 때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토대정보 활용 여부와 의존도 등으로 분석하고, 기자들이 누구의, 어떤 소셜미디어를 인용하는지, 인용 과정에서 사실 확인을 위해 당사자 인터뷰 등을 얼마나 수행하고 이를 기사에 반영하는지를 조사했다. 또한 각 항목에서 지면 기사와 온라인 기사의 차이가 있는지 비교 분석했다. 이를 위해 20대 대통령 선거 기간(2022년 2월 15일~2022년 3월 8일)에 6개 일간지(경향신문 · 동아일보 · 조선일보 · 중앙일보 · 한겨레 · 한국일보)에서 보도된 정치기사 가운데 소셜미디어를 인용한 기사 1,146건을 내용분석했다. 그 결과 절반 이상(611건, 53.3%)은 소셜미디어를 토대정보로 활용했

CommunicationSocial Sciences
8
Article|0 citations·2025
저널리즘 원칙으로 분석한 유튜브 시사 콘텐츠 연구: 방송사와 개인 유튜버의 콘텐츠 비교
임승규, 이나연

이 연구는 방송사 혹은 개인이 유튜브에 게시하는 ‘뉴스 및 시사 콘텐츠’를 저널리즘으로 볼 수 있을지를 저널리즘 원칙 준수를 기준으로 분석했다. 이를 위해 2023년 한 해 동안 개인 유튜버 3명(‘성창경TV’, ‘황장수의 뉴스브리핑o’, ‘최병묵의 FACT’), 방송사의 유튜브 전용 채널 2개(‘크랩KLAB’, ‘14F 일사에프’), 지상파 방송사의 정규 뉴스 프로그램 2개(‘KBS 뉴스9’, ‘MBC 뉴스데스크’)가 평일 유튜브에 올린 첫 번째 동영상 1,699건을 내용분석했다. 저널리즘 원칙의 준수 여부는 독자성, 객관주의, 불편부당성 등 3개 원칙으로 분석했다. 독자성은 직접 취재를 포함했는지로 정의했으며, 직접 취재와 베껴쓰기로 나누어 측정했다. 객관주의는 의견 배제와 취재원 투명성으로 분석했고, 불편부당성은 정치/정책 주제 동영상에서 사용된 논조의 편파성으로 측정했다. 분석 결과, 개인 유튜버의 동영상은 대체로 직접 취재하기보다는 기존 기사를 주로 활용해 독자성의 취재 원

Research Areas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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