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Astronomical alignments as the cause of ~M6+ seismicity
이 논문은 천체적 정렬—특히 3일 이상 지속되는( t > 3일) 행성 및 천체의 구성—이 tidal 힘을 통해 지구의 공진 응답을 증폭시켜 약 ~M6+ 지진을 유발한다고 제안한다. 2000–2012년의 실증적 데이터를 사용하여, 저자들은 2010년의 모든 M6+ 지진과 2000년대의 모든 M8+ 지진이 이러한 정렬 기간 동안 발생했음을 입증하였으며, 6개월간의 정확도 100% 예측 성과를 통해 초공진 상태와 에터 기반 중력파 전파를 기반으로 한 지구공진기 모델을 검증하였다.
I here demonstrate empirically my georesonator concept in which tidally induced magnification of Earth masses' resonance causes seismicity on Earth. I show that all strong (~M6+) earthquakes of 2010 occurred during Earth's long (t > 3 days) astronomical alignments within our solar system. I then show that the same holds true for all very strong (~M8+) earthquakes of the decade of 2000's. Finally, strongest (M8.6+) earthquakes of the past century are shown to have occurred during Earth's multiple long alignments, too, whereas half of the high-strongest (M9+) earthquakes occurred during Full Moon. To add robustness, I include alignments to comet C/2010 X1 (Elenin) as the only heavenly body currently in our solar system besides planets, and show that it impacted very strong seismicity since 2007. I conclude my empirical demonstration with a six-month, 100%-successful forecast of M6+ magnification, performed online in near real-time from October 2011 until April 2012, and which shows always the same, fractal pattern of intensifying-peaking-diminishing of strong earthquakes' strength during long alignments, and the absence of the pattern outside alignments. Days without killer quake can now be known exactly, amounting to several months a year of exact seismic forecast (telling with certainty there will be no strong seisms on that-and-that date). Approximate forecast of strength and timing of strong earthquakes is feasible for the rest of the year, as well as of location once the alignment starts. I thus verified my hyperresonator concept too, arrived at earlier as a mathematical-physical solution to the most general extension of georesonator. As gravity can now be expressed in terms of speed of light, hyperresonance is akin to tuning forks triggering each other at a distance, inferring the existence of aether required for propagation of mutually tuning (interfering) oscillations in Space.
연구 동기 및 목표
- 장기 지속 천체 정렬이 강력한 지진 사건(~M6+)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 지구의 자연 공진이 행성 정렬 기간 동안 tidal 힘에 의해 증폭된다는 가정인 지구공진기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 중력이 에터를 통해 진동하는 방식으로 전파된다는 가정을 내포한 초공진기 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 천체적 구성에 기반한 강력한 지진의 발생 시기와 강도를 예측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기 위해.
- 이전 연구(arXiv:physics/0612177v4, arXiv:0801.0876v2)를 실시간 예측 및 확장된 데이터를 통해 연장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00–2012년 기간 동안의 세계적 지진 데이터(2000–2012)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M6+, M8+, M9+ 사건을 분석하기 위해.
- 행성, 지구, 그리고 혜성 C/2010 X1(Elenin)을 포함한 장기 지속 천체 정렬(3일 이상)을 식별하기 위해.
- 시간적 일치 분석을 통해 지진 사건과 정렬 기간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 2011년 10월부터 2012년 4월까지 실시간·근접 실시간으로 M6+ 지진을 예측하고, 9개월간 검증하기 위해.
- 지구공진기 및 초공진기 모델을 적용하여 에터를 통한 공진과 중력파 간섭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 정렬 기간 동안 지진 강도의 프랙탈 패턴을 활용하여 주기성과 예측 가능성을 추론하기 위해.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2010년의 모든 M6+ 지진은 장기 지속 천체 정렬 기간 동안에만 발생하는가?
- RQ22000년대의 모든 M8+ 지진은 유사한 정렬 기간 동안 발생하는가?
- RQ3지난 세기의 가장 강력한(M8.6+) 및 가장 높은(M9+) 지진은 다중 장기 정렬 또는 월상위상과 일치하는가?
- RQ4정렬 기반 예측을 통해 실시간·근접 실시간으로 M6+ 지진성을 100%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가?
- RQ5정렬 기간 동안 관측된 강도 증가, 정점 도달, 감소하는 패턴의 프랙탈 구조는 초공진기 모델을 지지하는가?
주요 결과
- 2010년의 모든 M6+ 지진은 장기 지속 천체 정렬 기간(t > 3일) 동안에만 발생하였다.
- 2000년대의 모든 M8+ 지진 역시 이러한 정렬 기간 동안 발생하여 10년 간의 패턴을 확인하였다.
- 지난 세기의 가장 강력한(M8.6+) 및 가장 높은(M9+) 지진은 다중 장기 정렬 기간 동안 발생하였으며, M9+ 이벤트의 절반은 만월과 일치하였다.
- 2011년 10월부터 2012년 4월까지의 6개월간 실시간 예측에서 M6+ 지진 예측 정확도가 100%였으며, 거짓 경고나 누락된 사건이 없었다.
- 정렬 기간 동안의 지진 강도 패턴은 일관된 프랙탈 진화를 보였으며, 즉 강도 증가, 정점 도달, 감소하는 패턴을 보였고, 정렬 외부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 목성의 큰 빨간 반점과 지구의 변형-소용돌이가 동일한 초공진 현상의 표현으로 식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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