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광촉매 및 전기화학적 반응을 중심으로 한 청정 에너지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산화탄소의 광촉매 환원을 통한 유용한 화학물질 생성, 질산염의 전기화학적 환원을 통한 암모니아 합성, 그리고 리튬이온 배터리의 고성능 카디오드 재료 개발 등 에너지 전환과 환경 정화를 위한 나노재료 설계를 핵심으로 합니다. 다양한 금속 산화물 및 레이어드 듀옥사이드 하이드로옥사이드(LDH)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촉매 및 전극 재료의 합성과 기전 규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Jae-Weon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건물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실내 환경 품질 개선을 목표로 하며, 특히 도시 환경에서의 에너지 절약형 냉난방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DOAS(전용 외기 공급 시스템)와 천장 램프 냉각 패널을 융합한 병렬 냉각 기술을 중심으로, 기존 VAV 시스템 대비 높은 에너지 효율과 안정적인 실내 기후 제어를 구현하는 데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건물에 적용된 시범 설치를 통해 실증적 성능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건축 환경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Robert E. Campbell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전자로 코드된 형광 단백질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형광 단백질의 다중체 구조를 조작하여 단량체나 투 tandem dimer 형태로 개량함으로써 세포 내 태깅 및 이미징의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칼슘, 칼륨 이온과 같은 생리적 이온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형광 센서를 개발하여 신경 생물학 및 세포 신호 전달 연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초해상도 현미경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단백질 조직 구조를 나노미터 수준에서 분석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Keiichi I. Nakayama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생물학과 단백질 분해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분자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Fbw7 단백질이 유전자 조절과 혈관 형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이는 암 발생과 관련된 신호 전달 경로의 핵심 조절자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 유비퀴틴화와 관련된 단백질의 정밀한 분석을 통해 암 및 발달 이상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암 연구 도구 개발에도 기여하며, 전임상 연구와 임상 응용 간 격차를 줄이려는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유기/산화물 반도체 기반의 투명 전도성 필름, 고성능 투명 트랜지스터, 그리고 수분과 기화를 이용한 에너지 수확 기술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물의 움직임이나 증발에 의한 전기 생성 메커니즘(이온볼타이크 효과)과 이를 응용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솔루션 프로세싱 기반의 저비용·고성능 반도체 소자 제작 기술도 함께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구조 제어, 표면 기능화, 고성능 유기·산화물 반도체 소자 응용에 이르기까지 다각도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Ewa Kowalska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및 전자적 특성을 가진 메탈-티타니아 복합체를 중심으로 광촉매 재료의 설계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 구리, platina 등 금속 나노입자를 도핑하거나 촉매 표면에 첨가하여 가시광선 활성 광촉매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환경 정화 및 수소 생산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에 기여합니다. 연구는 나노입자의 크기, 형태, 분포 및 기초 물질의 결정상과 표면 특성과의 상호작용을 깊이 분석함으로써 광촉매의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ae Jo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ALD) 기반의 고성능 투명 및 초박막 전자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Al₂O₃/TiO₂ 및 Al:HfO₂ 등 이종재료 계면에서 형성되는 2차원 전자기반(2DEG) 소자와 수소가스 센서, 나노입자 코ating 기술을 통해 광촉매 및 화장품용 안정성 향상 기술을 동시에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 소자, 센서, 에너지 및 환경응용 분야에 응용 가능한 첨단 나노소재 기반 기술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Sangsu Bae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자 편집 기술, 특히 프라임 에디팅과 CRISPR 기반의 고감도 진단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플루อ로이드 줄기세포에서의 정밀 유전자 편집과, 암 조기 진단을 위한 순환 종양 DNA 탐지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단일 분자 분석을 통해 DNA의 구조적 변화와 단백질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관찰합니다. 이는 유전적 질환 치료 및 암 조기 진단 기반의 개인 맞춤 의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Byeong-Kwon Ju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광전자 소자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플라즈몬릭 색필터, 콜로이드성 반도체 나노결정(양자점), 유기-무기 히브리드 발광소자, 액정 디스플레이의 나노패턴링을 통한 성능 향상 등이다. 특히, 환경 친화적인 칸듐 프리 양자점 기반 발광소자와 고성능 전기화학적 전극 재료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구조 제어를 통한 물질의 기초적 성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Kyung Mook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근육 질환인 사크로페니아 및 사크로페니아 비만의 발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과 근육량 감소가 병행될 때 나타나는 사크로페니아 비만의 대사적, 염증성 기전과 그가 초래하는 간질환, 심혈관 질환 등의 합병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노화와 대사질환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예방 및 조기 진단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Dong-Hy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군과 장-뇌 축을 중심으로 한 만성질환의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비만, 염증, 우울증·불안 장애 등에 영향을 주는 장내 미생물의 대사 기능과 그 기전을 분석하며, 특히 생강, 인삼 등 천연물의 장내 미생물에 의한 대사 전환과 그 생리적 영향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천연성분의 대사 산물이 면역·신경·대사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부터 임상적 적용까지 연결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G. Lakshminarayana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특성과 열적 안정성을 갖춘 유리 기반 복합체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희토류 이온(Pr³⁺, Nd³⁺, Sm³⁺, Tb³⁺, Eu³⁺, Dy³⁺, Tm³⁺, Yb³⁺ 등) 도핑을 통해 가시광 및 근적외선 영역에서의 효율적 발광을 유도하는 광물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리-세라믹스 복합체를 통해 발광 강도를 향상시키는 기술적 접근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자 절단 현상과 같은 고성능 광학 현상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건우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녹지와 녹색 인프라가 제공하는 생태계 서비스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도시 열섬 완화, 기후 변화 대비, 도시 생태계 지속 가능성 향상에 기여하는 전략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항공사진과 i-Tree Eco 모델, CiteSpace 기반 문헌정보분석을 활용해 도시 숲, 공원, 방치지, 녹색 지붕 등 다양한 녹색 인프라의 생태적 기여도를 분석하며, 도시 설계 및 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특히, 도시의 생태적 기능을 정량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도시 계획 방안을 제시하는 데 연구의 핵심을 두고 있습니다.
