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등 일본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Qian Li 교수의 연구실은 폴리바이닐리덴플루오라이드(PVDF) 기반 막재료의 제조 및 기능화를 핵심으로 하여, 고분자 막의 구조-성능 관계를 깊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용매 조합과 고분자 특성가공을 통해 막의 다공성, 수분성 및 여과 성능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아토믹 전이 라디칼 중합(ARTP) 기반의 표면 기능화 기술을 활용해 수분성 및 생체적합성이 향상된 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과, 정수, 생체의료 등 응용 분야에서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타쿠야 타케이치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성 피부질환, 특히 피부장벽 기능 이상과 연관된 유전적 원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케라미드 생합성 경로, 지질막 구조, 그리고 CARD14, KDSR, SDR9C7 등의 유전자 변이가 피부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임상적 접근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장외계열 시퀀싱(WES)과 같은 첨단 유전체 분석 기법을 활용해 미진한 유전성 피부질환의 진단과 메커니즘 규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Takashi Honda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분열 과정에서 유전자 안정성과 염색체 분리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Bub1 키나제가 히스톤 H2A의 세린 121을 인산화하여 중심점 단백질인 숙소르긴의 고정을 조절하고, 이로 인해 염색체 안정성이 유지되는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Haspin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염색체 중심부의 단백질 복합체(CPC)가 정확히 위치하도록 조절되는 분자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켄지 마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 내 D-아미노산의 정량 및 분포 규명을 목표로 하며, 특히 신장 질환 환자의 혈浆에서 증가하는 D-아미노산의 정밀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감도·고선택성 분석 기술, 특히 3차원 HPLC와 컬럼 스위칭 기반의 분리법을 활용해 생체 시료에서 미량의 D-아미노산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D-아미노산 대사 조절 메커니즘, 특히 D-아미노산 옥시다제의 기능을 동물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S. Kida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 특히 난류와 비점성 소용루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수치해석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비점성 소용루의 재결합 메커니즘, 특히 '브리징(Bridging)' 현상과 그로 인한 소용루의 융합 및 분열 과정을 고해상도 스펙트럼 방법을 활용해 분석하는 데 집중합니다. 또한 해양 순환과 기후 변동성 간의 연관성, 예를 들어 일본해를 통과하는 해류의 장기적 변화나 인도네시아 해역의 계절적 수온 변화 메커니즘 등에도 관심을 기울입니다.
Betty Lal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어린이의 열적 편안함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실내 환경, 특히 개발도상국의 초등학교 교실에서의 기후 변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자연환기형 건물에서의 열적 편안함 측정,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 개발, 어린이의 생리적·인지적 특성에 맞는 열적 편안함 평가 체계 구축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조사와 데이터 기반 모델링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오노 무네카즈 교수의 연구실은 다상계 열역학 및 응고 미세구조의 수치 시뮬레이션을 중심으로, 양자화된 페르미-필드 모델을 활용한 고정밀 응고 해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등온 및 다성분 합금에서의 나선형 성장, 상면 이동성, 비균일한 확산 효과를 정량적으로 기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분자 동역학와 베이지안 추론 기반 데이터 융합 기법을 접목해 비균형 상면 성질을 동시에 추정하는 혁신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금속 재료의 응고 제어 및 고성능 소재 설계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요진 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틱, 박테리아, 림프구성열균 등 곤충 및 척삭동물을 매개로 하는 인수성 병원체의 생태학적 순환과 zoonotic 병원체의 발굴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지부티 등지에서의 림프구성열균, 병원성 보렐리아, 코xiella burnetii 등의 분포와 유전자 특성 분석을 통해 임상적· epidemiological적 의미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현장 샘플 수집과 분자생물학적 기법을 융합하여, 새로운 병원체의 발견과 그 생태학적 역할을 탐색합니다.
