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 Medicine
Kyong Ran Peck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 감염, 특히 메르스(MERS)와 같은 급성 호흡기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면역학적 치료 전략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중화항체 기반 치료제인 혈장 치료(IVIG)의 임상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중화항체 농도 기반의 표준화 기준을 설정하고 있으며, 특히 PRNT 타이틀 ≥1:80인 기부자 혈장을 활용한 치료가 효과적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정확한 항체 평가가 가능하도록 ELISA IgG를 중화항체 검사의 대체 수단으로 활용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For effective CP infusion in MERS, donor plasma with a neutralization activity of a PRNT titre ≥1:80 should be used. ELISA IgG could substitute for the neutralization test in resource-limited situ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