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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Jin Lee

Kyung Hee University

About the Lab

Professor Soo Jin Lee's research spans diverse yet impactful fields, including hospitality and service innovation, where she explores the experiential and design dimensions of hotel service ecosystems; plant biotechnology, focusing on enhancing health-promoting compounds like PEITC in vegetables through genetic engineering; and civil law, particularly in litigation procedures and property rights, with an emphasis on judicial interpretations and legal protections in mortgage and auction systems. Her work bridges applied sciences, health promotion, and legal theory, reflecting a multidisciplinary commitment to societal well-being and institutional integrity.

service innovationplant biotechnologylegal interpretationmaternal nutritionmortgage auctions

Research Overview

Papers
17
Total Citations
64
Papers (5y)
11
Primary Field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11total
2017
2020
2023
2024
2025
Citations per year (5y)
47total
20172020202320242025

Selected Papers

15
1
Article|33 citations·2020
호텔의 서비스케이프가 고객만족,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 : 브랜드이미지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수진, 한진수
호텔경영학연구

호텔은 단순히 숙박시설의 역할만 하는 장소가 아닌 다양한 기술과 부시설을 통한 여가활동의 융합이 트렌드가 되어 고객의 요구에 맞춰 새로운 디자인과 제품 및 서비스를 경험하는 문화적, 체험 적 공간으로 변화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호텔의 서비스케이프에 주목하여 서비스케이프의 구성 요소로써 주변환경, 디자인환경, 서비스환경의 세 가지 요인을 제시하였다. 연구가설 검증을 위하여 국내 특급호텔과 리조트 방문경험이 있는 고객을 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300부의 유효설 문을 토로 연구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요약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호텔서비스케이프가 고객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서비스환경은 고객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 났다. 하지만 주변환경, 디자인환경은 고객만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호텔 서비스케이프가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주변환경은 재방문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디자인환경,

2
Article|10 citations·2011
배추에서 항암물질 phenylethylisothiocyanate의 다량 합성을 위한 myrosinase와 glutathione S-transferase 유전자 분리 및 이를 이용한 형질전환체 육성
박지현, 이수진, 김보령, 우은택, 이지선, 한은향, 이윤형, 박영두

본 연구는 배추에서 항암물질 PEITC의 함량을 높이기 위하여 PEITC 대사과정에서 관련 유전자인 myrosinase (MYR)와 Glutathione S-transferase(GST) 유전자를 분리하고 Agrobacterium tumefacien 형질전환 방법을 통하여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였다. 분리된 MYR과 GST의 cDNA는 각각 1647bp와 624bp임을 확인하였고 pET system으로 단백질의 발현을 확인하였다. 형질전환을 위해서 MYR-과발현벡터와 GST-발현억제 벡터를 제작하였으며 이를 이용하여배추에 형질전환한 후 PCR 검정을 통해 MYR-과발현 벡터로 형질전환된 개체(IMS) 13개체를 GST-발현억제 벡터로형질전환된 개체(IGA) 5개체를 선발하였다. 선발된 T_0 개체는 T_1세대로 진전시켰으며 T_1 형질전환 계통의 서던분석 결과 배추 genome내로 1-4 copy의 T-DNA가 삽입된 것을 확인하였다. 유전자 발현양을 real-time RT PCR로

3
Article|5 citations·2023
2022년 민사소송법 중요 판례 평석
이수진
https://scholar.kyobobook.co.kr/file/view?downOrView=pdf&schlrCmdtcode=4010046373039&artlNum=14131961&artlName=2022%EB%85%84%20%EB%AF%BC%EC%82%AC%EC%86%8C%EC%86%A1%EB%B2%95%20%EC%A4%91%EC%9A%94%20%ED%8C%90%EB%A1%80%20%ED%8F%89%EC%84%9D