Risa Kimura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인간의 감각 경험을 공유하고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시각, 청각 등의 인간 감각을 디지털화해 집단적 시각이나 听각을 공유하는 공유형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인간의 인식과 경험의 다양성을 탐구합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구현을 넘어,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보다 포용적이고 다각적인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안과 영상 기반 진단 기술과 신경면역학적 메커니즘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슬릿 램프 카메라(SEC)를 활용한 전안부 질환, 특히 건성안과 백내장의 정밀 진단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분석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임상 현장과 기초 연구에 모두 응용 가능합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미세아교세포의 면역 반응 및 아밀로이드 베타 제거 메커니즘에 대한 면역세포 하위집단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아세가미 타츠히코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점막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백신 개발과 만성질환,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성 신손상의 백신 기반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입자형 백신(예: 쌀 기반 백신)을 활용한 점막 백신의 안정성과 효과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혈압과 당뇨병성 신증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타겟으로 한 항체 유도 백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전신 및 점막 면역 반응을 동시에 유도함으로써 감염병과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새로운 접근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성 및 전이성 소견암, 특히 상행우두암(UTUC)과 근치적 방광절제술을 시행한 근시성 방광암 환자에서의 예후 인자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내 종양 침윤(LVI)과 CD44v9 등 새로운 생물학적 마커가 질병 특이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임상적 예후 및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광암의 치료 반응 및 전이 가능성과 관련된 분자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타카하시 무라타 교수의 연구실은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과 기능 장애, 특히 염증성 질환과 폐동맥고혈압 등 순환계 질환에서 엔도테리얼 기능 저하와 관련된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주제로는 엔도테리움에서의 일氧化질소(NO) 생성 조절, 캐빈올린-1(Cav-1)이 세포 내 칼슘 유입과 내피 기능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항염증 및 혈관보호 작용을 보이는 스타틴 유사제의 기전 분석이 포함됩니다. 특히 내피 기능 장애의 후천적 조절 메커니즘과 이와 관련된 혈관 투과성 증가, 폐혈관 수축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K. Sato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중 중력파의 발생 메커니즘과 그 영향을 중심으로 한 대기역학 및 기상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해상도 기상 모델을 활용한 시뮬레이션과 실측 데이터를 통합하여 중권대기에서의 중력파 전파, 운동량 수송, 그리고 대기 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특히 극지방의 겨울 대기에서 관측되는 강력한 중력파와 그 원인인 지형에 의한 중력파 발생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풍이나 저기압과 같은 대기 시스템이 중력파에 미치는 영향을 레이더 및 기상 관측 자료를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Satoru Taguchi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옹유성 바이러스 치료(온콜리틱 바이러스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T-VEC와 같은 바이러스를 활용한 암세포 선택적 사멸 기전과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피부암 및 요로계 암에 대한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환자의 예후를 평가하는 생물학적 지표 및 영상 진단 기술의 정밀도 향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Zeke Xie 교수의 연구실은 딥 러닝 최적화 이론과 신경 은닉 필드(Neural Radiance Fields) 기반의 3D 렌더링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GD의 평탄한 최소값 선택 메커니즘을 밀도 확산 이론(Density Diffusion Theory)을 통해 수학적으로 규명하고, Adam과 같은 최적화 알고리즘의 일반화 성능 저하 원인을 분석함으로써 최적화 이론의 깊이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 필드 모델의 렌더링 품질 향상을 위해 비국소적 복수 학습 패러다임을 도입하여 전역적 구조 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Kengo Watanabe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의 삼투적 스트레스 반응과 세포 부피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대사 질환, 노화, 암 전이 등 다양한 생리적·병리적 상태에서의 분자적 변화를 다룹니다. 특히 ASK3 단백질이 삼투압 변화를 감지하고 세포 부피를 복구하는 데 핵심적으로 작용함을 규명하며, 이는 노화와 암 전이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제시합니다. 다중 '-오미크스' 데이터와 기계학습을 융합한 접근을 통해 개인의 대사 상태와 미생물군집의 이질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Teiji Sota 교수의 연구실은 진화생물학과 분자계통학을 기반으로 한 생물의 다양성과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주로 벌레류(특히 나방, 딱정벌레, 모기 등)의 계통발생과 유전적 다양성, 특히 유전자와 형질 간의 상관관계, 생식적 고립, 공진화 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유전자 서열 분석을 통한 계통수 복원과 생태적 요인(예: 서식지, 수분, 기후)이 진화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또한, 생물 간의 상호작용(예: 수분, 기생, 공진화)의 진화적 기반을 분석하는 데도 집중합니다.
Tatsuya Akutsu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네트워크, 특히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의 구조와 기능을 수학적 모델링 및 데이터 기반 추론 기법을 통해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부울 네트워크, S-시스템, 질적 네트워크 모델 등을 활용한 유전자 발현 데이터로부터의 네트워크 추론 및 제어 가능성 분석입니다. 특히 시간 시리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효율적 알고리즘 개발과 복잡계의 최소 지배집합 기반 제어 전략 탐구가 핵심입니다.
Teruo Ono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의 자기적 현상과 전자적 성질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와이어 내에서의 자기 도메인 움직임과 그에 따른 전도도 양자화 현상, 그리고 거대 자기저항 효과를 활용한 나노센서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전자소자 및 스핀트로닉스 분야의 핵심 기반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