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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A Cross-Country Comparison of Crowdworker Motivations

Lisa Posch, Arnim Bleier|arXiv (Cornell University)|2017. 11. 08.
Mobile Crowdsensing and Crowdsourcing참고 문헌 6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Self-Determination Theory에 기반한 검증된 6요인 척도인 다차원적 커뮤니티워커 동기 척도(MCMS)를 도입하여, CrowdFlower 플랫폼에서 10개국의 마이크로태스크 워커들의 동기를 측정한다. 이는 국가 간 상당한 차이를 드러내며, 저소득 국가의 워커들이 미국 워커보다 내재적 및 외재적 동기가 더 높고, 무동기 상태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사회적 동기와 죄책감 기반 동기는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적으로 더 강하다.

ABSTRACT

Crowd employment is a new form of short term employment that has been rapidly becoming a source of income for a vast number of people around the globe. It differs considerably from more traditional forms of work, yet similar ethical and optimization issues arise. One key to tackle such challenges is to understand what motivates the international crowd workforce. In this work, we study the motivation of workers involved in one particularly prevalent type of crowd employment: micro-tasks. We report on the results of applying the Multidimensional Crowdworker Motivation Scale (MCMS) in ten countries, which unveil significant international differences.

연구 동기 및 목표

  • 아마존 Mechanical Turk와 같은 플랫폼에서 지배적인 미국 및 인도 인구 외의 국제적 커뮤니티워커들의 마이크로태스크 참여 동기를 이해하기 위해.
  • 다양한 국가적 맥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화적으로 탄탄한 다차원 척도를 개발하고 검증하기 위해.
  • 내재적, 외재적, 내재화된 규범 등 동기 요인들이 소득 수준과 문화적 규범과 연관되어 국가 간 어떻게 다를지 조사하기 위해.
  • 미래 연구와 플랫폼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커뮤니티워커 동기 측정에 신뢰성 있고 문화적으로 불변인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Self-Determination Theory에 기반하여, 무동기, 물질적 외재적 규범, 사회적 외재적 규범, 내재화된 규범, 식별된 규범, 내재적 동기의 6가지 동기 유형을 포함한 다차원적 커뮤니티워커 동기 척도(MCMS)를 개발하였다.
  • 실제 및 잠재적 동기를 모두 반영할 수 있도록 질문 어조를 조정: "당신은 또는 당신은 왜 CrowdFlower 작업에 노력을 기울이려고 할까요?".
  • 스팸 제거 후 401~722명의 표본을 확보한 10개국(미국, 스페인, 독일, 브라질, 러시아, 멕시코,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네수엘라)에서 설문 조사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 전체 표본 및 개별 국가 표본에서 확인적 요인 분석을 통해 MCMS의 타당성을 검증하였으며, 양호한 모델 적합도를 확보함(CFI: 0.931–0.975; RMSEA: 0.038–0.056; SRMR: 0.037–0.050).
  • 구성적, 전역 척도, 부분 스칼라 불변성 검증을 통해 타당한 국가 간 비교를 가능하게 하였다.
  • 잠재 평균 추정을 통해 미국을 기준군으로 삼아 국가 간 동기 구성요소를 비교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소득 수준과 문화적 맥락과 연관하여, 마이크로태스크 커뮤니티워커들의 동기가 국가 간 어떻게 다를까?
  • RQ2다양한 국가 표본 간 다차원적 커뮤니티워커 동기 척도(MCMS)의 측정 불변성은 어느 정도이며, 이는 신뢰할 수 있는 국가 간 비교를 가능하게 하는가?
  • RQ3내재적, 외재적, 죄책감 기반 규범 등 어떤 동기 요인이 미국 기준군에 비해 각국의 커뮤니티워커들 사이에서 더 영향력이 큰가?
  • RQ4물질적 보상, 사회적 기대, 개인 목표와의 일치는 전 세계적으로 마이크로태스크 플랫폼 참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주요 결과

  • 미국 커뮤니티워커들은 물질적 외재적 규범(평균 = 5.86)과 내재적 동기(평균 = 5.28)로 가장 높은 동기를 보였으며, 이는 금전적 보상과 작업의 즐거움에 의한 双중 동기 작용을 의미한다.
  • 브라질, 멕시코, 인도, 필리핀, 베네수엘라의 워커들은 미국 워커보다 유의미하게 낮은 무동기 수준을 보였으며, 이는 저소득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참여도를 의미한다.
  • 독일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미국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물질적 외재적 규범 수준을 보였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금전적 보상이 더 강력한 동기 요소임을 시사한다.
  • 사회적 외재적 규범과 내재화된 규범은 미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비미국 워커들에서 사회적 보상과 죄책감 회피의 영향력이 더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 독일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식별된 규범 수준이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대부분의 국제 워커들이 마이크로태스크 작업이 개인 목표와 더 잘 맞는다고 느끼고 있음을 시사한다.
  • 스페인과 독일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내재적 동기가 미국 워커보다 뚜렷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미국 외부에서는 작업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이 더 강력한 동기 요소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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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