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kwan Jeon
Yonsei University · Health Professions
About the Lab
Professor Yongkwan Jeon's research lab focuses on the interplay between physical fitness, body composition, and metabolic health across diverse populations, particularly in Korean adults and youth. The lab investigates how obesity, cardiorespiratory and muscular fitness, and lifestyle factors influence metabolic syndrome, type 2 diabetes, and cardiovascular disease risk. A key research direction involves evaluating the preventive and protective roles of physical activity and sports participation in improving metabolic health and psychological well-being, especially among at-risk and adolescent populations. The lab emphasizes evidence-based public health interventions through comprehensive physiological and behavioral assessments.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5연구배경: 대한민국 성인 비만 증가율은 대학생들이 속해있는 20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높은 비만 증가율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심폐체력 그리고 근지구력이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에 미치는영향을 알아본 연구는 매우 제한적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체력, 체질량지수와 대사증후군 위험요인과의 관계를 알아보는데 있다. 방법: 총 185명(남자: 118명, 여자: 67명)의 대학생들이 본연구에 참여하였으며, 대상자들의 신체구성과 비만도, 체력요인(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1600 m 달리기) 그리고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다섯 가지(허리둘레, 공복 시 혈당, 중성지방,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를 측정하였다. 결과: 체질량지수가 높은 그룹은 낮은 그룹보다 허리둘레,중성지방 그리고 수축기 혈압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체력이 높은 그룹은 낮은 그룹보다 체질량지수, 허리둘레, 공복혈당, 이완기
본 연구의 목적은 과체중 및 비만아동의 체질량지수, 체력과 심혈관 질환 위험요인의 관계를 알아보는데 있다. 80명(나이:11.96±0.85세, BMI:25.54±2.70kg/㎡)의 과체중 및 비만아동이 연구에 참여하였고, 아동의 신체구성과 비만도를 측정하고 체력요인(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좌전굴, 50m달리기, 1000m 달리기), 심혈관질환 위험요인(혈압, 공복시 혈당, 인슐린, HOMA-IR,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AST, ALT, GGT) 및 염증지표(hs-CRP, 아디포넥틴)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비만아동의 체질량지수가 높은 그룹이 낮은 그룹보다 수축기 혈압, 중성지방, 공복시 인슐린, HOMA-IR, hs-CRP, 심혈관질환 위험 지수가 높게 나타났고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낮게 나타났다(p<.05). 또한 비만아동의 근지구력이 높은 그룹에서 낮은 그룹보다 체질량지수, 체지방률 과 심혈관 질환 위험지수가 낮게 나타났고 아디포넥틴 수치가
Background: Physical activity, especially walking is strongly recommended to control blood glucose among type 2 diabetic patients. Furthermore, physical activity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tools to prevent secondary diabetes complications among type 2 diabetic patients such as retinopathy, nephropathy, neuropathy etc.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the association between the level of walking and physical activity and glucose control among Korean adults with type 2 diabetes.Methods: A
Background: The purpose of the curr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of obesity level, physical fitness level, hemoglobin A1c (HbA1c) level and metabolic syndrome (MetS) risk factors among Korean adults. Methods: A total of 557 adults (272 males and 285 females) who underwent medical check-up at local hospital were recruited. In addition to regular health check-up, cardiopulmonary fitness, muscular endurance were measured and their association were analyzed. Results: The prevalence of
Purpose: This study was to identify knowledge, perception and health behavior about metabolic syndrome for an at risk group in a rural community area. Methods: A descriptive cross-sectional survey design was used. A total of 575 adults with hypertension, diabetes mellitus, dyslipidemia, and/or abdominal obesity were recruited from 11 rural community health care centers. A questionnaire was developed for this study. Anthropometric measures were measured and blood data was reviewed from the health
