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생물, 특히 해조류와 해양 미생물에서 유래한 생능성 물질을 중심으로 기능성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해양 유래 천연 피그먼트, 생체활성 펩타이드, 효소 분해를 통한 항산화 물질 추출 및 정제입니다. 특히 고혈압 예방을 위한 ACE 억제제 및 항산화 펩타이드의 분리·특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폐기되는 생체 자원(예: 계란 노른자, 연어 피부)의 재활용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Yong-Tae Kim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저장을 위한 첨단 나노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리치움 산화물, 백금 계 촉매, 텅스텐 산화물 등 다양한 산화물 기반 나노구조를 설계하여 전기화학적 반응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도도 향상, 표면 기능화, 나노구조 제어를 통해 수소 생산, 배터리, 초충전기 등 친환경 에너지 기술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M. Jae Moon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행정과 정책혁신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과 정부의 혁신적 대응 능력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전자정부의 도입 동향, 정부의 기술 기반 혁신 능력, 조직 학습 이론을 활용한 위기 대응 전략(예: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분석이 핵심입니다. 지역 정부의 디지털 전환, e-Procurement 도입 요인, 정책의 투명성과 시민 협력의 역할 등 실증적이고 정책적 실천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Kee-Hong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분야에서 특히 조현병과 불안장애의 인지 및 증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주로 인지재활치료(Cognitive Remediation, CR)와 사회인지 기능 향상 프로그램(SCT)의 임상적 유효성과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안장애 스크리닝 도구의 정밀도와 신뢰성,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 적합한 검사 도구의 정당성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과 환자의 기능 향상,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Nam-Joon Cho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 센서 기술과 생물막 시스템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광중합성 생체소재인 겔라틴 메타크릴아릴레이트(GelMA)의 최적 합성 및 구조 제어, 나노플라스모닉스 기반 레이블 프리 생체 분자 감지 기술, 그리고 생체 모방 지질 이중층(SLBs)의 안정적 제작 기법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연하고 생체친화적인 웨어러블 생체센서를 위한 나노복합재료 설계와 응용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Si Jae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공학을 기반으로 한 유전자 조작 미생물을 활용해 생분해성 플라스틱 및 유용한 화학물질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글루타메이트 산화효소를 이용한 GABA 생산, L-리신에서 유래하는 5-아미노발레르산(5AVA)의 생합성, 그리고 지방산을 기반으로 한 다성분 폴리하이드록시알카로네이트(pha) 합성 등이며, 재생 가능한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산업 생물공학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특히, 대사 경로 최적화와 효소 발현 조절을 통해 고수율의 목표 생성물을 생산하는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투명한 전도성 전극을 핵심으로 하여 태양전지, 유기 발광 다이오드,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에 응용 가능한 나노소재 기반의 유기 태양전지 및 전자소자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Ag 나노와이어 메쉬, 메탈 나노네트워크 등 솔루션 프린팅 기반의 저비용·고성능 전극 기술을 개발하며, 고온 처리 없이도 우수한 전기적·광학적 성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유연성과 신축성까지 확보한 스트레처블 유기 태양전지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층 구조 설계와 표면 결합 제어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서영호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에 초점을 맞춘 인구기반 전향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기능 지표인 간판효소(GGT)와 체중 변화가 정상체중 범주 내에서도 만성 신장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며, 비만과 신기능 저하 간의 인과관계를 생체정보와 장기 추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간병리적 생체지표 탐색과 함께 예방의학적 전략 개발에 기여합니다.
Rockli Kim 교수의 연구실은 아동 영양 부족, 사회경제적 불평등, 환경 오염 등이 아동 신체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의 국가가족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한 대규모 분석을 통해 모성·소아 건강 및 영양 요인의 상대적 기여도를 규명하고, 미국 내 지역 간 생애예산 격차와 미세먼지 오염 간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다각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정책적 시사점을 고려한 실증적 접근을 기반으로 하며, 공공보건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준명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고분자 소재의 광기계적 거동과 기계적 거동을 원자 수준에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광자극성 고분자 네트워크, 접착제의 선택적 분리 메커니즘, 그리고 리튬이온 배터리의 유기 전극 안정화를 위한 전해질 설계 등 응용 중심의 고도화된 소재 설계를 추구합니다. 이는 전자기기, 에너지 저장 장치, 지속 가능한 제조 공정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Farman Ali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농업 기술과 디지털 농업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식물 질병 및 해충의 조기 진단을 위한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반 이미지 처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업 현장에서의 자동화된 병해충 감지와 스마트 농업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하며, 사회적 미디어 데이터와 기계시각 기술을 융합한 교통 및 환경 모니터링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응용 지향적 접근을 취하고 있습니다.
