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 Kyung Seo
Hanyang University · Medicine
About the Lab
Professor Yoon Kyung Seo's research lab focuses on interdisciplinary studies at the intersection of education, health sciences, and design innovation. The lab explores media literacy and project-based learning in educational contexts, particularly in elementary education, while also investigating physiological responses in animal models, such as the effects of ischemia-reperfusion on muscle tissue and extracellular matrix proteins. Additionally, the lab examines the role of design in service innovation, emphasizing user-centered approaches in financial and healthcare services. These diverse research directions reflect a strong commitment to improving human well-being through education, biomedical research, and human-centered design.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5및 제언본 연구의 목적은 본 연구의 목적은 교육공학의 입장에서 미디어교육의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고, 개념 중심의 미디어 교육과정과 다중미디어 리터러시의 내용을 중심으로 PBL이 적용된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것이다. 그동안 미디어교육의 목적이 무비판적이고 수동적인 자세로 이루어졌던 소극성을 탈피하여, 미디어의 메시지 구성 방식, 미디어를 둘러싼 산업적 맥락, 미디어 기술 습득 등의 다중적 측면을 통합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이론적 배경으로 상징 체계 이론, 지각 이론, 창의성 이론, 발달이론, 다중 리터러시 이론 등을 살펴보고 미디어 교육과정을 개념 중심의 교육과정과 다중 미디어 리터러시의 내용을 중심으로 PBL이 적용된 초등학교 고학년용 미디어교육 과정을 개발하여 제시하였다.교육과정은 “우리가 만드는 방송국”이라는 대 주제 하에 13개의 소주제가 설정되고 각 주제별 학습목표와 교수 학습 활동 내용, 학습 내용이 포함되었다. 본 프로그램이 미디어교육
산화질소합성효소(nitiric oxide synthase, NOS)는 산화질소 생성에 필요한 효소로, 허혈손상에 영향을 준 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본 연구자들은 흰쥐의 백색근육과 적색근육섬유에서 허혈양상화가 산화질소합성효소의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고자 하였다. 9주령의 SD계 수컷 흰쥐를 대조군과 허혈양상화 3회, 6회, 10회군으로 나누었고, 재관류 0시간, 3시간, 6시간, 24 시간, 72시간군으로 세분하였다. 허혈양상화는 흰쥐의 온엉덩동맥을 5분 허혈과 5분 재관류를 반복 실시하였고, 재 관류 시간에 따라 실험동물을 희생시켜 앞정강근과 가자미근을 적출하였다. nNOS와 iNOS, eNOS를 관찰하기 위 해 Western blot analysis와 면역조직화학염색을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허혈양상화 후 nNOS는 대조군보다 증가되었고, 앞정강근에서는 3회군과 6회군이 10회군보다 높게 관찰되었다. 허혈양상화 후 iNOS의 증가는 가자미근보다 앞정강근에서 더
결 과1. 앞정강근1) 9주군 정상대조군에서 세포자멸사 양성반응세포는 관찰되지 않았다(Fig. 3A). 재관류 직후에는0.4± 0.70개, 3시간 경과시 3.9± 4.58개(Fig. 3B), 24시간 경과시 1.9± 1.66개가 관찰되었다.2) 30주군 정상대조군에서 세포자멸사 양성반응세포는 0.8± 1.03개가 관찰되었다(Fig. 3C). 재관류 직후에는 0.9± 1.20개, 3시간 경과시 11.1± 7.55개(Fig. 3D), 24시간 경과시 6.4± 5.67개의 세포자멸사양성반응세포가 관찰되었다.3) 65주군 정상대조군에서 세포자멸사 양성반응세포는 1.1± 1.29개가 관찰되었다(Fig. 3E). 재관류 직후에 3.3± 2.58개, 3시간 경과시 13.7± 6.65개(Fig.3F), 18시간 경과시 7.7± 5.40개의 세포자멸사 양성반응세포가 관찰되었다.2. 가자미근1) 9주군 정상대조군에서 세포자멸사 양성반응세포는 0.3± 0.48개가 관찰되었다(Fig. 3G). 재관류 직
The Effects of Acupuncture on Fibronectin, Collagens and Laminin in the Burn Wound Healing of RatsHo Jun Chang, Bong Sik Woo1, Che Soo Shin1, Youn Kyoung Seo1, Doo Jin Paik1, Nam Soo Kim2Hanshin Clinic,