본 연구는 청소년기의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비만 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에 영향을 줄 수있는 학교스포츠클럽의 참여 실태를 파악하고,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여부에 따른 청소년의 주관적 건강 인지와 심리적 웰빙의 관계를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 11차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 조사(2015)에 참여한청소년 68,043명을 대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여부에 따른 청소년의 주관적 건강과 심리적 웰빙의 관련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오즈비(OR; odds ratio)와 95% 신뢰구간(CI; confidence interval)값을 산출하였다. 분석 결과, 청소년의 50.6%(34,430명)가 학교스포츠클럽에 한팀 이상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스포츠클럽에 참여하는 학생은 참여하지 않는 학생보다 자신 스스로 건강하다고 느낄 확률이 1.58배(OR=1.58, 95% confidence interval, 95% CI: 1.43-1.69), 행복하다고 느낄
Background: The purpose of the curr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between the level of obesity and physical fitness (PF) during adolescence and the risk factors of metabolic disorders during adulthood. Methods: In the current analysis, 3,993 Korean adults (mean age, 38.70 ± 1.69 years) were recruited. The level of body index (BI) and PF were examined during adolescence through high school record, and their health examination data, including systolic blood pressure (SBP), diastolic
2007년부터 도입·시행되고 있는 학교스포츠클럽 정책은 학생들의 신체활동 부족에 따른 체력 저하 및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사회 문제를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학생들의 자율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인성함양과 관련된 신체적·정서적·사회적 건강을 향상시킴으로써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본 연구는 국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참여와 인성함양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국내의 연구논문을 바탕으로 종합·분류하여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향후 학교스포츠클럽 정책 추진에 있어 명확한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국내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학교스포츠클럽”으로 검색된 13편의 논문들을 선정하였다. 문헌고찰의 결과, 국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참여는 인성함양과 관련된 그들의 인성교육, 학교생활만족도, 생활 및 학습태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의 결과는 교육부(2015
본 연구는 한국 청소년의 1년간 비만도와 심폐체력의 변화가 만성질환 위험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수원시 소재 D고등학교 남학생들 중, 고등학교 2, 3학년 시기의 신체계측과 혈액분석 자료를 확보한 473명(2학년기준 BMI: 21.90±3.12 ㎏/㎡)을 본 연구의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연구 결과, 학년이 증가함에 따라 체력은 감소하였으나 비만도, 인슐린 저항성, 경동맥 내중막 두께는 증가하였다. 특히 비만도의 증가는 인슐린 저항성, 심혈관질환 위험지수의 유의한 증가에 영향을 준 반면 심폐체력의 증가는 인슐린 저항성과 심혈관질환 위험지수의 유의한 감소로 연결되었다. 비만도, 심폐체력의 상호작용이 만성질환 위험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비만도와 심폐체력 수준에 따라 전체 대상자를 여섯 그룹으로 나누어 그룹간 비교 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비만도가 증가할 지라도 심폐체력이 함께 증가한 청소년들의 인슐린 저항성은 증가하지 않았고, 비만도가 증가하면서 심폐체력
최근 보고 된 연구들에 의하면 청소년기 비만 뿐 아니라 체력의 저하가 만성질환 위험 요인들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청소년의 체력요인과 비만 유병률,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심혈관질환 위험 요인 간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규명하는데 있다.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 219명(BMI: 21.67±3.37, 연령: 16.96±0.23)이 본 연구에 참여 하였으며, 연구 참가자들의 체력수준과 인슐린저항성, 심혈관질환 위험요인들을 측정하였다. 결과를 요약하면 본 연구에 참여한 청소년의 체력수준이 높을수록 체질량 지수, 체지방률, 허리둘레, 인슐린 저항성, 중성지방, 심혈관질환 위험지수, 그리고 경동맥 두께는 감소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비만의 예방 뿐 아니라 체력증진이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인슐린 저항성과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입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첫째, 비만도에 따른 아동의 심리사회적 적응과 체력 수준의 차이를 밝히고, 둘째, 비만도와 체력이 과체중 이상 아동의 심리사회적 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과체중 이상 아동은 ‘한국 비만 아동의 신체 활동과 건강(KOCPA)' 연구의 비만 캠프 프로그램에서, 대조군 아동은 서울 시내 초등학교에서 표준 성장도표의 체질량지수를 기준으로 모집되었다. 