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oya University · 생화학·유전·분자생물학
이타루 쿠시마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조현병의 유전적 기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KALRN 유전자에 발생하는 희귀 병변성 변이가 조현병의 유전적 위험 요인일 수 있음을 규명하며, 신경발달 장애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전적 요인과 뇌 기능 이상 간의 연결 고리를 밝혀내는 데 기여합니다.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We provide evidence that multiple rare (<1%) missense mutations in KALRN may be genetic risk factors for schizophre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