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Boosting Sharing Economy: Social Welfare or Revenue Driven?
이 논문은 공유 경제 플랫폼에서 수익 극대화 전략과 사회복리 극대화 전략을 비교하기 위해 게임 이론 모델을 제안한다. 수요/공급 비율이 높을 경우 수익 중심 플랫폼이 최적의 사회복리를 달성할 수 있으며, 이와 동시에 공급을 늘리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어, 사회복리가 비영리 인centives가 필요하다는 가정에 도전한다.
Product sharing over online platforms, or sharing economy, has become a growing trend and has the potential to mitigate many social problems such as wasted products, idle resources, road congestions, and even greenhouse gas emissions. Despite its quick and successful development so far, there has been a lack of clear understanding about who is a better candidate for boosting sharing economy: governmentlike organizations who care about social welfare, or profitdriven entities who mainly focus on revenue? To investigate this problem, we propose a game-theoretic model among users participating in a sharing platform and analyze the social welfare under different platform pricing strategies. Specifically, we derive tight bounds of social welfare loss of the revenue maximization policy compared to social welfare maximization, and show that revenue maximization leads to more sharing supply and ensures a better quality-of-service to users. We further conduct case studies and show the advantage of sharing over a common platform compared to separated sharing groups. Our numerical results based on real data also show that, when the sharing demand/supply ratio is large, the revenue maximizing policy also achieves optimal social welfare. To the best of our knowledge, we are the first to study social welfare with general user utility functions in sharing economy, and to compare the performance of different pricing policies.
연구 동기 및 목표
- 정부처럼 행동하는 복리 중심 플랫폼과 수익 중심 기관 중 어느 것이 공유 경제를 더 잘 촉진하는가를 조사하기 위해.
- 사용자 주도 공유 플랫폼에서 다양한 가격 전략 하에서의 사회복리 결과를 분석하기 위해.
- 통합 공유 플랫폼과 분리된, 분산된 공유 그룹 간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 수익 극대화 정책이 복리 극대화와 비교할 때 사회복리 손실에 대한 날카운 경계를 유도하기 위해.
- 일반적인 사용자 효용 함수가 플랫폼 설계와 사회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일반적인 사용자 효용 함수를 포함한 공유 플랫폼에서의 사용자 참여에 대한 게임 이론 모델을 개발한다.
- 사회복리 극대화 및 수익 극대화라는 두 가지 플랫폼 가격 전략 하에서의 균형 행동을 분석한다.
- 수익 극대화 정책이 복리 극대화와 비교할 때 사회복리 손실에 대한 이론적 경계를 유도한다.
- 실제 데이터를 사용하여 사회복리 및 공급 반응에 대한 수치 결과를 校정하고 검증한다.
- 중앙집중형 플랫폼과 분산된, 고립된 공유 그룹을 비교하는 사례 연구를 수행한다.
- 비교 정적 분석을 활용하여 수요/공급 비율의 변화가 사회복리 및 플랫폼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공유 경제 플랫폼에서 수익 극대화 가격 전략이 어떤 조건에서 최적의 사회복리를 달성하는가?
- RQ2수익 극대화 플랫폼의 사회복리 손실은 복리 극대화 플랫폼과 비교해 어떻게 되는가?
- RQ3수익 중심 플랫폼과 복리 중심 플랫폼 간의 사용자 공급 및 서비스 품질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 RQ4플랫폼의 중앙집중화(하나의 공통 플랫폼 대 다수 고립된 그룹)는 전체 사회복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RQ5다양한 수요/공급 비율은 다양한 가격 전략이 사회복리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주요 결과
- 수익 극대화 가격 전략은 복리 극대화 정책보다 더 높은 공유 공급과 향상된 서비스 품질을 이끌어낸다.
- 수익 극대화의 사회복리 손실은 경계가 있으며 여전히 날카롭게 유지되며, 이는 최적의 복리 결과와 비교해 강력한 성능을 의미한다.
- 수요/공급 비율이 높을 경우 수익 극대화 플랫폼은 최적에 가까운 사회복리를 달성하며, 사회복리가 비영리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가정에 도전한다.
- 중앙집중형 플랫폼은 분리된, 분산된 공유 그룹보다 사회복리와 자원 활용도 측면에서 뛰어나다.
- 모델은 일반적인 사용자 효용 함수가 유리한 조건에서 수익 중심 플랫폼이 높은 사회복리를 달성하는 데 효과를 떨어뜨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 실제 데이터 기반 수치 결과는 시장 조건이 유리할 경우(공급 대비 수요가 높을 경우) 수익 극대화가 사회복리와 잘 맞는다는 것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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