심리사회적 변인으로 자아 효능감 검사(식이 자아 효능감, 체중 조절 효능감, 신체 효능감), 자아개념검사, 소아용 삶의 질 검사가 사용되었으며, 신체 계측 및 체력은 직접 측정되었다. 연구 결과, 비만도가 증가할수록 심리사회적 적응과 체력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과체중 및 비만 아동은 정상체중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효능감 및 자아개념, 삶의 질을 보고하였다. 과체중 및 비만 아동을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적응에 비만도와 체력, 두 변인의 상호작용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들의 16주간 교양체육 체력육성 수업 참여가 체력과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데 있다. 수도권에 재학 중인 Y 대학교 교양체육 체력육성 수업에 참여하는 대학생 67명과 농구, 탁구, 풋살, 스쿼시, 댄스로 구성된 일반 교양체육에 참여하는 38명의 대학생들 총 105명(남자 67명, 여자 38명)을 대상으로 비만도와 체력(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1,600m 달리기) 그리고 대사증후군 위험요인(공복혈당, 중성지방,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혈압, 허리둘레)간의 관계를 규명하고, 더 나아가 체력육성 수업 참여가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체력이 높은 그룹이 체력이 낮은 그룹에 비해 체지방률과 허리둘레, 중성지방의 수치가 낮게 나타났다. 둘째, 비만도(체질량지수)가 낮은 그룹이 비만도가 높은 그룹에 비해 체지방률, 허리둘레, 중성지방의 수치가 낮게 나타났고, 고밀도 지단백 콜레
최근 심각한 건강문제로 대두되는 비만과 만성질환의 위험요인은 어린 시절의 생활습관에서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어린 시절부터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참여는 매우 중요한 질병예방의 전략 중 하나로 간주되어진다. 미국과 영국, 그리고 캐나다에서는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정부 차원에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신체활동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정책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는 비단,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의료비용 절감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비만과 만성질환의 유병율과 이환율이 증가하는 가운데, 아동청소년의 신체활동가이드라인 개발이 시급해지고 있으나, 이를 위한 국내 체육학 분야의 과학적 증거자료는 제한적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미국, 캐나다, 영국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신체활동가이드라인의 개발배경과 내용을 살펴보고, 2010년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발표된 신체활동가이드라인과 비교분석 후, 우리나라 아동청소년의 신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고등학생의 비만도와 체육수업 참여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데 있다. 본 연구를 위하여 서울과 경기 소재의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중 체육 수업에 참여하는 1458명과 체육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1287명 총 2745명(남:1157명, 여자:1588명)의 정신건강을 SCL-90R 설문지를 통하여 분석하였다. 통계 분석을 위하여 Windows용 SPSS 12.0 version을 사용하였으며 목적에 맞게 T-검정 그리고 ANOVA를 실시하였다.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 과 같다. 첫째, 비만하지 않은 학생이 비만한 학생에 비해 정신건강이 유의하게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체육수업에 참여하는 남-여 학생에서 체육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에 비해 정신건강이 유의하게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체육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에 비해 비만도가 약간 낮았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청소년의 체육수업 참여가 정신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후기 청소년 남자들을 대상으로 근지구력 및 심폐체력과 대사증후군 위험요인과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다. 총 453명의 후기 청소년 남자들(나이: 18.64±.76)이 참여하였고, 대상자의 신체구성, 비만도, 체력요인(팔굽혀펴기, 1600 m 달리기) 그리고 대사증후군 위험요인(허리둘레, 공복 시 혈당, 중성지방, 고밀도 지단백콜레스테롤,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을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낮은 체력 & 높은 body mass index (BMI)’그룹이 ‘높은 체력 & 낮은 BMI’그룹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의 발생 위험률이 4.13배 증가하는 것으로나타났다. 또한, 근지구력과 심폐체력이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에 유의한(p<.01)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BMI를 통제할 경우, 심폐체력이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에 유의하지 않게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 후기 청소년 남자들의 근지구력, 심폐체력 그리고 BMI가 대사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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