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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Citation impact of papers published from six prolific countries: A national comparison based on InCites data

Lutz Bornmann, Loet Leydesdorff|arXiv (Cornell University)|2012. 05. 03.
scientometrics and bibliometrics research참고 문헌 13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1981년에서 2010년 사이에 중국, 일본, 프랑스, 독일, 미국, 영국의 네 가지 과학 분야에서의 정규화된 인용 영향도 추세를 InCites 데이터를 사용해 분석한다. 연구 결과, 독일과 영국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인용 영향도를 보였으며, 미국은 의료 및 농업 과학 분야를 제외하고는 높고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했고, 중국은 상승 추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평균 이하였으며, 일본은 세계 평균 수준 근처에서 미미한 변화를 보이며 안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ABSTRACT

Using the InCites tool of Thomson Reuters, this study compares normalized citation impact values calculated for China, Japan, France, Germany, United States, and the UK throughout the time period from 1981 to 2010. The citation impact values are normalized to four subject areas: natural sciences; engineering and technology; medical and health sciences; and agricultural sciences. The results show an increasing trend in citation impact values for France, the UK and especially for Germany across the last thirty years in all subject areas. The citation impact of papers from China is still at a relatively low level (mostly below the world average), but the country follows an increasing trend line. The USA exhibits a relatively stable pattern of high citation impact values across the years. With small impact differences between the publication years, the US trend is increasing in engineering and technology but decreasing in medical and health sciences as well as in agricultural sciences. Similar to the USA, Japan follows increasing as well as decreasing trends in different subject areas, but the variability across the years is small. In most of the years, papers from Japan perform below or approximately at the world average in each subject area.

연구 동기 및 목표

  • 1981년에서 2010년 사이에 과학 분야에서 주요 생산국인 6개국 간의 국가별 인용 영향도 추세를 비교하기 위해.
  • 자연과학, 공학, 의료 과학, 농업 과학의 네 가지 과학 분야에서 인용 성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평가하기 위해.
  • 인용 영향도 추세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국가의 연구 생산성과 과학적 영향력을 반영하는지 평가하기 위해.
  • 정규화된 인용 지표를 사용하여 고생산국의 인용 영향도 추세가 증가, 감소, 또는 안정적인 패턴을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해.
  •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문헌정보학적 도구(InCites)를 활용해 종단적이고 분야별 정규화된 국가 연구 영향도 비교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Thomson Reuters의 문헌정보학적 도구인 InCites를 사용하여 국가 수준의 출판물에 대한 정규화된 인용 영향도 값을 추출하였다.
  • 분야별 인용 관행를 고려하기 위해 각 국가 및 주제 분야별로 정규화된 인용 영향도 점수를 계산하였다.
  • 분석 기간은 1981–2010이며, 매년 각 국가 및 주제 분야별로 인용 영향도 값을 계산하였다.
  • 네 가지 주제 분야를 분석하였다: 자연과학, 공학 및 기술, 의료 및 건강 과학, 농업 과학.
  • 시간에 따른 추세 분석을 통해 각 국가의 인용 영향도에서 증가, 감소, 또는 안정적인 패턴을 식별하였다.
  • 상대적 성과 평가를 위해 세계 평균에 기반한 비교 분석을 수행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1981년에서 2010년 사이에 중국, 일본, 프랑스, 독일, 미국, 영국의 과학 출판물 인용 영향도는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2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인용 영향도 추세가 증가, 감소, 또는 안정적인 패턴을 보이는 국가는 어디인가?
  • RQ3각 주제 분야에서 이 여섯 나라의 인용 영향도 점수는 세계 평균과 어떻게 비교되는가?
  • RQ4분야별로 정규화하고 시간에 따라 조정한 인용 영향도를 고려할 때, 국가 연구 성과에서 드러나는 패턴은 무엇인가?
  • RQ5미국과 일본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안정적 또는 변동성이 있는 성과를 유지하는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

주요 결과

  • 독일는 1981년에서 2010년 사이에 네 가지 주제 분야 전반에서 지속적이고 유의미한 인용 영향도 증가를 보였다.
  • 영국 역시 동일 기간 동안 모든 주제 분야에서 인용 영향도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중국은 연구 기간 전반에 걸쳐 세계 평균 이하의 인용 영향도를 유지했지만 명확한 상승 추세를 보였다.
  • 미국은 전반적으로 높고 비교적 안정된 인용 영향도를 유지했지만, 의료 및 건강 과학 분야와 농업 과학 분야에서 약간의 감소를 보였다.
  • 일본의 인용 영향도는 대부분 세계 평균 수준 근처 또는 이하에 머물렀고, 주제 분야 간 연도 간 변동성이 미미했다.
  • 공학 및 기술 분야에서는 미국이 약간의 증가 추세를 보였지만, 의료 및 건강 과학 분야와 농업 과학 분야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용 영향도가 약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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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