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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A macro level scientometric analysis of world tribology research output (1998 - 2012)

B. Elango, P. Rajendran|arXiv (Cornell University)|2014. 10. 07.
scientometrics and bibliometrics research참고 문헌 37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1998~2012년 기간 동안의 글로벌 트리볼로지 연구에 대해 스푸커스와 웹 오브 사이언스의 문헌정보지표를 활용하여 거시 수준의 과학지표 분석을 수행한다. 연구는 두 가지 새로운 상대지표인 상대국제공동연구비율(RICR)과 상대성장지수(RGI)를 도입하였으며, 아시아가 논문 발표량의 84%를 차지하고 중국이 전체 논문의 25%를 기여한 반면, 미국은 인용 영향도에서 22%를 차지하여 연구 영향력에서의 지역적 격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ABSTRACT

Bibliographic records related to tribology research were extracted from SCOPUS and Web of Science databases for the period of 15 years from 1998 to 2012. Macro-level scientometric indicators such as growth rate, share of international collaborative papers, citations per paper, and share of non-cited papers were employed. Further, the Gini coefficient and Simpson Index of Diversity were used. Two new relative indicators : Relative International Collaboration Rate (RICR) and Relative Growth Index (RGI) are proposed in this study. The performance of top countries contributing more than 1000 papers across the study period was discussed. Contributions and share of continents and countries by income groups were examined. Further research contributions and citation impact of selected country groups such as the Developing Eight Countries (D8), the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the Union of South American Nations (UNASUR) and the Emerging and Growth-Leading Economies (EAGLEs) countries were analyzed. High levels of interdisciplinarity exist in tribology research. Inequality of distribution between countries is highest for number of publications and citations. Asia outperforms the other world regions and China contributes most of the papers (25%), while the United States receives most of the citations (22%). 84% of total output was contributed by the Asiatic region, Western Europe and North America together. Publications from these three world regions received 88% of total citations. Around 50% of global research output was contributed by China, the United States and Japan.

연구 동기 및 목표

  • 1998년부터 2012년까지의 글로벌 트리볼로지 연구 발표량의 거시 수준 추세를 분석하기 위해.
  • 대륙 및 국가 수익 수준 그룹 간 연구 기여도의 분포를 평가하기 위해.
  • 트리볼로지 연구의 인용 영향도와 공동연구 패턴을 평가하기 위해.
  • 상대국제공동연구비율(RICR)과 상대성장지수(RGI)라는 두 가지 새로운 상대지표를 도입하고 검증하기 위해.
  • D8, 아세안, 유나수르, EAGLEs 국가 등 주요 지역 그룹의 트리볼로지 연구 성과를 검토하기 위해.

제안 방법

  • 1998년부터 2012년까지의 트리볼로지 연구에 대해 스푸커스와 웹 오브 사이언스에서 문헌기록을 추출하였다.
  • 성장률, 국제공동연구 비율, 논문당 인용수, 인용되지 않은 논문 비율 등의 거시 수준 과학지표를 계산하였다.
  • 출판 및 인용 분포의 불균형을 측정하기 위해 기니계수와 시몬프슨 다양성지수를 적용하였다.
  • 국가 간 국제공동연구 및 성장 추세를 정규화하기 위해 두 가지 새로운 상대지표인 RICR과 RGI를 개발하였다.
  • 출판 기준(1,000편 이상)에 기반한 국가 수준 성과 분석과 함께, D8, 아세안, EAGLEs 등 지역 그룹의 기여도 및 영향도를 평가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1998년부터 2012년까지의 글로벌 트리볼로지 연구 발표량과 인용 영향도의 추세는 어떠한가?
  • RQ2연구 발표량과 인용 영향도는 대륙 및 국가 수익 수준 그룹 간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가?
  • RQ3아세안, D8, 유나수르, EAGLEs 등의 지역 그룹이 글로벌 트리볼로지 연구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가?
  • RQ4새로운 지표인 RICR과 RGI는 트리볼로지 연구의 국제공동연구 및 성장 추세 평가를 어떻게 향상시키는가?
  • RQ5트리볼로지 연구 발표물과 인용의 분포에서 다학제성과 불균형 수준은 어떠한가?

주요 결과

  •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아시아는 글로벌 트리볼로지 연구 발표량의 84%를 차지하였으며, 중국은 전체 논문의 25%를 기여하였다.
  • 미국은 총 인용수의 22%를 차지하여, 발표량에서 선두가 아니지만 가장 높은 인용 영향도를 보였다.
  • 서유럽과 북미가 함께 글로벌 발표량의 84%를 차지하고 총 인용수의 88%를 확보하여 고영향력 연구의 지역 집중 현상을 보였다.
  • 기니계수와 시몬프슨 다양성지수는 출판 및 인용 분포에서 가장 높은 불균형을 드러내었으며, 아시아와 북미가 주도하고 있었다.
  • 중국, 미국, 일본은 연구 기간 동안 글로벌 트리볼로지 연구 발표량의 약 50%를 기여하였다.
  • 이 연구에서 제안한 RICR 및 RGI 지표는 국가 간 국제공동연구 및 성장 추세 평가를 위한 정규화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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