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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Cultural diversity and the measurement of functional impairment: A cross-cultural validation of the Amsterdam IADL Questionnaire

Mark A. Dubbelman, Merike Verrijp|arXiv (Cornell University)|2019. 09. 04.
Dementia and Cognitive Impairment Research참고 문헌 24인용 수 1
한 줄 요약

이 다문화 연구는 8개국에서 암스테르담 IADL 설문지의 타당성을 검증하며, 치매에서 기능 장애를 측정할 때 연령, 성별, 교육 수준 및 문화적 요인이 미치는 편향을 평가한다. 소량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항목 기반 기능 차이(DIF)가 있었지만, 효과 크기는 무시할 만큼 작았으며(ΔR² 0–0.03), 이는 의미 있는 편향이 거의 없고 다양한 인구 집단 간 강력한 측정 불변성을 나타낸다.

ABSTRACT

INTRODUCTION: To understand the potential influence of diversity on the measurement of functional impairment in dementia, we aimed to investigate possible bias caused by age, gender, education, and cultural differences. METHODS: 3,571 individuals (67.1 {\pm} 9.5 years old, 44.7% female) from the Netherlands, Spain, France, United States, United Kingdom, Greece, Serbia and Finland were included. Functional impairment was measured using the Amsterdam IADL Questionnaire. Item bias was assessed using differential item functioning (DIF) analysis. RESULTS: There were some differences in activity endorsement. A few item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 However, there was no evidence of meaningful item bias: effect sizes were low ({\Delta}R2 range 0-0.03). Impact on total scores was minimal. DISCUSSION: The results imply a limited bias for age, gender, education and culture in the measurement of functional impairment. This study provides an important step in recognizing the potential influence of diversity on primary outcomes in dementia research.

연구 동기 및 목표

  • 암스테르담 IADL 설문지를 사용한 기능 장애 측정에서 문화, 연령, 성별 및 교육 수준의 차이가 편향을 유발하는지 평가하기.
  • 인구 및 문화적 다양성이 치매 관련 기능 평가에서 항목 수준의 측정 불변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 여러 국가 간 활동 수용 정도의 관찰된 차이가 의미 있는 편향인지 아니면 효과 크기가 무시할 만큼 작은지 판단하기.
  • 암스테르담 IADL 설문지를 다국적 치매 연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당한 도구로 지원하기.

제안 방법

  • 네덜란드, 스페인, 프랑스, 미국, 영국, 그리스, 세르비아, 핀란드 8개국에서 거주하는 3,571명의 지역 주민(평균 연령 67.1세, 여성 비율 44.7%)을 대상으로 횡단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 기능 장애는 표준화된 도구인 암스테르담 IADL 설문지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 특정 항목이 인구 통계 및 문화적 집단 간에 다르게 기능하는지 탐지하기 위해 차별적 항목 기능(DIF) 분석을 적용하였다.
  • DIF의 크기를 정량화하기 위해 ΔR²를 사용하여 효과 크기를 계산하였으며, 0.03 이하의 값은 무시할 만큼 작다고 간주하였다.
  • 전체 설문지 점수에 대한 DIF의 누적 영향을 평가하여 총합 측정 편향을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문화적 배경이 암스테르담 IADL 설문지를 사용한 기능 장애 측정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치는가?
  • RQ2연령, 성별 및 교육 수준이 다양한 인구 집단 간 항목 응답에 얼마나 많은 편향을 유도하는가?
  • RQ3문화적 또는 인구 통계적 집단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항목 기능 차이(DIF)가 존재하는가, 그리고 이러한 차이가 실질적으로 의미 있는가?
  • RQ4발견된 DIF가 암스테르담 IADL 설문지의 총점에 미치는 총합 영향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암스테르담 IADL 설문지의 일부 항목에서 문화적 및 인구 통계적 집단 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별적 항목 기능(DIF)이 나타났다.
  • 그러나 DIF의 효과 크기는 일관되게 작았으며, ΔR² 범위는 0에서 0.03 사이로, 실질적 의미는 거의 없었다.
  • 연령, 성별, 교육 수준 또는 문화적 차이로 인한 기능 장애 측정에 의미 있는 편향의 증거는 없었다.
  • DIF로 인한 총점 영향은 미미했으며, 이는 연구된 8개국 간 강력한 측정 불변성을 시사했다.
  • 암스테르담 IADL 설문지는 강력한 다문화 타당성을 입증하였으며, 다국적 치매 연구에서의 사용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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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