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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A Formalization of Kant's Second Formulation of the Categorical Imperative

Martin Mose Bentzen, Felix Lindner|arXiv (Cornell University)|2018. 01. 09.
Free Will and Agency참고 문헌 11인용 수 7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도덕적 환경, 행동, 목표, 인과적 영향을 표현하는 인과적 기관 모델을 사용하여 칸트의 목적론적 금지의 두 번째 형식을 형식화한다.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대한 의무의 엄격한 해석과 넓은 해석을 도입하여 행동이 사람을 목적 자체로 대하는지 평가할 수 있음을 보이며, 일부 칸트적 사례를 다루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을 밝힌다.

ABSTRACT

We present a formalization and computational implementation of the second formulation of Kant's categorical imperative. This ethical principle requires an agent to never treat someone merely as a means but always also as an end. Here we interpret this principle in terms of how persons are causally affected by actions. We introduce Kantian causal agency models in which moral patients, actions, goals, and causal influence are represented, and we show how to formalize several readings of Kant's categorical imperative that correspond to Kant's concept of strict and wide duties towards oneself and others. Stricter versions handle cases where an action directly causally affects oneself or others, whereas the wide version maximizes the number of persons being treated as an end. We discuss limitations of our formalization by pointing to one of Kant's cases that the machinery cannot handle in a satisfying way.

연구 동기 및 목표

  • 칸트의 목적론적 금지의 두 번째 형식을 형식화하고 계산적으로 실행 가능한 모델을 제공하는 것.
  • 도덕적 기관, 환경, 행동, 목표, 인과적 영향을 체계적인 프레임워크 안에서 표현하는 것.
  • 인과적 영향 기반으로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대한 의무의 엄격한 해석과 넓은 해석을 구분하는 것.
  • 직접적 및 간접적 인과적 영향을 분석하여 행동이 사람을 목적 자체로 대하는지 평가하는 것.
  • 제안된 형식화 프레임워크 내에서 특정 칸트적 윤리적 사례를 모델링하는 데에 한계가 있음을 밝히는 것.

제안 방법

  • 도덕적 환경, 행동, 목표, 인과적 영향을 표현하는 칸트적 인과적 기관 모델을 개발한 것.
  • 행동이 사람을 목적 자체로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경우에만 적용되는 엄격한 의무의 정의.
  • 인과적 영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목적 자체로 대하는 사람의 수를 극대화하는 넓은 의무의 정의.
  • 행동 시퀀스에 대한 논리적 및 인과적 제약 조건을 사용하여 목적론적 금지를 형식화한 것.
  • 계산 모델링을 활용하여 행동이 사람을 목적 자체로 대하는지를 평가한 것.
  • 형식화가 칸트의 직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계 사례를 식별한 것.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칸트의 목적론적 금지의 두 번째 형식을 계산적으로 실행 가능한 방식으로 형식화할 수 있는가?
  • RQ2인과적 기관 모델에서 사람에게 대한 의무의 엄격한 해석과 넓은 해석은 무엇으로 구분되는가?
  • RQ3어떤 방식으로 행동이 사람을 목적 자체로 대하는지 평가할 수 있는가?
  • RQ4행동과 도덕적 환경 사이의 인과적 영향이 도덕적 허용성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 RQ5칸트의 윤리적 사례 중에서 제안된 형식화로 충분히 모델링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형식화는 인과적 기관 모델을 사용하여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대한 의무의 엄격한 해석과 넓은 해석을 성공적으로 모델링하였다.
  • 행동이 사람을 목적 자체로 대하는지 여부는 인과적 영향 패tern에 의해 결정되며, 그에 따라 도덕적으로 허용되는지 여부가 결정된다.
  • 넓은 해석은 목적 자체로 대하는 사람의 수를 극대화하여 더 넓은 도덕적 기준을 제공한다.
  • 형식화된 모델은 목적론적 금지에 부합하는지 평가하기 위해 복잡한 행동 시퀀스를 분석할 수 있다.
  • 칸트의 한 사례—간접적 또는 비인과적 관계가 핵심이 되는 경우—는 현재 프레임워크로는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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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