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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23andMe confirms: I'm super white" -- Analyzing Twitter Discourse On Genetic Testing

Alexandros Mittos, Jeremy Blackburn|arXiv (Cornell University)|2018. 01. 30.
Hate Speech and Cyberbullying Detection인용 수 8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15년 1월부터 2017년 7월까지 2.5년간 302,000건 이상의 트위터 트윗을 분석하여 직접 소비자 유전자 검사에 대한 대중의 논의를 분석한다. 주로 23andMe와 AncestryDNA를 중심으로 하며, 키워드 기반 크롤링, 정서 분석, 유전자 검사 결과 스크린샷의 이미지 기반 탐지 기법을 사용한다. 연구 결과, 특히 기술 및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들이 결과를 활발히 공유하고 있으며, '나는 초초백인이다' 같은 표현을 통해 인종적으로 강조된 자긍심을 드러내는 경향이 있다. 동시에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와 인종적으로 민감한 논의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ABSTRACT

Recent progress in genomics is bringing genetic testing to the masses. Participatory public initiatives are underway to sequence the genome of millions of volunteers, and a new market is booming with a number of companies like 23andMe and AncestryDNA offering affordable tests directly to consumers. Consequently, news, experiences, and views on genetic testing are increasingly shared and discussed online and on social networks like Twitter. In this paper, we present a large-scale analysis of Twitter discourse on genetic testing. We collect 302K tweets from 113K users, posted over 2.5 years, by using thirteen keywords related to genetic testing companies and public initiatives as search keywords. We study both the tweets and the users posting them along several axes, aiming to understand who tweets about genetic testing, what they talk about, and how they use Twitter for that. Among other things, we find that tweets about genetic testing originate from accounts that overall appear to be interested in digital health and technology. Also, marketing efforts as well as announcements, such as the FDA's suspension of 23andMe's health reports, influence the type and the nature of user engagement.Finally, we report on users who share screenshots of their results, and raise a few ethical and societal questions as we find evidence of groups associating genetic testing to racist ideologies.

연구 동기 및 목표

  • 트위터에서 직접 소비자 유전자 검사에 대한 대중 논의의 성격과 주요 원인을 이해한다.
  • 유전자 검사 논의에 참여하는 주요 사용자 집단을 특정하고, 그들의 동기와 관심사를 평가한다.
  • 주요 기업(23andMe, AncestryDNA)과 공공 기구가 온라인 논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 유전자 검사 결과 공유의 윤리적 함의, 개인정보 위험 및 인종적으로 민감한 서사의 등장 여부를 조사한다.
  • 사용자 참여 패턴, 정서, 유전자 검사 결과 스크린샷 공유의 빈도를 정량화한다.

제안 방법

  • 2015년 1월부터 2017년 7월까지 13개의 키워드(유전자 검사 기업 및 게놈 이니셔티브 관련)를 사용해 302,000건의 트윗을 수집하였다.
  • 트윗의 정서 분석을 수행하여 전반적인 톤을 평가하고, 부정적 정서 집합을 식별하였다.
  • 퍼셉추얼 해싱(pHash)을 사용하고 임계값 17을 설정하여 유사한 유전자 검사 결과 스크린샷 이미지를 탐지하였다.
  • 23andMe와 AncestryDNA에 대해 각각 366건, 204건의 후보 이미지를 수동으로 검증하였으며, 16%와 13%의 가짜 양성 결과를 제거하였다.
  • 스크린샷을 공유한 사용자의 프로필과 최근 1,000건의 트윗을 분석하여 관심사 및 행동 패턴을 유추하였다.
  • 23andMe와 AncestryDNA에 대한 사례 연구를 수행하여 참여도, 정서, 콘텐츠 주제를 비교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트위터에서 유전자 검사에 대한 대중 논의에서 주로 다루는 주제와 테마는 무엇인가?
  • RQ2유전자 검사 논의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용자 집단은 누구이며, 그들의 관심사와 동기는 무엇인가?
  • RQ3기업 발표(예: FDA가 23andMe의 허가를 일시 정지한 사례)와 미디어 보도가 사용자 참여도와 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RQ4사용자들이 얼마나 자주 자신의 유전자 검사 결과 스크린샷을 공유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및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RQ5유전자 검사 관련 트윗에서 인종적으로 동기화된 또는 이념적으로 민감한 논의 패턴을 감지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유전자 검사에 대해 트윗을 올리는 사용자들은 주로 디지털 헬스 및 기술에 관심이 많으며, 기자, 의료 전문가, 기업가의 비중이 높다.
  • 고객 기반은 절반 정도이지만, 23andMe는 AncestryDNA보다 거의 다섯 배 많은 트윗을 생성하였으며, 이는 2015년 FDA 승인 문제로 인한 논란이 주요 원인이다.
  • 23andMe 트윗의 약 0.23%와 AncestryDNA 트윗의 약 0.60%가 유전자 검사 결과 스크린샷을 포함하며, 이미지가 포함된 트윗 중 각각 3.40%와 5.15%가 스크린샷이었다.
  • 스크린샷을 포함한 트윗의 약 10%가 'white'라는 단어를 포함하여, '23andMe가 확인: 나는 초초백인이다'와 같은 유명한 표현을 통해 인종적으로 강조된 자각이 나타나고 있다.
  • 23andMe 결과를 올린 사용자들 중 431개의 트윗에서 '#maga' 해시태그가 사용되어, 유전자 검사와 정치적으로 민감한 정체성 간의 연관성이 드러났다.
  • 소수지만 주목할 만한 수의 사용자들이 개인정보 우려를 제기하였으며, 연구에서는 일부 사용자가 유전자 검사를 인종주의적 이데올로기와 연관지우고 있음을 확인하여 윤리적 경고 신호를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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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