2022년에는 대법원에서 중요 민사소송법 판례들이 다수 선고되었다. 이 글에서는 2022년에 선고된 민사소송법 관련 중요 판례 7건을 선별하여 소개한다. 일부 판례는 민법, 상법, 민사집행법등다른법분야와도관련이있으나일부민사소송법적쟁점이있는경우함께다루었다. 이글에서 소개할판례는1. 배액배상을명한외국판결의승인과집행, 2. 계약명의신탁의 무효에 따른 변론종결 후 승계인과 기판력 3. 소의 각하와 시효중단, 4. 추완항소와공유물반환소송의당사자적격의판단기준시점, 5. 독립당사자참가소송중항소하지아니한1심판결부분의기판력, 6. 소멸한근저당권에기한임의경매의효력, 7. 보증보험금의지급유무와 보험계약자의 채무부존재확인의 확인의 이익에 관한 판례이고, 각 판례를 선고일자 순서로 분류하였으며, 사실관계, 원심과 대법원 판결을 요약한 뒤, 관련 법리와 함께분석의견을 덧붙였다. 또한 2022년 선고된 민사소송법 기타 판례를 따로 분류하여 14건을요약하였다. 여러 판례를 함께 소개하여야 하는 관계로 충분히 깊

4
Article|4 citations·2014
Fine Size Tunning of Polystyrene Building Blocks for Colloidal Photonic Crystals
이수진, 임상혁, 채규정
5
Article|3 citations·2023
우리 민법에서 이혼과 공동양육 논의의 재고
이수진
가족법연구

The article discusses the Supreme Court’s stance on joint parenting and the designation of co-parents as co-custodians. It argues that while some criticize the position of precedents, joint parenting may actually be detrimental to children’s welfare, and the article focuses on the positive effect of designating one parent as the sole caregiver. The target judgment reversed a decision to designate a co-parent and remanded the case to the lower court. The article analyzes the concept of joint pare

6
Article|3 citations·2025
경매의 무효와 공신력 – 대법원 2023. 7. 27. 선고 2023다228107 판결의 일부 쟁점과 관련하여 –
이수진

이미 소멸한 근저당권에 기초하여 임의경매가 개시되고 매수인이 경매목적물의 매각대금을 지급한 사안에서, 대상판결은, 이미 소멸한 담보권에 기하여 개시된 경매절차의 효력과 매수인의 소유권 취득의 유효성, 이 경우 경매목적물의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 매수인이 이미 경매법원에 지급한 매각대금 상당을 부당이득으로 반환 청구 할 수 있는지 여부와 반환청구의 상대방이 누구인지를 주요 쟁점으로 판단하였다. 대상판결의 위 첫 번째 쟁점과 관련하여 최근 전합판결이 선고된 바 있고 이에 대해서는 찬반론이 제기되어 왔다. 민사집행법 제267조의 개정 전에는 경매의 공신력에 관한 근거 규정이 없었으므로, 기존 판례의 해석은 매수인을 보호하는 적극적인 법해석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법 개정으로 담보권의 소멸에도 매수인이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다는 규정이 생겼음에도, 위 규정을 ‘경매개시결정 후에 담보권이 소멸한 사안’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보는 판례의 해석은, 오히려 경매의 공신력을 제한하게 되어 거래의 안

7
Article|2 citations·2017
경기도시범지역 내 산모의 임신 중 영양관리가 주산기 결과에 미치는 영향
이수진, 구경아, 김덕화, 황명옥, 손춘영, 박유경, 양정인

본 연구는 경기도 일개 시범지역 내 산모의 임신 중 영양관리가 주산기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전향적 비교연구로 영양관리 고참여군(연구군 16명), 영양관리 저참여군(대조군 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임신 중 산부인과 의료진과 영양사의 융합적 영양관리는 만삭임신과 적정체중 신생아 분만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그리고 출산 후 완전모유수유 역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고, 연구군에서 과다 섭취 시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식습관들이 개선되었다. 그러나 본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의 수가 적었기 때문에 이 결과를 전체 임산부 대상으로 일반화 하는 것은 제한된다. 그러므로 추후에는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여, 연구군과 대조군에서 주산기 결과에 차이는 있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던 항목들을 더 큰 검정력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24시간 회상법 식이조사를 도입하여 개별 영양소별 개선여부를 알 수 있도록 심층연구가 요구된다.

