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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Barriers to Active Learning for Computer Science Faculty

Jesse Eickholt|arXiv (Cornell University)|2018. 08. 07.
Experimental Learning in Engineering참고 문헌 8인용 수 7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컴퓨터 공학 교수가 활동 학습을 채택하는 데 있어 시간이 가장 큰 장벽임을 규명한다. 이는 활동 학습의 유익함이 입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 연구는 대학원 또는 학부 수료 시 교육학적 훈련을 이수한 교수가 활동 학습을 더 많이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발견하여, 대학원 교육에 이러한 훈련을 통합함으로써 시간 제약을 극복하고 채택률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Active learning is a proven pedagogical style that has demonstrated value by improving students' performance and classroom experience. In spite of the evidence, adoption of active learning in computer science remains relatively low. To identify what barriers to adoption exist, an electronic survey was sent to 369 computer science faculty in a state in the Upper Midwest and to 78 administrators and support staff. Analysis of the responses revealed that time remained the most commonly reported barrier for faculty that desire to change their teaching style, with 42.8% of faculty respondents disagreeing with the statement that they have the time they need to change their teaching style. Administrators and support staff also indicated that time was a concern but that otherwise faculty were aware of active learning and had the resources they need. Reported use of active learning pedagogy was much higher among faculty that received pedagogical training during their undergraduate or graduate studies. Given the time constraints of faculty, it is recommended that new avenues be explored to provide future faculty with exposure to active learning pedagogy in their undergraduate and graduate training.

연구 동기 및 목표

  • 컴퓨터 과학 교수가 활동 학습 교육법을 채택하지 않는 데에 걸리는 장벽을 조사하기 위해, 이는 그들의 문서화된 이점에도 불구하고 그렇다.
  • 시간, 기관적 지원, 사전 교육학적 훈련이 교수가 교육 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해.
  • 교수, 관리자, 지원 직원 간의 인식 차이가 낮은 채택률에 기여하는지 평가하기 위해.
  • 학부 또는 대학원 수료 시 교육학적 교육에 노출된 경험이 교수진의 경력에서 활동 학습 사용과 관련이 있는지 탐색하기 위해.

제안 방법

  • 미국 중서부 주의 369명의 컴퓨터 과학 교수 및 78명의 관리자/지원 직원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 실시.
  • 수업 방식, 인식 장벽, 지원 서비스 접근성, 사전 교육학적 훈련 여부에 관한 데이터 수집.
  • 정량적 분석을 통해 교수 특성(예: 직위, 기관 유형 등)과 활동 학습 채택 간 상관관계 평가.
  • 개방형 응답을 분석하여 장벽 및 지원 수요와 관련된 반복되는 주제 도출.
  • 설문 조사의 대표성 평가를 위해 이전 워크숍 참석 여부를 대체 질문으로 사용하여 자기선택 편향 평가.
  • 교수, 관리자, 지원 직원의 응답을 종합하여 시간, 지원, 기관 유인 조건에 대한 인식 차이 비교.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교수들이 활동 학습 교육법으로 전환할 때 가장 주로 지적하는 장벽은 무엇인가?
  • RQ2교수, 관리자, 지원 직원 간에 시간, 지원, 유인 조건에 대한 인식은 어떻게 다를까?
  • RQ3학부 또는 대학원 수료 시 사전 교육학적 훈련을 받은 정도가 교수진의 수업에서 활동 학습 사용과 얼마나 관련이 있는가?
  • RQ4활동 학습을 채택하고자 하는 교수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 서비스 유형은 무엇인가?
  • RQ5자기선택 편향은 교수진의 증거 기반 수업 방식에 대한 관심에 대한 설문 결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주요 결과

  • 시간이 가장 흔히 언급된 장벽이었으며, 42.8%의 교수들이 자신의 수업 방식을 변화시킬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 관리자 및 지원 직원 역시 시간을 우려의 대상으로 지목했지만, 더 강력한 지원(예: 동료 그룹)이 유익할 것으로 보았다.
  • 대학원 또는 학부 수료 시 교육학적 훈련을 이수한 교수들은 활동 학습을 사용할 가능성이 뚜렷이 높았다.
  • 활동 학습에 대한 인식과 이용 가능한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수들이 여전히 전통적인 강의 방식에 의존하고 있다.
  • 초대된 교수 중 10%만 응답하여 선택 편향 가능성 존재하며, 50% 이상의 응답자가 과거 5년 내에 수업 워크숍에 참석한 것으로 보고하여 관심 수준이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 있다.
  • 이 연구는 교수들이 수업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강력한 기관적 유인 조건이 없음을 발견했으며, 많은 교수들이 활동 학습의 이점에 대해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화에 대한 동기 부여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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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