Deeksha Arya 교수의 연구실은 도로 손상 자동 감지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스마트폰 기반 캐리어를 활용한 저비용 도로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국적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 모델 개발과 함께, 데이터 공유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 기반의 분산 학습 기법을 적용하여 보다 보편적이고 개인정보를 고려한 모델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국가의 도로 환경에 적합한 보편적 모델 개발과 실용적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연엽 교수 연구실은 리튬-황 배터리, 나트륨 이온 배터리, 칼륨 이온 배터리 등 차세대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와 기기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공성 탄소, 나노복합재, 계면공학적 구조 설계를 통해 이온 확산 저항을 줄이고, 다이아몬드형 다이아몬드 전극의 안정성과 반응 동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용량, 고속 충·방전, 우수한 사이클 수명을 동시에 확보하는 혁신적 전극 및 전지 구성 요소의 개발이 핵심 연구 목표입니다.
Shoji Takeuchi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적합성과 기능성을 융합한 마이크로유체 및 생체소재 기반의 혁신적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장치 내에서 입자 운반, 반응 관찰, 선택적 회수 기능을 구현한 동적 마이크로어레이, 생체 내 지속 가능한 포도당 모니터링을 위한 유비쿼터스형 플루오레스센스 마이크로비드, 그리고 생체하이브리드 로봇과 같은 생체 유기체 기반의 동적 시스템 설계가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는 의료 진단, 약물 개발, 신경 생물학적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도환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적 기능을 가진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페인팅 및 인공피부 기반의 감지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나노튜브, 유기 반도체, 이온 기반 메카노트랜스듀서를 활용해 고민감도·다기능성 인체착용 센서와 유연한 전자소자를 개발하고 있으며, 생체 신호 모니터링 및 로봇-인간 상호작용을 위한 첨단 인터페이스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구조 제어, 표면 상호작용 최적화, 생체 모방 메커니즘 설계를 기반으로 하여 실용적이고 신뢰성 높은 신소재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K. Ab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중성자물리학과 입자물리학을 기반으로 한 장거리 중성자율 실험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T2K 실험을 통해 무거운 중성자(μ-중성자)에서 경량 중성자(e-중성자)로의 전이 현상인 νμ → νe 등장 신호를 정밀하게 관측하고, 혼합 각도 θ₁₃과 CP 위반 위상 δ_CP의 측정을 통해 우주의 물질-반물질 비대칭성 해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태양 중성자, 핵자 구조 함수(g₁, g₂) 측정 등 고에너지 물리학과 강한 상호작용의 기본 구조를 탐구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Jiwang Yan 교수의 연구실은 초정밀 가공 기술과 내구성 있는 표면 처리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반도체, 광학 소자, 생체의료 부품 등 고성능 산업 부품의 제조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나노미터 수준의 형상 정밀도와 원자 수준의 표면 거칠기 제어를 실현하기 위한 초정밀 turning 및 마이크로 가공 기술을 연구하며, 반도체 기반 재료인 실리콘, 게르마늄, 반응성 복합질산실리카 등에 대한 기계적 가공 특성과 표면 변형 거동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입자 기반 윤활 기술을 활용한 도구 수명 연장 및 표면 품질 향상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타쿠마 와타리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 수요 및 공급의 장기적 전망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자원의 지속 가능성, 에너지-광물 넥서스, 탄소중립 기술 전환에 따른 자원 흐름의 변화를 다룹니다. 기후 정책 및 자원 거버넌스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종합적이고 동적 모델링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