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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Collaborative Structuring of Knowledge by Experts and the Public

Tom Morris, Daniel Mietchen|arXiv (Cornell University)|2010. 08. 24.
Wikis in Education and Collaboration참고 문헌 2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실명 기여를 요구하고 이중 콘텐츠 모델을 구현함으로써 전문가 감시와 대중 참여를 융합한 위키 기반 지식 플랫폼인 Citizendium를 제시한다. 이 모델은 협업 편집을 위한 초안 버전과 안정적이고 인용 가능한 콘텐츠를 위한 승인된 '클러스터'로 구성된다. 시스템은 전문가 검증과 공동체 거버넌스를 결합함으로써 개방형 지식 생산의 신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며, 개방 과학과 교육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모델을 제공한다.

ABSTRACT

There is much debate on how public participation and expertise can be brought together in collaborative knowledge environments. One of the experiments addressing the issue directly is Citizendium. In seeking to harvest the strengths (and avoiding the major pitfalls) of both user-generated wiki projects and traditional expert-approved reference works, it is a wiki to which anybody can contribute using their real names, while those with specific expertise are given a special role in assessing the quality of content. Upon fulfillment of a set of criteria like factual and linguistic accuracy, lack of bias, and readability by non-specialists, these entries are forked into two versions: a stable (and thus citable) approved "cluster" (an article with subpages providing supplementary information) and a draft version, the latter to allow for further development and updates. We provide an overview of how Citizendium is structured and what it offers to the open knowledge communities, particularly to those engaged in education and research. Special attention will be paid to the structures and processes put in place to provide for transparent governance, to encourage collaboration, to resolve disputes in a civil manner and by taking into account expert opinions, and to facilitate navigation of the site and contextualization of its contents.

연구 동기 및 목표

  • 개방형 지식 플랫폼에서 대중 참여와 전문가 품질 통제의 균형을 맞추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 특히 학술적 및 교육적 용도로 사용하기에 지속 가능하고 투명하며 신뢰할 수 있는 기존 위키(예: 위키백과)의 대안을 창출하기 위해.
  • 협업을 장려하고 갈등을 예의 바르게 해결하며 비전문가를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전문가의 입력을 통합하는 거버넌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 Eduzendium과 같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교육 기관의 통합을 지원하여 구조화된 커리큘럼 기반 기여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 Citizendium의 정책을 메디어위키 확장 프로그램으로 정형화하여 개방형 지식 공동체에서의 광범위한 도입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제안 방법

  • 기여자의 책임감을 제고하고 위키백과와 같은 익명 위키에 비해 악성 편집과 편향을 줄이기 위해 실명 정책을 도입하기 위해.
  • 이중 콘텐츠 모델을 도입: 열린 편집을 위한 초안 페이지와 안정적이고 인용 가능한 콘텐츠를 위한 승인된 '클러스터'(서브페이지 포함)를 제공하기 위해.
  • 전문가가 사실의 정확성, 언어적 명료성, 중립성, 비전문가의 이해 가능성 등을 검토하는, 동료 검토와 유사한 승인 절차를 수립하기 위해.
  • 교육자들이 학생의 기여를 기사에 할당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템플릿과 커리큘럼 전용 도구를 활용하기 위해.
  • 개방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면서도 전문가의 입력을 우선시하는 공동체 거버넌스 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해.
  • 핵심 정책과 협업 모델을 메디어위키 확장 프로그램으로 정형화하여 다른 위키들이 이를 도입할 수 있도록 가능성 탐색하기 위해.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익명성과 개방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전문가 지식을 공개 협업 지식 플랫폼에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RQ2기여자들이 협업적이고 투명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보장하면서도 콘텐츠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거버넌스 구조는 어떤 것이 있는가?
  • RQ3실명 정책과 전문가 감시가 협업 기반 지식 생산에서 악성 편집과 편향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는가?
  • RQ4교육 기관은 어떻게 개방형 지식 플랫폼의 콘텐츠 제작 과정에 의미 있게 통합될 수 있는가?
  • RQ5전문가 권한과 대중 참여의 균형을 이루는 지식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적·사회적 혁신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Citizendium의 이중 콘텐츠 모델—협업을 위한 초안과 인용 가능한 콘텐츠를 위한 승인된 클러스터—는 동적 개발과 신뢰할 수 있는 참조 사용을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 실명 정책과 전문가 검토 절차 덕분에 익명 위키보다 악성 편집이 크게 감소하고 콘텐츠 품질이 향상되었다.
  • Eduzendium과 같은 교육 이니셔티브는 학생들을 콘텐츠 제작에 성공적으로 통합했으며, 과목이 특정 기사에 할당되고 커리큘럼 전용 템플릿으로 지원되었다.
  • 다만 Citizendium는 확장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하루 약 15개의 신규 기사만 생성되고 있어 2012년까지 10만 개 기사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일일 150개 기사의 10분의 1에도 못 미친다.
  • 논란의 여지가 있거나 의사 과학적 주제에 대해서는 기여자들의 편향이 높고 증거 기반 전문가의 참여가 낮아 기여가 어려운 상황이다.
  • 성장, 다국어 확장, 그리고 거버넌스 모델을 재사용 가능한 메디어위키 확장 프로그램으로 정형화하기 위해 재정 지원과 전문성 향상이 필요하다는 점을 프로젝트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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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