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QUICK REVIEW

[논문 리뷰] A Survey on Disaster: Understanding the After-effects of Super-cyclone Amphan and Helping Hand of Social Media

Soham Poddar, Mainack Mondal|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7. 29.
Public Relations and Crisis Communication참고 문헌 13인용 수 7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20년 5월 30일부터 6월 16일까지 웨스트 법인의 5개 지자체에서 모집된 201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슈퍼 사이클론 암판의 사회기술적 영향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전기, 전화, 인터넷 등의 서비스 장애가 고통의 주요 원인임을 확인하였다. 연구는 디지털 채널(예: 소셜 미디어)과 AI 기반 챗봇을 활용한 정부의 신속한 대응이 공공의 비상 대비 인식을 향상시켰음을 입증하였으며, 특히 팬데믹 기간 동안의 제약 상황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유통과 AI 기반 챗봇을 활용한 스케일링 가능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것을 제안한다.

ABSTRACT

The super-cyclonic storm "Amphan" hit Eastern India, specifically the state of West Bengal, Odisha and parts of Bangladesh in May 2020, and caused severe damage to the regions. In this study, we aim to understand the self-reported effects of this natural disaster on residents of the state of West Bengal. To that end, we conducted an online survey to understand the effects of the cyclone. In total, 201 participants (spanning five districts) from the worst-affected state of West Bengal participated in the survey. This report describes our findings from the survey, with respect to the damages caused by the cyclone, how it affected the population in various districts of West Bengal, and how prepared the authorities were in responding to the disaster. We found that the participants were most adversely affected in this disaster due to disruption of services like electricity, phone and internet (as opposed to uprooting of trees and water-logging). Furthermore, we found that receiving responses to Amphan-related queries is highly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e favorable perception of people about preparedness of authorities. Additionally, we study the usage of online social media by the affected population in the days immediately after the disaster. Our results strongly suggest how social media platforms can help authorities to better prepare for future disasters. In summary, our study analyzes self-reported data collected from grassroots, and brings out several key insights that can help authorities deal better with disaster events in future.

연구 동기 및 목표

  • 웨스트 법인의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의 주민들이 슈퍼 사이클론 암판에 대해 보고한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 특히 소셜 미디어를 포함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사이클론 기간 동안 재난 대응과 공공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평가하기 위해.
  • 공식 커뮤니케이션의 효과가 공공의 재난 대비 신뢰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평가하기 위해.
  • 디지털 플랫폼과 AI를 활용한 향후 재난 관리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통찰을 도출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웨스트 법인의 5개 지자체에서 201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020년 5월 30일부터 6월 16일까지 사이클론 발생 후 10일 만에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 참가자들은 지역 피해, 서비스 장애(전기, 전화, 인터넷) 및 공식 커뮤니케이션 경험에 대해 보고하였다.
  • 정보 접근 및 공유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피해자들이 사용한 소셜 미디어 이용 패턴을 분석하였다.
  • 공공이 정부의 비상 대비 능력에 대해 갖는 인식과 암판 관련 질의에 대한 응답 수신 여부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 재난 기간 동안 이원적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AI 기반 챗봇을 스케일링 가능한 도구로 제안하였다.
  • 가짜 정보를 차단하고 위기 커뮤니케이션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유통을 권장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전기, 전화, 인터넷 등의 서비스 장애가 땅바닥에 떨어진 나무나 물이 고인 지역 등 물리적 피해와 비교해 피해자 집단에서 느끼는 영향에 대해 어떤가?
  • RQ2정부가 암판 관련 질의에 응답을 받은 것이 재난 기간 동안 및 이후 공공의 비상 대비 인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가?
  • RQ3재난 발생 직후 피해자 집단 내에서 소셜 미디어 이용 패턴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 RQ4동시에 진행된 코로나19 봉쇄 조치가 인프라 장애의 영향을 증폭하거나 변화시켰는가?
  • RQ5정부가 소셜 미디어와 AI를 활용해 재난 커뮤니케이션 및 대응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현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40퍼센트 이상의 참가자들이 사이클론 이후 전기, 전화, 인터넷 서비스 복구에 4일 이상이 소요되었다고 보고하였다.
  • 피해자들이 물리적 피해(예: 땅바닥에 떨어진 나무, 물이 고인 지역)보다 서비스 장애로 더 심각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팬데믹 봉쇄로 인해 사람들이 실내에 머물러 있어야 했기 때문일 수 있다.
  • 암판 관련 질의에 대한 정부의 응답을 받은 경험은 공공이 정부의 비상 대비 능력에 대해 갖는 긍정적 인식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정보 공유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지만, 가짜 정보와 대화성 콘텐츠가 비상 구조 정보를 가리키는 경향이 있었다.
  • 정부가 질의에 신속히 응답할수록 공공이 정부의 준비 상태를 더 잘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나, 시기적절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입증하였다.
  • 본 연구는 AI 기반 챗봇 도입과 공식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통해 가짜 정보를 차단하고 위기 커뮤니케이션의 스케일링 능력을 향상시킬 것을 권장한다.

더 나은 연구,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논문 읽기부터 검토까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무료 플랜 제공

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