9
Article|1 citations·2023
두개천골요법과 침치료로 호전된 만성 편두통 환자에 대한 증례보고
이수진, 박성욱, 박정미, 고창남, 조승연
대한한의학회지

Objectives: This case report aims to describe the effects of craniosacral therapy and acupuncture in a patient with chronic migraine. Methods: A 33-year-old man with chronic migraine was treated with 20 sessions of craniosacral therapy and acupuncture for 8 weeks. The number of migraine and headache days were monitored every month. The pain intensity of headache was measured on the visual analog scale (VAS). Korean Headache Impact Test-6 (HIT-6) and Migraine Specific Quality of Life (MSQoL) were

10
Article|1 citations·2013
3차원 콜로이드 광결정의 고속 제작 및 응용
이수진, 임상혁
Korean Chemical Engineering Research(HWAHAK KONGHAK)

폴리스티렌 콜로이드 에멀젼 용액에서 물이 증발하게 되면 순간적으로 폴리스티렌 콜로이드 입자들이 물 표면으로튀어나오게 되며 이러한 입자들 간의 모세관력에 의해 자기조립이 일어나게 되는데, 폴리스티렌 입자의 경우 유효밀도가 물 보다 작아 물 표면 위에 3차원 광결정을 형성하게 된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젖음성이 있는 제한된공간을 가지는 구조를 가지는 유리기판 위에서 일어나도록 함으로써, 3차원의 폴리스티렌 콜로이드 결정이 고속으로생성되고 기판위로 옮겨질 수 있도록 고안하였다. 고속으로 제작된 폴리스티렌 콜로이드 광결정은 폴리스티렌 입자의크기 및 광결정 필름의 입사각을 조절하여 가시광 전체 영역의 빛을 선택적으로 반사하는 광필터로 적용해 보았다.

11
Article|0 citations·2023
가사재판에서 인공지능과 온라인분쟁해결의 의의
이수진
사법

법률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이 판사를 대체할 수 있는지에 관한 오래전부터의 논의가 있어 왔다.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라 인공지능에게 인간 판사의 양심과 판단능력을 갖춘 법적 판단을 기대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 말이다. 그중 특히 가사 법률분쟁 분야는 개인의 내밀한 사생활 영역의 사건들을 타인에게 공개하고 판단 받아야 하는 부담이 있는 영역으로, 법정에 출석하여 여러 차례 대면으로 재판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만일 가정폭력에 노출되기까지 하였다면, 심리적, 감정적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 가사분쟁은 재판이 끝난 후에도 미성년 자녀를 둔 당사자 사이에 자의 복리를 위해 지속적인 상호작용과 협조가 필요한 분야이다. 민사소송에서의 사건 종류의 다양성과 변론주의 원칙에 따른 상대방의 답변과 항변의 데이터 예측이 어려운 점과는 달리, 가사소송, 그중에서도 이혼소송의 재산분할과 친권 및 양육자의 지정의 쟁점에 관해서는 그 판단요건과 기준이 비교적 정형화되어 있어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결과 예측이 비교적

12
Article|0 citations·2023
민사 사법절차(Civil Justice)에서 인공지능의 확장 — 도산 및 민사 신청 절차에서 인공지능재판의 제안
이수진

In recent years, there has been a notable increase in academic discussions on artificial intelligence (AI) across various academic disciplines, spanning humanities, society, science, and medicine. Within the realm of early AI development, the legal field has been particularly focused on the allocation of responsibilities related to self-driving cars and the implications for insurance systems. These discussions aim to tackle emerging legal disputes resulting from the widespread adoption of AI tec

