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및 내구성 있는 알칼리형 연료전지(АЕМFC)를 위한 첨단 고분자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백금계 촉매를 활용한 저비용 연료전지 기술을 실현하기 위해 안정성과 이온 전도도를 동시에 확보한 이온교환 고분자(예: AEP, AEI, AEM)와 그 응용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설계, 구조-성능 관계 분석, 그리고 수명 향상 전략 개발을 통해 차세대 청정 에너지 기술의 핵심 소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Kisuk Kang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과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고성능 전극 재료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저비용·고성능 음극 및 양극 재료의 설계와 기전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연 graphite의 나트륨 이온 삽입 메커니즘, 다기능성 그래핀 페이퍼 기반 유연 전극, 다금속 촉매를 활용한 산소 발생 반응 촉매 개발 등 응용 중심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계산과 실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에너지 저장 장치의 전력 밀도, 에너지 밀도, 수명 및 유연성 향상을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체상 산화촉매 및 광촉매를 활용한 환경 정화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펄서르산염 기반 고도 산화공정(AOP)과 C60 유도체를 이용한 산소 종 생성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라디칼 반응 경로, 특히 산소 라디칼(1O₂)과 전자 이송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유기오염물질의 분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수질 정화 및 항균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노소재의 생체적 안정성과 환경 영향 평가까지 연구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광승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환경 정화 및 에너지 변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핀 유도체, 도핑된 탄소 소재, 복합 나노재료를 활용해 수은 이온 제거, 크롬(VI) 흡착, 이산화탄소 선택적 흡착 등 환경 오염 제거에 효과적인 재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수소 및 산소 발생 반응을 위한 저가 대체 전기촉매의 설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용화 가능성을 고려한 대량 합성 및 재활용 성능 향상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Bonglee Kim 교수의 연구실은 암 및 만성질환의 발병 메커니즘과 관련된 세포 내 스트레스 반응(특히 ER 스트레스, 산화 스트레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기능성 식품 및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활화학물질(예: 티모퀴논, 퀠세틴)의 암세포 타겟팅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사멸 조절 단백질인 카스파제-9과 같은 핵심 타겟을 중심으로 약리적 조절 전략을 개발하고 있으며, 나노소재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을 활용한 정밀 치료 전략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의 효능을 높이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종합적 접근입니다.
Hyun Suk Jung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변환과 청정 에너지 기술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무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고효율화 및 유연성 향상을 위한 신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한 실용화 가능한 장치 설계를 추구합니다. 또한, 수소과산화물(H₂O₂)을 전기화학적으로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고성능 촉매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Changduk Yang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태양전지와 유기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등 유기 반도체 소자의 효율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수용체 및 도핑제 설계, 유연성과 신축성 확보를 위한 재료 및 구조적 최적화를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자 설계 전략(예: 가지 구조 측쇄, 에너지 준위 조절)을 통해 광흡수 능력과 전하 수송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높은 전환 효율과 두꺼운 활성층에서도 안정된 성능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특히, 유연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유기 태양전지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Jae Youl Cho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생물공학과 면역조절을 융합한 연구를 중심으로, 생체 적합성 있는 은 나노입자와 천연물 유도체를 활용한 암 치료 및 염증 관련 질환의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Src 키나제, NF-κB 신호 경로, CD98 수용체 등 면역세포 기능 조절의 핵심 분자들을 타겟으로 하여 암, 퇴행성 질환, 만성 염증 등에 효과적인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천연물에서 유래한 플라보노이드 및 진균 유래 화합물의 생물학적 활성과 구조-활성 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신약 후보 물질의 발굴과 기전 규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Seong Chan Ju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저장 및 전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고성능 배터리 및 슈퍼커패시터를 위한 나노구조 전극 재료, 특히 MXene, 공유형 유기 프레임워크(COFs), 니켈 산화물 등 다양한 이엠터리얼의 합성과 전기화학적 특성 분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비희토류 비활성 금속 기반 촉매를 활용한 수소 에너지 생산 기술과 금속 산화물에 고체 나노입자를 도핑하여 기체 센서 성능을 향상시키는 연구도 활발히 수행되고 있습니다.
