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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CeFi vs. DeFi -- Comparing Centralized to Decentralized Finance

Kaihua Qin, Liyi Zhou|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6. 15.
Blockchain Technology Applications and Security참고 문헌 95인용 수 10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금융 서비스를 CeFi, DeFi 또는 하이브리드로 객관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决策 트리(의사결정나무)를 제안하며, USDC 및 USDT와 같은 널리 인식되는 DeFi 자산이 중심화된 통제를 받고 있으며 체계적 리스크를 야기한다는 점을 드러낸다. 이는 DeFi의 투명성과 사용자 통제력이 중심화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의존성으로 인해 둔화됨을 보여주며, 더 견고한 금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CeFi와 DeFi 간의 상호보완적 통합을 주장한다.

ABSTRACT

To non-experts, the traditional Centralized Finance (CeFi) ecosystem may seem obscure, because users are typically not aware of the underlying rules or agreements of financial assets and products. Decentralized Finance (DeFi), however, is making its debut as an ecosystem claiming to offer transparency and control, which are partially attributable to the underlying integrity-protected blockchain, as well as currently higher financial asset yields than CeFi. Yet, the boundaries between CeFi and DeFi may not be always so clear cut. In this work, we systematically analyze the differences between CeFi and DeFi, covering legal, economic, security, privacy and market manipulation. We provide a structured methodology to differentiate between a CeFi and a DeFi service. Our findings show that certain DeFi assets (such as USDC or USDT stablecoins) do not necessarily classify as DeFi assets, and may endanger the economic security of intertwined DeFi protocols. We conclude this work with the exploration of possible synergies between CeFi and DeFi.

연구 동기 및 목표

  • CeFi와 DeFi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정의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히 두 영역의 경계가 흐려지는 상황에서 대응한다.
  • DeFi 프로토콜 내 중심화된 스테이블코인(예: USDT, USDC)으로 인해 발생하는 체계적 리스크를 특정한다.
  • 통제, 투명성, 거버넌스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CeFi, DeFi 또는 하이브리드로 분류하는 체계적인 방법론을 개발한다.
  • 기술적, 경제적, 법적, 보안적 차원에서 CeFi와 DeFi를 비교한다.
  • 더 견고한 금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CeFi와 DeFi 간 잠재적 상호보완성을 탐색한다.

제안 방법

  • 자산 보관 방식을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나무를 제안: 사용자가 자산을 직접 제어하지 않는 경우 서비스는 CeFi로 간주하며, 제어하는 경우 DeFi 또는 하이브리드로 간주한다.
  • CeFi와 DeFi 간의 기술적 차이를 분석: 거래 실행 방식, 처리량,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아키텍처 측면에서 비교한다.
  • 이자율, 거래 수수료, 인플레이션, 통화정책 메커니즘 등의 경제적 차이를 평가한다.
  • KYC/AML, 소비자 보호, 시장 감시 등 법적 및 규제적 차이를 분석한다.
  • 기존 CeFi와 새로운 DeFi 시장 조작 기법(예: 플래시 로안 공격, 거버넌스 악용)을 조사한다.
  • 시장 폭락 사례(예: 2020년 3월, 2021년 5월)를 활용해 시스템의 내재적 저항력과 위기 대응 메커니즘을 비교 분석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어떻게 명확하고 객관적인 분류 프레임워크를 통해 CeFi와 DeFi 서비스를 구분할 수 있는가?
  • RQ2USDC 및 USDT와 같은 중심화된 스테이블코인이 DeFi 프로토콜의 탈중앙화성과 보안을 어느 정도 약화시키는가?
  • RQ3CeFi와 DeFi 시스템 간의 주요 기술적, 경제적, 법적, 보안적 차이는 무엇인가?
  • RQ4시장 폭락은 CeFi와 DeFi 시스템에 각각 어떻게 영향을 미치며, 각각은 상대방으로부터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가?
  • RQ5CeFi와 DeFi 간에는 어떤 상호보완적 관계가 형성되어 더 견고한 금융 체계와 사용자 보호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Tether Operations Limited에 의해 약 4400만 USDT가 파기되어, 이는 사실상 탈중앙화된 자산이지만 중심화된 통제를 받고 있음을 입증한다.
  • DeFi가 투명성과 사용자 통제를 주장하지만, 많은 DeFi 프로토콜이 한 명의 실체가 통제할 수 있는 중심화된 스테이블코인에 의존하고 있어, 콘텐츠 검열이나 동결 위험이 존재한다.
  • DeFi는 전통적인 은행의 0.01%에 비해 8% 이상의 높은 수익률(APY)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유입을 이끌지만, 이는 체계적 리스크를 증가시킨다.
  • Black Thursday(2020년 3월)와 같은 시장 폭락 기간 동안, DeFi 시스템은 고가스 수수료로 인해 네트워크 혼잡과 정상적인 리테일리케이션 실패를 겪었으며, 기술적으로 항상 온라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문제가 발생했다.
  • CeFi는 중앙은행과 시장 안정장치를 통해 시장을 안정화시키지만, DeFi는 중앙 대응자 없이 위기 시 시장 심리와 인플루언서 신뢰에 의존한다.
  • 논문은 CeFi와 DeFi가 깊이 얽혀 있으며,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시켜 각자의 강점과 실패 사례를 서로 배워 더 견고한 금융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결론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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