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 환경과학
Mayur B. Kurade 교수의 연구실은 미생물 공진화체를 활용한 환경 정화 및 자원 회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테리아와 효모의 상호작용을 이용한 생물촉매 시스템을 통해 유기 오염물질 분해와 생물학적 제조 공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화학 공정과 순환 경제 모델 실현에 기여합니다.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A novel bacterial–yeast consortium (<italic>Brevibacillus laterosporus</italic>and<italic>Galactomyces geotrichum</italic>) acts as a proficient biocataly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