Ho Won Jang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일렉트릭 및 유기-무기 페로브스카이트 등 첨단 산화물 페로브스카이트 물질을 중심으로, 전자기적 성질 제어와 나노스케일 구조 설계를 통해 고성능 전자소자 및 신재생 에너지 기반 소자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막대한 기계적 및 열적 스트레인에 의한 상전이 제어, 2차원 전자기 상태의 유도, 그리고 저전력 비휘발성 메모리 및 뉴로모픽 컴퓨팅 소자에 응용 가능한 메모리 물질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원자층 수준의 정밀한 에피택셜 성장과 고해상도 표면 분석 기법을 기반으로 하여, 물질의 미세 구조-성질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기술 센서와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팔라듐 기반 수소 가스 센서, 나노갭 구조를 활용한 민감도 향상 기술, 그리고 리튬이온 배터리용 고성능 복합 나노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소프트 로봇용 통합 센서 시스템 개발도 미래 연구 방향으로 추진 중입니다.
Huy Ka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사이버-물리 시스템(CPS), 모바일 악성코드 탐지, 드론 및 산업 제어 시스템의 보안을 핵심으로 삼는다. 특히 악성코드의 제작자 정보를 활용한 정교한 탐지 기법과 사용자 입력 패턴 기반의 생체인식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디지털 송전변전소 및 ICS 환경의 실시간 모니터링 기법 개발도 진행 중이다. 연구는 실질적인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실용적이고 기술적으로 융합적인 접근을 지향한다.
홍승범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일렉트릭 및 편광성 산화물 페인트, 유기 페로일렉트릭 소재를 중심으로 나노스케일에서의 전기적 성질과 도메인 동역학을 연구합니다. 원자력 현미경(AFM) 기반의 정밀 측정 기법을 활용해 도메인 형성, 전기적 상호작용 및 표면 전하 효과를 분석하며, 특히 편광성 물질의 구조-성질 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AI 및 머신러닝 기반의 재료 설계 방법론을 접목해 고성능 전극 재료의 역설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김규태 교수의 연구실은 열역학적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고성능 전기화학 장치, 특히 고체전지 및 가스터빈의 열역학적 안정성 향상을 위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고체리튬이온 배터리의 전도성 고분자 필름 및 보호 코ating 개발, 그리고 가스터빈 내에서 발생하는 열음향 불안정성의 기초 메커니즘 규명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실용적 응용에 적합한 스케일업 가능한 제조 공정과 다체계 열역학 시스템의 복합적 행동 분석이 핵심입니다.
Suk Ho Bh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혈관 형성 유도, 조직 재생 및 암 진단을 목표로 한 나노의학 및 줄기세포 기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성장 인자 및 생체재료를 활용한 3D 세포 배양, 전기적 자극을 활용한 상처 치유, 그리고 나노입자를 이용한 실시간 림프관 영상 기술 등 혁신적인 접근을 통해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체재료와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안정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연구가 핵심입니다.
장창희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 환경에서의 내산성 및 내식성을 확보하기 위한 첨단 금속 소재, 특히 FeCrAl 계 고강도 합금과 크롬·nickel 전기화학적 도금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초임계 이산화탄소 환경에서의 산화 거동 분석과 함께, 고순도 산화알루미늄 및 복합 산화물 피막 형성 거시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 도금을 통한 고품질 코팅 개발을 통해 에너지 및 항공 분야에 적용 가능한 내구성 있는 표면 처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Juhee Cho 교수의 연구실은 암 환자의 정서적·정신적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중심으로 한 종합적 지원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학요법 유발 탈모로 인한 정서적 고통, 암에 대한 사회적 낙인, 우울증 등 정서적 문제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통해 암 생존자들의 전반적인 복지를 높이기 위한 정책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암 환자에서 발생하는 대사질환(예: 당뇨, 간질환)의 유병률과 관련된 생리적·대사적 요인의 영향을 다루며, 예방적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Whasun Lim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 유래 식물성 화합물이 암세포에 미치는 항암 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천연물질인 나링제닌, 아피지닌, 크리소파놀, 크리신, 폼노네틴 등이 암세포의 증식 억제, 세포 사멸 유도, 전이 억제 및 저항성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기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암, 대장암, 난소암, 콜로세라피아암 등 다양한 암 세포주를 대상으로 세포 및 분자 수준의 작용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