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A Comparison of Common Users across Instagram and Ask.fm to Better Understand Cyberbullying
이 연구는 인스타그램과 애스크피에서 공통된 사용자를 비교하여 사용자 생성 콘텐츠의 부정성과 긍정성의 차이를 분석하며, 익명성에도 불구하고 애스크피에서 더 높은 부정성이 나타나는 것으로 드러나지만, 놀랍게도 이는 낮은 부정성 수준과 관련이 있다. 연구는 언어 분석과 행동 상관관계를 활용하여 프rivacy 모델이 다른 소셜 네트워크에서 사이버불링의 역학을 이해한다.
This paper examines users who are common to two popular online social networks, Instagram and Ask.fm, that are often used for cyberbullying. An analysis of the negativity and positivity of word usage in posts by common users of these two social networks is performed. These results are normalized in comparison to a sample of typical users in both networks. We also examine the posting activity of common user profiles and consider its correlation with negativity. Within the Ask.fm social network, which allows anonymous posts, the relationship between anonymity and negativity is further explored.
연구 동기 및 목표
- 인스타그램과 애스크피라는 두 개의 인기 소셜 네트워크 간 사이버불링 행동의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 익명성이 애스크피에서 사용자 게시물의 부정성과 긍정성 표현에 미치는 영향을 인스타그램과 비교하여 조사하기 위해.
- 양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공통 사용자의 게시 행동을 분석하여, 공통 사용자가 네트워크 간에 특별한 행동 패턴을 보이는지 판단하기 위해.
- 양 플랫폼에서 사용자 활동 수준과 온라인 상호작용의 부정성 간 상관관계를 탐색하기 위해.
- 애스크피에서 프로필 소유자와 그 '친구'들이 유사한 부정성 및 긍정성 패턴을 보이는지, 그리고 이는 인스타그램과 어떻게 비교되는지 조사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일반적인 인스타그램 사용자, 일반적인 애스크피 사용자, 그리고 양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공통 사용자(양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사용자)의 네 가지 유형에 대한 포괄적인 데이터 수집.
- 부정성과 긍정성을 정량화하기 위해 사전 정의된 부정성 및 긍정성 어휘 목록을 사용하여 사용자 댓글에 언어 분석 수행.
- 기본적인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공통 사용자를 각 네트워크의 일반 사용자 샘플과 비교하여 정규화된 정서 점수 계산.
- 공통 사용자의 게시 활동 패턴(빈도, 양)을 분석하고, 이를 정서 점수와 상관관계 분석.
- 동일한 프로필에서 익명 및 비익명 댓글을 비교하여 애스크피에서 익명성과 부정성 간의 관계 탐색.
- 애스크피에서 프로필 소유자와 친구의 정서 행동 간 상관관계 분석 및 양 네트워크 간 행동 일치성 탐색.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인스타그램과 애스크피 간 사용자 게시물의 부정성 수준은 어떻게 다를까?
- RQ2애스크피에서 익명성은 사용자 댓글의 부정성 표현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 RQ3공통 사용자는 인스타그램과 애스크피에서 비공통 사용자와 비교해 유사한 긍정성 및 부정성 수준을 보이는가?
- RQ4양 플랫폼 중 어느 한 곳에서나 사용자 활동 수준과 정서 표현 간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 RQ5애스크피에서 프로필 소유자와 그 친구의 정서 행동은 어떻게 상관관계가 있으며, 사용자 행동은 양 네트워크 간 일관성이 있는가?
주요 결과
- 인스타그램과 비교해 애스크피는 사이버불링에 사용되더라도 사용자 게시물에서 유의미하게 더 높은 수준의 부정성을 보이며, 이는 놀라운 결과이다.
- 인스타그램 사용자와 애스크피 사용자 간 긍정성 수준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
- 각 네트워크 내에서 비공통 사용자와 비교해 공통 사용자가 양 플랫폼에서 유사한 수준의 긍정성과 부정성을 보이며, 이는 행동 일관성을 시사한다.
- 애스크피에서 익명성은 댓글의 부정성 수준을 낮추는 데 관련되어 있으며, 이는 놀랍게도 익명 사용자가 신원이 노출된 사용자보다 공격적인 언어를 덜 사용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 애스크피에서 프로필 소유자와 그 친구의 부정성 및 긍정성 간 강한 상관관계가 존재하여, 정서 표현 패턴이 조율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 한 네트워크에서 긍정적인 프로필 소유자는 다른 네트워크에서도 긍정적이며, 부정적인 행동 역시 마찬가지로 일관성을 보이며, 플랫폼 간 행동 일관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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