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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Beyond citations: Scholars' visibility on the social Web

Judit Bar‐Ilan, Stefanie Haustein|arXiv (Cornell University)|2012. 05. 25.
Web visibility and informetrics참고 문헌 20인용 수 167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전통적 인용 외의 학술인의 가시성을 분석함으로써 그들의 사회적 웹 플랫폼에서의 존재를 조사한다. 연구 결과, 특히 LinkedIn과 Mendeley에서 광범위한 학술 웹 흔적을 발견하였으며, Mendeley 북마크는 Scopus 인용과 강한 상관관계(r = .45)를 보이며, 사회적 미디어 참여가 학술 영향력의 보완적 지표로 기능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Traditionally, scholarly impact and visibility have been measured by counting publications and citations in the scholarly literature. However, increasingly scholars are also visible on the Web, establishing presences in a growing variety of social ecosystems. But how wide and established is this presence, and how do measures of social Web impact relate to their more traditional counterparts? To answer this, we sampled 57 presenters from the 2010 Leiden STI Conference, gathering publication and citations counts as well as data from the presenters' Web "footprints." We found Web presence widespread and diverse: 84% of scholars had homepages, 70% were on LinkedIn, 23% had public Google Scholar profiles, and 16% were on Twitter. For sampled scholars' publications, social reference manager bookmarks were compared to Scopus and Web of Science citations; we found that Mendeley covers more than 80% of sampled articles, and that Mendeley bookmarks are significantly correlated (r=.45) to Scopus citation counts.

연구 동기 및 목표

  • 학술인의 디지털 존재가 다양한 사회적 웹 플랫폼에서 얼마나 널리 퍼져 있고 다양하게 퍼져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 Mendeley 북마크 및 LinkedIn 프로필과 같은 사회적 웹 지표가 전통적 인용 수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 사회적 웹 가시성이 학술 영향력의 보완적 지표로 기능할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 사회적 웹 데이터가 공식적인 인용 네트워크를 초월해 학술 영향력의 대리 지표로 활용될 잠재력이 있는지 탐색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10년 레이든 STI 컨퍼런스에 발표한 57명의 학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 홈페이지, LinkedIn, Google Scholar, Twitter 프로필을 포함한 학자들의 웹 흔적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 그들의 논문에 대한 Scopus와 Web of Science의 인용 수를 확보하였다.
  • Mendeley의 논문 북마크 수를 Scopus 및 Web of Science의 인용 수와 비교하였다.
  • Pearson 상관계수를 사용하여 Mendeley 북마크와 인용 수 간의 관계를 평가하였다.
  • 학술 분야 및 직업 단계에 따라 사회 미디어 존재 빈도와 분포를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학자들의 사회적 웹 플랫폼에서의 존재는 얼마나 널리 퍼져 있고 다양하게 퍼져 있는가?
  • RQ2Mendeley 북마크와 같은 사회적 웹 지표가 전통적 인용 수와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는가?
  • RQ3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예: LinkedIn, Twitter, Google Scholar)은 학자들의 온라인 가시성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 RQ4사회적 웹 참여가 인용 기반 영향 평가의 대안 또는 보완으로 유의미하게 기능할 수 있는가?
  • RQ5소셜 미디어에서의 학술 가시성과 공식적인 학술 영향력 지표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주요 결과

  • 샘플링된 학자들 중 84%가 개인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어 디지털 공간에서의 자기 표현이 두드러짐을 시사한다.
  • 학자들 중 70%가 LinkedIn에 프로필을 유지하고 있어, 이 플랫폼이 학술 전문가의 가시성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 학자들 중 23%가 공개된 Google Scholar 프로필을 보유하고 있어, 인용 추적 플랫폼의 중간 정도의 수용도를 보인다.
  • 학자들 중 16%가 Twitter에 활동하고 있어, 마이크로블로깅 플랫폼에서의 참여는 제한적이지만 존재함을 시사한다.
  • Mendeley 북마크는 샘플링된 학술 논문의 80% 이상을 커버하여 학술 콘텐츠의 광범위한 커버리지가 있음을 보여준다.
  • Mendeley 북마크는 Scopus 인용 수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r = .45)를 보이며, 사회적 미디어 참여와 전통적 학술 영향력 간의 의미 있는 관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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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