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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BRICS countries and scientific excellence: A bibliometric analysis of most frequently-cited papers

Lutz Bornmann, Caroline S. Wagner|arXiv (Cornell University)|2014. 04. 14.
scientometrics and bibliometrics research참고 문헌 24인용 수 8
한 줄 요약

이 문헌지수 연구는 1990년에서 2010년 사이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BRICS 국가들의 과학적 영향력을 분석한다. 이 연구는 상위 10퍼센트 및 상위 1퍼센트로 가장 자주 인용된 논문의 출판량을 분석하며, 인용 데이터와 공동저자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러시아를 제외한 BRICS 국가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 기여를 능가하는 성장을 보였음을 확인한다. 특히 중국은 미국과의 강력한 협력 관계를 보이며 과학적 우수성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에의 통합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The BRICS countries (Brazil, Russia, India, and China, and South Africa) are noted for their increasing participation in science and technology. The governments of these countries have been boosting their investments in research and development to become part of the group of nations doing research at a world-class level. This study investigates the development of the BRICS countries in the domain of top-cited papers (top 10% and 1% most frequently cited papers) between 1990 and 2010. To assess the extent to which these countries have become important players on the top level, we compare the BRICS countries with the top-performing countries worldwide. As the analyses of the (annual) growth rates show, with the exception of Russia, the BRICS countries have increased their output in terms of most frequently-cited papers at a higher rate than the top-cited countries worldwide. In a further step of analysis for this study, we generate co-authorship networks among authors of highly cited papers for four time points to view changes in BRICS participation (1995, 2000, 2005, and 2010). Here, the results show that all BRICS countries succeeded in becoming part of this network, whereby the Chinese collaboration activities focus on the USA.

연구 동기 및 목표

  • 고도로 인용된 논문의 출판량을 통해 BRICS 국가들의 과학적 우수성을 평가하기 위해.
  • 세계 최고 성과를 내는 국가들과 비교하여 BRICS 국가들의 상위 인용 논문의 성장률을 비교하기 위해.
  • 시간이 지남에 따라 BRICS 국가들의 고도로 인용된 논문 저자 간의 국제적 협력 패턴의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 공동저자 관계를 통해 BRICS 국가들이 얼마나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에 통합되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연구는 1990년에서 2010년 사이에 가장 자주 인용된 논문(상위 10퍼센트 및 상위 1퍼센트)을 식별하기 위해 Web of Science 데이터베이스의 문헌지수 데이터를 사용한다.
  • 상위 인용 논문의 연간 성장률을 BRICS 국가들과 세계 최고 성과를 내는 국가들과 비교한다.
  • 1995년, 2000년, 2005년, 2010년의 네 시점에서 공동저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고도로 인용된 논문 저자 간의 협력 추세를 시각화한다.
  • 네트워크 분석을 적용하여 국제적 협력의 변화를 추적하며, 특히 BRICS 국가들의 참여도와 주요 협력국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1990년에서 2010년 사이에 BRICS 국가들의 상위 인용 논문 출판량은 세계 최고 과학 기여를 하는 국가들과 비교해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2상세한 인용 빈도를 기준으로 볼 때, 어느 BRICS 국가가 과학적 영향력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는가?
  • RQ3시간이 지남에 따라 BRICS 국가들의 고도로 인용된 논문 저자 간의 국제적 협력 패턴은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4특히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의 맥락에서 중국의 주요 협력 패턴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BRICS 국가들이 세계 최고 성과를 내는 국가들보다 상위 1퍼센트로 가장 자주 인용된 논문의 연간 성장률이 높았다.
  • 중국은 상위 인용 논문의 수에서 가장 두드러진 증가를 보였으며, 협력 네트워크가 점점 미국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 모든 BRICS 국가들이 고도로 인용된 연구에 대한 글로벌 공동저자 네트워크에 통합되었으며, 이는 국제 과학적 참여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공동저자 네트워크 분석 결과, 중국의 국제적 협력은 미국이 가장 두드러지며, 그 다음으로 선진국들이 뒤를 이었다.
  • 인도와 브라질는 상위 인용 논문 출판량에서 중간 정도이지만 일관된 성장을 보였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안정적이지만 세계 고성과 논문에서 비율이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 러시아의 상위 인용 논문 출판량은 다른 BRICS 국가들과는 달리 빠르게 증가하지 않아 과학적 성과 추세에서의 괴리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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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