13
Article|0 citations·2025
이혼으로 인한 재산분할청구권의 일신전속성과 소송수계 - 대법원 2023. 9. 21.선고 2023므10861, 10878 판결과 관련하여 -
이수진

이혼성립 후 또는 이혼과 동시에 재산분할청구를 하는 경우에 소송 중 일방당사자가 사망하거나 파산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 재산분할청구 소송을 상속인 또는 파산관재인이 수계하는 것이 가능한지 의문이 있다. 당사자의 사망과 상속은 권리의 귀속의 문제인 반면, 당사자의 파산과 수계는 권리의 행사와 관련된다. 일신전속적인 권리는 귀속상 일신전속적인 것과 행사상 일신전속적인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고, 그 중 행사상의 일신전속권은, 그 권리행사 여부를 권리자의 의사에 맡기고자 하는 목적으로 일신전속성을 부여하는 권리이다. 따라서 만일 권리자가 행사상 일신전속적인 권리를 이미 소송상 행사한 후에는 권리자의 ‘일신전속적인 권리 행사의 의지가 표명’되었으므로, 더 이상 행사상의 일신전속성을 이유로 제3자의 소송상 대위를 부정할 이유는 없다. 최근 부부 중 일방이 이혼과 동시에 재산분할청구 소송을 진행하던 중 파산한 사안과 관련하여, 대법원 2023. 9. 21. 선고 2023므1

14
Article|0 citations·2024
2023년 민사소송법 중요 판례 평석
이수진
https://wviewer.kyobobook.co.kr/pdfViewer/OTg4YjlkNGFkZWU2NWY3NmQyOTdjZWMwMTQ2Y2JjMTViODNmOGYxOTAxOTlmZjMxYTEwNDU1ZTQ0ODc1MTY5NQ==

대법원에서는 2023년 한 해 동안 중요한 민사소송법적 쟁점이 있는 판결들이 선고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2023년에 선고된 중요 민사소송법 판결 7건을 선별하여 분석하였다. 위 판결들의 주요 쟁점은 1. 전속적 국제재판관할합의의 효력, 2. 대리권의 흠결과 강제조정결정 이의 추인의 효력, 3. 임대차계약과 장래이행의 소의 적법 요건, 4. 가압류의 피보전채권의 부존재와 시효중단효, 5. 의료과오 소송에서 인과관계와 증명책임, 6. 청구이의의 소의 조정갈음결정과 기판력, 7. 공유물의 보존행위와 말소등기소송이다. 위 각 판례는 쟁점 순서로 분류하였고, 사실관계를 요약하고 원심과 대법원 판결의 요지를 정리한 뒤, 관련 민사소송법 법리를 분석하면서 필자의 의견을 덧붙였다. 일부 판결에는 민사소송법 쟁점과 함께 국제사법, 민법 또는 집행법 쟁점이 있으나 민사소송법에서 의미 있는 경우 이 글에서 함께 다루었다. 또한 2023년에는 특히 민사집행법 쟁점의 주요 판결이 다수 선고되었으나, 지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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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0 citations·2025
재산법적 관점에서 본 과거 양육비 청구권의 소멸시효 - 대법원 2024. 7. 18. 자 2018스724 전원합의체 결정 -
이수진
법조

최근 이혼율의 증가로 인해, 이혼한 부모 사이에서 미성년 자녀의 양육비 청구권의 실효성 확보 문제는 자녀 복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적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양육비 청구권의 법적 성질과 그에 대한 적절한 법적 보호 방안은 아동의 최선의 이익 보장이라는 관점에서 중요한 논의 주제이다. 종래 대법원은 민법 제837조를 '장래의 양육비'에 관한 규정으로 해석하고, 과거 양육비에 대하여는 구상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전원합의체 결정 이후 과거 양육비 청구도 가능하다는 입장으로 변경하였으나, 그 법적 근거와 권리의 성질에 대한 명확한 법리는 제시되지 않았다. 과거 양육비 청구권의 특수성과 법적 근거의 불명확성으로 인해 소멸시효 적용 여부가 논란이 되어 왔으며, 최근 대법원은 전원합의체 결정으로 다수의견은 과거 양육비 청구권도 자녀가 성년이 된 후에는 소멸시효가 진행한다는 결정을 내렸으나, 자녀가 미성년인 동안에는 소멸시효가 진행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본 논문은 과거 양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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