Kwangyeol Lee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 및 저장 기술을 위한 첨단 나노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MXene 계열 소재, 희토류 금속을 포함한 다금속 나노구조 촉매, 그리고 전기화학적 반응(예: 수소 생산, 이산화탄소 환원)에 활용 가능한 저비용·고성능 촉매의 설계 및 기초 메커니즘 규명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나노구조의 형태 제어, 표면 화학적 특성 조절, 그리고 반응 조건에서의 활성 상황 분석을 통해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소재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김상섭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및 고선택성 센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아연 나노와이어, 티타니아- zinc oxide 코어-쉘 나노섬유, 그리고 MOF 및 BN 코ating을 활용한 전기화학적 센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기반의 정밀한 나노구조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가스 센서의 민감도와 선택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모니터링 및 안전 감시 분야에서의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신현정 교수의 연구실은 고효율·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실현을 목표로 하며, 전자 및 홀 수송층의 나노구조 설계, 표면 및 인터페이스 엔지니어링, 그리고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ALD)을 활용한 정밀한 박막 공정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비정질 및 2차원 페로브스카이트 구조를 도입하여 전하 수확 효율을 극대화하고, 수분과 열에 의한 열화를 억제하는 안정성 향상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모방 전자소자와 신경형 컴퓨팅을 핵심으로 하여, 유기 반도체,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소재를 활용한 저에너지 소비 신경형 장치 및 생체적합성 전자기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 시냅스, 생체 모방 감각 신경망, 소프트 뉴모르픽 시스템 개발을 통해 신경로보틱스, 신경의료기기, 생체통합 로봇 기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유연하고 생체친화적인 전자소자를 실현하기 위한 신소재와 신공정 기술의 개발도 중요한 연구 방향입니다.
Quyet Van Le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 센서, 나노소재 및 에너지 변환 기술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큐브닷, 탄소 나노입자, 페로브스카이트 등 신소재를 활용한 생체분자 및 환경 오염물질의 고감도 실시간 분석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태양광을 이용한 이산화탄소 환원 및 에너지 저장 소재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의료, 환경 보호 및 청정 에너지 분야의 실용적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현우 교수의 연구실은 저소비 전력 및 실온에서 작동하는 고감도 기반의 나노소재 기반 기체 센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그래핀, ZnO 나노와이어, SnO₂ 등 반도체 산화물 나노구조물을 활용해 선택성과 민감도를 향상시킨 센서를 설계하고 있으며, 마이크로파 처리 및 도핑 기법을 통해 물리화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특히 유연성과 내구성을 갖춘 센서 소자 개발을 통해 실생활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Inkyu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스마트 웨어러블 센서 및 에피더멀 전자 시스템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나노튜브, 실리콘 나노와이어, 은 나노입자 등 나노소재를 활용한 초연성·초유연성 편열 센서와 압력 센서의 설계 및 제작 기술을 연구하며, 의료 모니터링, 소프트 로봇, 스마트 텍스타일 등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및 내구성을 확보한 나노소재 기반의 전기적 센서 시스템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Kannan Govindan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가능한 공급망 설계와 순환경제 기반의 공급망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 요인을 통합한 리버스 로지스틱, 폐기물 최소화를 위한 클로즈드-루프 공급망, 그리고 불확실성 환경에서의 공급망 네트워크 설계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급격한 공급망 파국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지원 체계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다층 공급망 거버넌스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ang Ouk Kim 교수의 연구실은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 MXene와 같은 2차원 및 나노구조 탄소 소재의 합성, 기능화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재의 구조 제어와 표면 기능화를 통해 에너지 저장, 전도성 필름, 전자 소자 등 실용적 응용을 위한 고성능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기장 및 기계적 외력에 의한 정렬 제어, 비공유 기능화, 그리고 생체 모방적 접착제를 활용한 구조 강화 기법 등 혁신적인 공정 기술을 접목하고 있습니다.
Seyedali Mirjalili 교수의 연구실은 휴먼 지능을 모방한 진화적 최적화 알고리즘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입자군집최적화(PSO)와 중력검색알고리즘(GSA)을 융합한 혼합 최적화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의 탐색 능력 향상과 국소 최적값 탈출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양한 공학 및 과학 분야에 적용 가능한 지능형 최적화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최적화 문제에 대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해를 도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저가격·지속가능한 전기화학 촉매와 그래핀 유도체의 합성 및 응용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온에서의 반응 없이도 극저온에서 그래핀 옥사이드를 효율적으로 환원하는 신소재 환원제 개발에서부터, 백금 유사 성능을 보이는 풍부한 원소 기반 전기촉매의 설계, 나노입자 기반의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및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각도의 나노에너지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용성과 공정성, 환경 친화성을 고려한 새로운 합성 전략과 표면/인터페이스 공학이 연구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