오늘날의 산업은 제품 중심에서 서비스 중심으로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다양한 기술의 발전과 개인적인 요구가 증대되면서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다. 국내 경제 또한 선진국형 서비스 경제화가 이루어지면서 서비스시장의 확대 및 제조기업의서비스화가 급속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경쟁을 심화시켜 고도화된 차별화가 필요하게 됨에따라 서비스 영역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차별화하는 서비스디자인 시대가 온 것이다. 이처럼 디자인에서의 서비스는 새로운 사업의 영역으로 부각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명확하게 서비스디자인에 대한 정의 및 분야, 방향성에 대한 개념의 정립은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서비스혁신을 디자인의 관점에서접근하여 새로운 연구 분야인 서비스 디자인의 정의와 특성에 대해 살펴보고, 서비스디자인의 툴(Tool)에대한 심층 연구를 진행하며, 은행의 서비스 디자인 개선을 사례로 들어 사용자에게 일관된 이미지와 방향성 있는 경험을
본 연구에서는 외국어 학습에서 상황인지(Situated Cognition)의 중요성을 탐색해 보고 상황인지 원리가 반영된 학습환경 중의 하나로 MOO(Multi-user Object Oriented)의 특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다른 분야에서도 그러하겠지만, 외국어 학습은 특히 학습해야 할 어휘 또는 표현법의 개념 이해를 넘어 이를 실제 활용할 수 있는 고차원적 수준으로 전개되어야 한다. 어린이가 실제 생활 속에서 주변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모국어를 습득하듯이, 상황적 맥락이 충분히 제시되는 환경 속에서 외국어를 학습해야 이를 실제상황에서 십분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바로 이런 점에서 상황인지의 교육적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교육 분야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MOO는 텍스트 기반의 공간적 메타포(Spatial Metaphor)를 적용한 가상현실로서, 학습과정에 상황적 맥락을 제공하고 학습자의 상호작용을 촉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아래턱수술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시술시 아래이틀신경과 혈관다발의 손상으로 나타나는 합병증을 줄이고 아래이틀신경전달마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턱뼈구멍과 턱뼈혀돌기의 위치와 구조에 관한 연구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 한국인 시신 104구(남자 65구, 여자 39구)의 아래턱뼈 208쪽을 대상으로 앞모서리패임, 교합면, 턱뼈패임, 턱뼈각점, 근육돌기점 그리고 관절돌기점을 기준으로 턱뼈구멍과 턱뼈혀돌기의 위치를 계측하였고, 턱뼈구멍의 직경, 턱뼈혀돌기의 높이와 방향을 계측하여 그 구조를 확인하였다. 또한 턱뼈가지의 두께와 턱뼈각을 계측하여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앞모서리패임에서 턱뼈가지 뒤모서리와 만나는 선의 위치는 턱뼈혀돌기와 일치하는 경우가 42.2%, 턱뼈구멍과 턱뼈혀돌기 꼭대기 사이에 위치하는 경우가 33.8%로 나타났다. 교합면 연장선은 턱뼈구멍과 턱뼈혀돌기 사이에 위치하는 경우가 47.7%이었고, 턱뼈혀돌기와 일치하는 경우가 35.6%이었다. 턱뼈패임에서 뒤모서리와 평행하게
4. 세포사멸 분석세포사멸은 TUNEL (terminal deoxynucleotidyltransferase (TdT)-mediated nick labeling) 분석원리를 이용한 ApopTag kit(Intergen Co., USA)를 사 용하였다. 탈파라핀 및 함수과정을 거친 뒤 proteinaseK (DAKO Co., USA)를 실온에서 15분, 3% 과산화수소를 5분간 처리하였다. TdT를 이용하여 digox-igenin을 분절된 DNA 가닥의 3′-OH말단에 부착하는 과정을 37C에서 1시간 시행하였고 이어서stop-wash buffer를 10분간 적용하였다. Peroxidase가 부착된 anti-digoxigenin 항체를 실온에서 30분적용한 후에 DAB(Vector, USA)를 이용하여 7분간발색시킨 다음 1% methyl green 용액으로 대조염색을 실시하여 광학현미경으로 핵이 갈색으로 염색된 세포사멸 양성반응 세포를 관찰하였다. 각 군 의대표적인 사진 10장을 선택
위턱굴은 각 인종마다 위턱굴의 크기와 특징이 다른 것으로 알려져 각 민족을 구분 짓는 기준이 되는 중요한 체질인류학적 구조물이므로 한국인 위턱굴 부피의 특성을 구명하고자 이 실험을 실시하였다. 고정된 한국인 시신 44구(남자 23구, 여자 21구, 평균나이 67.7세)의 머리뼈 88쪽을 대상으로 하여 위턱굴의 크 기와 부피를 계측한 후 Anagnostopoulou 등(1991)과 Fernandes (2004)의 분류기준에 따라 위턱굴의 유형과 안쪽 코안벽면적을 분류하였다. 위턱굴의 부피는 평균 12.83±5.41 cm3로 남녀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양쪽 부피가 대칭인 경우가 70%였 다. 위턱굴의 너비는 평균 26.59±4.96mm이었고, 높이는 26.65±6.16mm이었으며 위턱굴 방사선사진에서 위턱굴 의 앞뒤길이는 평균 36.99±4.72 mm, 실측한 위턱굴의 앞뒤길이는 평균 32.84±4.96mm이었다. 위턱굴의 유형은 반타원구형이 39.19%로 가장 높았으며, 안쪽코안
