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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Decentralized Infrastructure for (Neuro)science

Jonny L. Saunders|arXiv (Cornell University)|2022. 09. 01.
Scientific Computing and Data Management인용 수 7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신경과학 및 과학 전반에 걸쳐 연결된 데이터를 활용해 공유 데이터, 도구, 지식을 위한 상호운용성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분산형, 피어 투 피어 인프라를 제안한다. 과학 분야의 체계적 인프라 및 인centive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통제하는 플랫폼에 대체할 수 있는 해방적이고 공동으로 유지되는 대안을 주장하며, 윤리적이고 공동체 중심의 과학 작업 조직 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ABSTRACT

The most pressing problems in science are neither empirical nor theoretical, but infrastructural. Scientific practice is defined by coproductive, mutually reinforcing infrastructural deficits and incentive systems that everywhere constrain and contort our art of curiosity in service of profit and prestige. Our infrastructural problems are not unique to science, but reflective of the broader logic of digital enclosure where platformatized control of information production and extraction fuels some of the largest corporations in the world. I have taken lessons learned from decades of intertwined digital cultures within and beyond academia like wikis, pirates, and librarians in order to draft a path towards more liberatory infrastructures for both science and society. Based on a system of peer-to-peer linked data, I sketch interoperable systems for shared data, tools, and knowledge that map onto three domains of platform capture: storage, computation and communication. The challenge of infrastructure is not solely technical, but also social and cultural, and so I attempt to ground a practical development blueprint in an ethics for organizing and maintaining it. I intend this draft as a rallying call for organization, to be revised with the input of collaborators and through the challenges posed by its implementation. I argue that a more liberatory future for science is neither utopian nor impractical -- the truly impractical choice is to continue to organize science as prestige fiefdoms resting on a pyramid scheme of underpaid labor, playing out the clock as every part of our work is swallowed whole by circling information conglomerates. It was arguably scientists looking for a better way to communicate that created something as radical as the internet in the first place, and I believe we can do it again.

연구 동기 및 목표

  • 과학 분야의 체계적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여 호기심을 제약하고 이윤과 명성 중심의 체계를 우선시하는 문제를 해결한다.
  • 정보 플랫폼이 과학적 노동에서 가치를 착취하는 디지털 봉쇄 모델에 대응한다.
  • 신경과학 분야에서 데이터, 도구, 지식 공유를 위한 피어 투 피어, 상호운용성 있는 인프라를 설계한다.
  • 과학 인프라의 조직과 유지 관리에 실천 가능하고 윤리 기반의 청사진을 개발한다.
  • 명성 기반 계층 구조와 기업 통제를 거부하는 해방적 미래의 과학을 주장한다.

제안 방법

  • 피어 투 피어 연결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산형 시스템을 제안하여 과학 데이터, 도구, 지식 간의 상호운용성을 가능하게 한다.
  • 과학 분야의 플랫폼 점거 현상을 저장, 계산, 소통의 세 영역으로 분류하고, 각 영역에 대해 분산 설계를 적용한다.
  • 위키, 도서관학, 디지털 반문화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역사적·문화적 교훈을 인프라 설계에 활용한다.
  • 지속 가능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술적 요소 외에도 사회적·문화적 요소를 강조한다.
  • 윤리 기반의 조직 철학에 기반한 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며, 협업적 수정과 실제 구현을 초대한다.
  • 인터넷의 기원을 사례로 제시한다—과학자들이 더 나은 소통을 위해 협업한 바가 있었고, 다시 가능하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어떻게 과학 인프라가 기업의 통제와 플랫폼화를 저지할 수 있는가?
  • RQ2피어 투 피어 연결된 데이터는 과학 데이터, 도구, 지식을 위한 상호운용성 있고 공유 가능한 시스템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가?
  • RQ3윤리적이고 공동체 중심의 원칙은 과학 인프라의 설계와 유지 관리에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가?
  • RQ4어떤 역사적·문화적 모델이 더 해방적인 과학 인프라를 창출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는가?
  • RQ5과학을 위한 분산형이고 비계층적인 인프라는 실제로 구현되고 지속 가능한가?

주요 결과

  • 논문은 과학 분야의 인프라 문제들이 기술적 문제를 넘어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요소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는 이윤과 명성 중심의 체계에 기반하고 있음을 규명한다.
  • 정보의 플랫폼화된 통제가 디지털 봉쇄의 핵심 원동력이며, 과학적 노동에서 대규모로 가치를 착취한다.
  • 제안된 분산형 인프라는 기업 플랫폼에 대한 실천적이고 필수적인 대안이자 이상적인 이상이 아니며, 현실적으로 구현 가능하다.
  • 저자는 현재 모델을 유지하는 것이 기업의 착취와 저임금 노동에 의존하는 바, 가장 비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주장한다.
  • 과학자들이 더 나은 소통을 위해 협업해 인터넷을 창조한 것은, 공동체적이고 개방적인 인프라 설계가 가능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된다.
  • 논문은 최종 솔루션이 아니라, 입력과 구현 도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정되어야 할 살아있는 협업 청사진으로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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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