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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Astrophysicists on Twitter: An in-depth analysis of tweeting and scientific publication behavior

Stefanie Haustein, Timothy D. Bowman|ZBW Publication Archive (ZBW – Leibniz Information Centre for Economics)|2014. 10. 07.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18인용 수 36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37명의 천체물리학자들의 트윗 행동을 분석하고, 그들의 과학적 논문 발표량과 인용 영향력과 비교한다. 매일의 논문 발표와 트윗 빈도 사이에 중간 정도의 음의 상관관계(r = -0.390*)가 발견되었으며, 트윗 내용과 논문 초록 간 유사도는 낮게(코사인 유사도 = 0.081), 트윗 재트윗 빈도와 인용 수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없었으며, 이는 트위터 영향력이 전통적 지표를 대체하지 못하나 과학 커unications 홍보 활동을 반영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This paper analyzes the tweeting behavior of 37 astrophysicists on Twitter and compares their tweeting behavior with their publication behavior and citation impact to show whether they tweet research-related topics or not. Astrophysicists on Twitter are selected to compare their tweets with their publications from Web of Science. Different user groups are identified based on tweeting and publication frequency. A moderate negative correlation (p=-0.390*) is found between the number of publications and tweets per day, while retweet and citation rates do not correlate. The similarity between tweets and abstracts is very low (cos=0.081). User groups show different tweeting behavior such as retweeting and including hashtags, usernames and URLs. The study is limited in terms of the small set of astrophysicists. Results are not necessarily representative of the entire astrophysicist community on Twitter and they most certainly do not apply to scientists in general. Future research should apply the methods to a larger set of researchers and other scientific disciplines. To a certain extent, this study helps to understand how researchers use Twitter. The results hint at the fact that impact on Twitter can neither be equated with nor replace traditional research impact metrics. However, tweets and other so-called altmetrics might be able to reflect other impact of scientists such as public outreach and science communication. To the best of our knowledge, this is the first in-depth study comparing researchers' tweeting activity and behavior with scientific publication output in terms of quantity, content and impact.

연구 동기 및 목표

  • 천체물리학자들의 트위터 활동과 과학적 논문 발표량 간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 트윗 행동이 인용과 같은 전통적 연구 영향력 지표와 상관관계가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 트윗과 과학 초록 간 내용 유사도를 분석하여 트윗의 과학적 관련성을 평가하기 위해.
  • 트윗 및 논문 발표 빈도에 기반해 서로 다른 사용자 그룹을 식별하고 그들의 행동을 비교하기 위해.
  • 트위터에서의 소셜 미디어 참여가 연구 영향력의 대체 지표로 기능할 수 있는지, 또는 공공 홍보와 같은 다른 형태의 학술 영향을 반영하는지 탐색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연구는 트위터 API와 웹 오브 사이언스를 사용하여 37명의 천체물리학자들로부터 정해진 기간 동안 트윗과 논문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 트윗 빈도와 논문 발표 빈도에 기반해 사용자 그룹을 분류하여 행동 클러스터를 식별하였다.
  • 트윗 텍스트와 논문 초록 간 코사인 유사도를 계산하여 내용 겹침 정도를 측정하였다.
  • 피어슨 상관계수 분석을 적용하여 매일의 논문 발표 빈도와 트윗 빈도 사이의 관계, 그리고 재트윗 빈도와 인용 영향력 사이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 통계적 유의성은 p-값을 사용하여 평가하였으며, 유의성 기준은 p < 0.05로 설정하였다.
  • 연구는 트윗 및 논문 데이터의 정량적 분석과 사용자 행동 패턴의 정성적 해석을 결합한 혼합 방법 접근법을 사용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천체물리학자들 사이에서 과학 논문 발표 빈도와 트윗 빈도 사이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존재하는가?
  • RQ2트윗의 내용이 발표된 과학 논문의 초록과 어느 정도 유사한가?
  • RQ3트위터에서의 재트윗 빈도와 전통적인 학술 데이터베이스의 인용 영향력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는가?
  • RQ4트윗 빈도와 논문 발표 빈도에 따라 구분된 서로 다른 사용자 그룹은 해시태그, URL, 언급 등의 사용 방식에서 상이한 트윗 행동을 보이는가?
  • RQ5트위터 활동이 전통적 연구 영향력의 대체 지표로 간주될 수 있는가, 아니면 공공 홍보와 같은 다른 형태의 학술 영향을 반영하는가?

주요 결과

  • 하루당 논문 수와 트윗 수 사이에 중간 정도의 음의 상관관계(r = -0.390*, p < 0.05)가 발견되어, 높은 논문 발표 빈도는 낮은 트윗 빈도와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
  • 트윗과 논문 초록 간 코사인 유사도는 매우 낮게(코사인 유사도 = 0.081) 나타나 내용 겹침이 적고 트윗을 통한 과학 정보 공유가 제한적임을 시사한다.
  • 재트윗 빈도와 인용 영향력 사이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었으며, 트위터에서의 확산 범위가 전통적 학술 영향력을 예측하지 못함을 나타낸다.
  • 다른 사용자 그룹은 해시태그, URL, 언급 사용 방식에서의 차이를 보이며, 다양한 참여 전략을 활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 연구는 트위터 영향력이 전통적 지표인 인용과 같은 지표를 대체할 수는 없지만, 과학 커뮤니케이션 및 공공 홍보 활동을 반영할 수 있음을 결론 내린다.
  • 연구 결과는 트윗과 같은 앨트메트릭스가 전통적이지 않은 형태의 학술 영향력을 반영할 수 있음을 시사하지만, 표본 크기가 작아 일반화 가능성에 제한이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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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