미디어 파사드 관련 연구들은 미디어 파사드의 ‘상호작용적’ 성격에 주목하고 있는데, 본 연구 또한 미디어 파사드와 도시민들 간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미디어 파사드 관련 연구들이 미디어 파사드와 사용자들 간 상호작용을 ‘방향성’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는 데 반해, 본 연구는 상호작용을 ‘공간적 행태’로 파악하고자 한다. 또한 기존의 연구들이 상호작용을 미디어 파사드와 개인과의 관계형성으로 간주하는 데 반해, 본 연구는 미디어 파사드가 만들어 내는 공간 안에서 발생되는 도시민들 간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부각시키고자 한다. 이러한 관점으로, 본 논문은 미디어 파사드와 도시민들 간 상호작용으로 형성된 도시공간의 형태들을 서울 스퀘어, 금호 아시아나 항공사옥,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과, 서울시청, LG CNS 상암 IT 센터, SK 텔레콤 T-타워 등 여섯 곳의 국내 미디어 파사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다양한 공간 행태를 이해하기 위해 미디어 파사드/미디어 보드의
본 연구는 매장 후 풍화작용으로 머리털에서 나타나는 형태학적 변화를 시간경과에 따라 투과전자현미경을 통해 관찰하고 법의학적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사용된 머리털은 정상대조군으로 정상인의 머리털과 실험군인 매장 머리털로 구분하고, 총 51구의 머리털을대상으로 매장 후 시간경과에 따라 10년 단위로 분류하여 관찰하였다. 실험군은 사망 나이 및 시간경과가 명확히 밝혀진 봉분에서 이장∙개장시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현장에서 수집한 머리털을 비교∙분석하였다. 매장 후 풍화된 머리털에서는 털껍질의 연속적 탈락, 털겉질내 거대원섬유 막의 응집현상 심화, 털겉질 내 공동화 현상이 시간경과에 따라 심화되었으며, 시간경과에 따른 머리털의 형태학적 변화양상은 유사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법의학적 자료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생각된다.
조직표본의 실제적인 3차원 구조에 대한 정보를 3차원 조직학이라고 하였다. 무른 성분들이 섞여 있고, 물을 포함 하고 있는 조직 내부의 미세구조의 3차원적 분석을 위해 방사광의 X선을 광원으로 하는 위상대조 미세단층촬영이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X선 위상대조영상 분석에서 물을 포함하고 있는 조직에서는 위상대조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적용하였으며, 표본을 얼렸을 때 위상대조가 강화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방사광 전파위상대조 동결미세단층촬영은 포항가속기연구소 X선 영상빔라인에서 수행하였다. 표본을 동결상태로 유지하면서 0.18° 간격으로 180° 회전하였으며, 표본을 통과한 X선에 의해 섬광기에 맺힌 영상을 광학렌즈로 확대하여 CCD카메라로 모았다. 각 표본 전체 투사영상을 OCTOPUS 소프트웨어로재구성하여 2차원 단면영상으로 만들고, Amira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3차원 영상으로 재구성하였으며, 단면영상에서 각
본 연구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디어 파사드가 형성하는 공간의 특성을 기존 실존주의적 ‘장소’ 개념을 이루는 장소성 형성요소의 범주에서 분석함으로써 현대 건축·도시공간의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장소성 형성요소의 성격을 정의한다. 둘째, 현대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장소성 형성요소가 각기 다른 유형의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어떻게 인간과 공간, 인간과 인간의 소통을 이끌어내는지 분석함으로써 장소성 회복의 가능성을 가늠해본다. 문헌연구를 통해 실존주의적 ‘장소’ 이론에 근거한 ‘장소성’ 형성요소를 파악하고, 사례연구를 통해 미디어 파사드가 형성하는 공간적 특성을 기존 ‘장소성’ 형성요소의 성격과 비교했다. 첫째, 미디어 파사드는 비물리적 속성을 가지며, 인간과 간접적인 상호작용을 한다. 둘째, 미디어 파사드는 정보공간으로부터 얻은 정보를 물리적 표면에 즉각적으로 반영하고, 인간 행위에 따라 공간적 맥락을 변화시킬 수 있다. 셋째, 미디어 파사드는 개인적 의미의 공존과 초시공간적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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