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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Characterizing the Global Crowd Workforce: A Cross-Country Comparison of Crowdworker Demographics

Lisa Posch, Arnim Bleier|arXiv (Cornell University)|2018. 12. 14.
Mobile Crowdsensing and Crowdsourcing인용 수 9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Appen 플랫폼(이전에 CrowdFlower로 알려짐)에서 수집한 11,000건이 넘는 설문 응답을 바탕으로, 10개 국가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다국적 분석을 처음으로 수행한다. 이는 기술적 특성과 소득 의존도 측면에서 국가 간 상당한 차이를 드러내며, 인력 구성이 시간이 지나도 대부분 안정되어 있음을 확인한다. 이는 연구자, 플랫폼 운영자, 정책 입안자에게 글로벌 기업 경제에 대한 핵심 통찰을 제공한다.

ABSTRACT

Since its emergence roughly a decade ago, microtask crowdsourcing has been attracting a heterogeneous set of workers from all over the globe. This paper sets out to explore the characteristics of the international crowd workforce and offers a cross-national comparison of crowdworker populations from ten countries. We provide an analysis and comparison of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shed light on the significance of microtask income for workers situated in different national contexts. With over 11,000 individual responses, this study is the first large-scale country-level analysis of the characteristics of workers on the platform Appen (formerly CrowdFlower and Figure Eight), one of the two platforms dominating the microtask market. We find large differences between the characteristics of the crowd workforces of different countries, both regarding demography and regarding the importance of microtask income for workers. Furthermore, we find that the composition of the workforce in the ten countries was largely stable across samples taken at different points in time.

연구 동기 및 목표

  • MTurk에서 지배적인 미국 및 인도 인구 외의 글로벌 워크포스 인구통계적 구성 요소를 이해하기 위해.
  • 다양한 국가적 맥락에서 마이크로태스크 소득이 워커의 생계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비교하기 위해.
  • 여러 국가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워크포스 특성의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해.
  • 연구자가 워크포드 플랫폼을 사용할 때 표본의 대표성과 표집 편향을 이해하기 위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 국가별로 워크포스 참여 및 소득 의존도 패턴을 파악함으로써 정책 및 플랫폼 설계에 기여하기 위해.

제안 방법

  • 글로벌 범위를 가진 주요 마이크로태스크 플랫폼인 Appen 플랫폼(이전에 CrowdFlower로 알려짐)의 워커를 대상으로 대규모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 시간이 8개월 간격으로 떨어진 두 개의 독립된 표본을 취득하여 시간적 안정성을 평가하였다.
  • 나이, 성별, 교육 수준, 고용 상태, 거주 국가 등 자가 보고한 인구통계적 자료를 사용하였다.
  • 마이크로태스크 소득의 중심성은 총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과 재정적 의존도에 대한 질문을 통해 분석하였다.
  • 시간에 따른 차이를 제어하기 위해 시간대 및 요일 분류를 활용하여 통계적 비교를 실시하였다.
  • 설문 데이터를 활용해 인구통계적 특성과 소득 의존도, 플랫폼 참여도 간의 관계를 분석하였으며, 특히 영어 능력 수준을 선별 기준으로 삼았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10개 국가 간 워커의 인구통계적 특성은 어떻게 다를까?
  • RQ2다양한 국가적 맥락에서 마이크로태스크 소득은 생계의 주요 수입원인지 보조 수입원인지 어느 정도일까?
  • RQ3다양한 국가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워크포스의 인구통계적 및 소득 관련 특성은 얼마나 안정적인가?
  • RQ4국가 간 인력 구성의 관찰된 차이를 설명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 RQ5각 국가의 일반 인구 또는 전통적 노동력과 비교할 때, 마이크로워크 인구의 인구통계적 프로필은 어떻게 다른가?

주요 결과

  • 마이크로워크 인력의 인구통계적 구성에는 국가 간 상당한 차이가 존재하며, 성별 비율, 교육 수준, 고용 상태가 포함된다.
  • 특히 노동시장 조건이 열악한 지역에서는 마이크로태스크 소득이 많은 워커의 생계를 주요 수입원으로 삼고 있다.
  • 두 번째 데이터 수집 시점 동안 워크포스 구성은 대부분 안정되어 있었으며, 평균 시간 변화는 국가 간 평균 차이보다 작았다.
  •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찰된 가장 큰 직업 특성 변화는 특정 국가의 광범위한 경제적 변화와 연관되어 있었다.
  • 인도나 브라질과 같은 국가의 워커들은 서유럽 국가의 워커들에 비해 마이크로태스크 소득을 주요 또는 유일한 소득원으로 삼는 비율이 높았다.
  • 이 연구는 플랫폼 기반 마이크로워크가 다양하고 글로벌하게 분포된 인력을 끌어들이지만, 지역 경제 및 제도적 요인에 의해 형성된 고유한 국가적 프로필을 지닌다는 점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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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