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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Cause-of-death estimates for the early and late neonatal periods for 194 countries from 2000-2013

Shefali Oza, Joy E Lawn|arXiv (Cornell University)|2014. 11. 14.
Global Maternal and Child Health참고 문헌 47인용 수 5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00–2013년 사이 194개국의 원인별 신생아 사망률을 추정하며, 조기(0–6일)와 만기(7–27일) 신생아 기간을 구분한다. 65개의 고품질 생존기록 국가의 데이터와 나머지 129개국에 대한 다항로지스틱 모델을 활용하여, 조기 신생아 사망의 주요 원인은 미숙아 합병증(35.7%)과 분만 관련 원인(23.4%)임을 밝혀냈으며, 감염은 만기 신생아 사망의 약 50%를 차지한다.

ABSTRACT

Objective: Cause-of-death distributions are important for prioritising interventions. We estimated proportions, risks, and numbers of deaths (with uncertainty) for programme-relevant causes of neonatal death for 194 countries for 2000-2013, differentiating between the early (days 0-6) and late (days 7-27) neonatal periods. Methods: For 65 high-quality VR countries, we used the observed early and late neonatal proportional cause distributions. For the remaining 129 countries, we used multinomial logistic models to estimate the early and late proportional cause distributions. We used separate models, with different inputs, for low and high neonatal mortality countries. We applied these cause-specific proportions to neonatal death estimates from the United Nations by country/year to estimate cause-specific risks and numbers of deaths. Findings: Of the 2.76 million neonatal deaths in 2013, 0.99 (uncertainty: 0.70-1.31) million (35.7%) were estimated to be from preterm complications, 0.64 (uncertainty: 0.46-0.84) million (23.4%) from intrapartum-related complications, and 0.43 (0.22-0.66) million (15.6%) from sepsis. Preterm (40.8%) and intrapartum-related (27.0%) complications accounted for the majority of early neonatal deaths while infections caused nearly half of late neonatal deaths. In every region, preterm was the leading cause of neonatal death, with the highest risks in Southern Asia (11.9 per 1000 livebirths) and Sub-Saharan Africa (9.5). Conclusion: The neonatal cause-of-death distribution differs between the early and late periods, and varies with NMR level and over time. To reduce neonatal deaths, this knowledge must be incorporated into policy decisions. The Every Newborn Action Plan provides stimulus for countries to update national strategies and include high-impact interventions to address these causes.

연구 동기 및 목표

  • 194개국의 조기 및 만기 신생아 기간 동안의 원인별 신생아 사망률 분포를 추정하기 위해.
  • 생존기록 시스템이 제한된 국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사망 원인 데이터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 지역 및 기간별로 주요 신생아 사망 원인을 특정하여 글로벌 및 국가 차원의 보건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 모든 새로운 태아 행동계획을 뒷받기기 위해 고영향력이 있는 간병 조치를 우선시할 근거를 제공하기 위해.
  • 강력한 통계 모델링을 통해 원인별 신생아 사망 추정치의 불확실성을 정량화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조기 및 만기 신생아 기간 모두에 대해 65개의 고품질 생존기록(VR) 국가에서 관측된 원인별 비율을 활용하였다.
  • 신뢰할 수 있는 VR 데이터가 없는 129개국의 원인 분포를 추정하기 위해 다항로지스틱 회귀 모델을 적용하였다.
  • 저신생아 사망률 국가와 고신생아 사망률 국가에 대해 별도의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각각 다른 입력 예측 변수를 기반으로 하였다.
  • 국가 및 연도별 연합국의 신생아 사망 추정치에 추정된 원인별 비율을 적용하여 원인별 위험도 및 사망 수를 도출하였다.
  • 모든 추정치에 불확실성을 포함하기 위해 전체 확률 분포를 활용하고 95% 불확실성 구간을 보고하였다.
  • 교차검증 및 고품질 국가의 가용 데이터와의 비교를 통해 모델 성능을 검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2000~2013년 사이 194개국의 조기 및 만기 신생아 기간 동안 주요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
  • RQ2고신생아 사망률 국가와 저신생아 사망률 국가 간 원인별 신생아 사망 패턴은 어떻게 다를까?
  • RQ3각 지역에서 미숙아 합병증, 분만 관련 원인, 감염으로 인한 신생아 사망 비율은 얼마인가?
  • RQ4조기(0–6일) 및 만기(7–27일) 신생아 기간 동안 원인별 사망 분포는 어떻게 다를까?
  • RQ5국가 및 시간대에 따라 원인별 신생아 사망 추정치의 불확실성은 어떻게 변동하는가?

주요 결과

  • 2013년 기준 전 세계적으로 276만 명의 신생아 사망이 발생했으며, 그 중 35.7% (99만 명, 95% UI: 70만~131만 명)는 미숙아 합병증으로 인한 것이다.
  • 분만 관련 합병증은 신생아 사망의 23.4% (64만 명, UI: 46만~84만 명)를 차지하였다.
  • 세균성 패혈증은 신생아 사망의 15.6% (43만 명, UI: 22만~66만 명)를 차지하였으며, 만기 신생아 사망의 거의 절반은 감염으로 인한 것이다.
  • 모든 지역에서 미숙아 합병증이 사망의 주요 원인이었으며, 남아시아(1,000명의 생존아 출생당 11.9명)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1,000명의 생존아 출생당 9.5명)에서 가장 높은 위험이었다.
  • 조기 신생아 기간에는 미숙아(40.8%)와 분만 관련 원인(27.0%)이 지배적이었고, 감염은 만기 기간의 주요 원인이었다.
  • 이 연구는 신생아 사망률 수준과 기간에 따라 원인별 사망률의 상당한 변동성을 확인하였으며, 기간 및 원인에 따라 맞춤형 간병 조치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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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